나이키-아디다스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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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Level. 1 기업 소개 -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시작 !
* 나이키와 아디다스 회사 소개

Ⅱ. Level. 2 글로벌 전략 - 최고의 마케팅 전략 싸움 !
*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기본 전략

Ⅲ. Level. 3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비교 분석 및 사례
- 진 ∙ 검 ∙ 승 ∙ 부 !
* Fight .1 - 글로벌 광고 전략 *
* Fight .2 - 종목별 마케팅 비교/사례 *

Ⅳ. Level. 4 마무리 - !

본문내용

동원한다.
아디다스는 1974년 서독 월드컵부터 지금까지 계속 월드컵 공식 후원
아디다스는 애당초 설립당시부터 축구화와 런닝화를 주력 상품으로 시작
아이다스는 축구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유니폼, 축구공까지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함
특히나 잉글랜드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을 기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축구에서 만큼은 나이키를 압도 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아디다스는 지네딘 지단,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델 피에로 등 정상급 선수들이 아디다스 제품을 착용,N세대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국내 선수는 최태욱, 김남일 등을 지원했다.
기사 ))
'베컴을 팔아라.'
 세계 최고의 스포츠 용품메이커인 아디다스가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앞세워 전방위 마케팅 전략에 나선다. 마케팅 시장은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될 포르투갈 유로2004. 아디다스는 월드컵에 버금가는 빅무대에서 지명도가 가장 높은 베컴을 이용한 상품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유로2004 기간 동안 베컴이 그라운드 안팎에서 몸에 걸치고 나오는 모든 상품들은 아디다스로 장식된다.
 이를 지켜보며 베컴 따라하기에 나설 축구팬들은 아디다스 매장으로 발길을 돌릴 것이라는 게 아디다스의 장밋빛 전망이다. 그야말로 베컴은 움직이는 아디다스 광고판이 되는 것이다.
 현재 아디다스가 준비중인 야심작은 베컴 상표를 내건 신발과 의류. 이를 위해 아디다스는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베컴의 퍼스널 로고를개발해 놓은 상태다. 베컴의 대표별명인 '프리킥의 마술사'를 소재로 만든 이 로고는 베컴이 유연한 동작으로 프리킥을 날리는 순간을 형상화했다.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지역예선 그리스와의 최종전 때 본선행을 확정지었던 바로 그 프리킥 순간이다.
 아디다스는 유로 2004 기간에 맞춰 의류와 신발로 구성된 베컴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인데, 여기에 베컴 로고를 상표로 새길 방침이다.
 
베컴이 이 로고의 모델이 되어준 값만 해도 무려 300만파운드(약64억원). 그러나 스포츠 마케팅 업계에서는 베컴의 브랜드 가치가 1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 이 정도 투자비용은 '새발의 피'인 셈이다. 허버트 하이나 아디다스 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두 브랜드(아디다스+베컴)가 합쳐짐으로써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낼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또 아디다스는 베컴을 위해 새로 개발한 축구화 '프레데터 펄스 베컴'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프레데터 펄스 베컴'은 아디다스가 지난 4년 동안 선보인 베컴 축구화의 14번째 작품.
 이번에 처음으로 베컴 로고를 새겨 넣었고 은색, 메탈색, 빨간색이 어우러진 고품격 디자인으로 상품가치를 높였다. 특히 캘거리 대학과의 공동 연구 끝에 탄생한 이 축구화는 베컴이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조언을 하는 등 남다른 애착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이 축구화를 들고 20년전 부모로부터 처음으로 축구화를 선물 받았던 스포츠 용품점을 찾아가 감회에 젖었다는 베컴.
 그는 이제 아디다스의 동업자로서 유로 2004에서의 새로운 유행 창조를 준비하고 있다.
10 최만식, 스포츠 조선 2004년 6월 10일자
“월드컵 우승자는 결정됐다, 바로 우리다.”
스포츠 용품 업체인 아디다스의 최고경영자(CEO) 허버트 하이너는 이렇게 선언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29일 밝혔다.
2006독일월드컵의 공식후원사인 아디다스는 월드컵 용품 매출 전쟁에서 나이키 등 경쟁 업체들을 압도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더욱이 후원을 하는 6팀 중 독일 아르헨티나 프랑스 등 3팀이 8강에 올라 이미지 전쟁에서도 승리했다.
아디다스에게 이번 월드컵은 세계 대전의 결전장이다. 현재 나이키는 스포츠용품시장 세계 1위, 아디다스는 축구용품시장 1위다. 홈그라운드인 독일에서 나이키 타도를 위한 추동력을 마련하자는 게 아디다스의 목표다.
올들어 이날까지 아디다스가 축구 용품을 팔아 번 돈은 12억유로(약 1조5,600억원). 2005년 한 해 동안의 매출액(9억유로ㆍ약 1조1,700억원)보다 무려 30%가 증가한 수치다. 한일월드컵이 있던 2002년에 기록했던 매출액(6억유로ㆍ약 7,800억원)의 두 배가 뛰었다. 아디다스는 독일월드컵 마케팅 비용으로 2억5,000만유로(약 3,250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폼만 독일 대표팀 유니폼 등 300만장을 팔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아디다스가
판매한 유니폼은 총 150만장으로 정확히 두 배가 증가했다. 나이키는 240만장의 축구 유니폼을 판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1,500만개나 팔려 나갔다. 아디다스는 2002년 대회에서 ‘피버노바’라는 공인구를 만들어 600만개를 팔았다. 축구화는 175만 켤레가 판매됐다.
아디다스의 월드컵 특수는 ‘개최국 효과’ 외에도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협회(FIFA) 회장이 밀어준 덕이라는 분석이 많다. ‘이번 월드컵에서 아디다스는 FIFA와 하나가 됐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아디다스는 2014년까지 FIFA에 3억5,000만달러를 후원하는 계약을 맺고 있다.
아디다스는 그라운드 안에서도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32개국 국가대표팀 가운데 아디다스가 후원한 나라는 6개국, 나이키는 8개국, 푸마는 무려 11개국이었다. 그러나 정작 8강 진출국 가운데에는 아디다스의 후원을 받는 팀이 독일 아르헨티나 프랑스 등 3곳으로 가장 많다. 나이키 후원 팀으로 8강에 오른 나라는 브라질과 포르투갈이다. 이밖에 푸마(이탈리아), 엄브로(잉글랜드) 로또(우크라이나)는 나란히 1팀을 8강에 진출시켰다.
아디다스의 마지막 소망은 독일 등 후원 팀이 결승에서 브라질을 꺾는 것이다. 2002년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한 뒤 아디다스는 호나우지뉴 등 나이키의 광고 모델이 ‘무엇이든 할 수 있어(Be What You Can Be)’ 라며 세계시장을 누비는 것을 쓰린 마음으로 지켜봐야 했다. 나이키는 무려 1억4,400만달러를 들여 브라질 축구협회와 2018년까지 독점후원계약을 맺고 있다.
김일환 기자 kevi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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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7.05.20
  • 저작시기2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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