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나는 꿈꾸고 싶다 - 2부 부모 자녀의 꿈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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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진로교육 나는 꿈꾸고 싶다 - 2부 부모 자녀의 꿈을 아십니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 일방적인 의견으로 자녀를 주입시키고 설득시키려 하는 일이 많아졌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5,000여종의 직업이 있으나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은 몇 가지로 압축된다. 소위 말하는 ‘사’자가 들어간 직업이다. 나의 부모님은 내게 그런 기대와 부담감을 주시진 않았지만 내가 부모가 된 지금 나도 아이들이 ‘사’자가 들어간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씩 꿈틀대는 건 사실이나 아이에게 항상 말해주는 것이 있다. 너가 원하고, 하고 싶고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택하면 된다고 말이다.
부모의 바람대로 자녀가 그 꿈을 이룬다. 이것을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인생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나의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바람은 말 그대로 바람일 뿐이다.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은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녀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지원해주는 것이다.
첫 화면에 등장하는 23세 대학생 김은미씨는 공대 3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이다. 공대가 자신의 적성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고등학교 때부터 갈망해 오던 음악으로 전공을 전향하여 대입을 준비중이다. 고교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었으나 그 꿈을 누르고 다른 진로로 대학을 입학한 후 뒤늦게 본인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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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1.09
  • 저작시기2019.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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