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문 - 모리아산에서 창세기22장1-14절
본 자료는 미리보기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닫기
  • 1
  • 2
  • 3
  • 4
  • 5
  • 6
  • 7
해당 자료는 2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2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설교문 - 모리아산에서 창세기22장1-14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설교제목; 모리아산에서
* 본문; 창세기22;1-14
* 설교의 목적: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고, 사랑한다고 말한다. 어떤 일이 생겨도 우리의 태산 같은 믿음은 결코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런 바램과는 반대로 우리의 믿음은 너무나 보잘 것 없고 연약하여, 작은 Test에도 힘겨워한다. 또한 우리의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붙들려 있는 보잘 것 없는 그림자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자는 우리의 삶 가운데 언제고 만나게 될 고난과 역경, 실패와 절망, 좌절과 유혹 속에서 이겨내고 견뎌내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우리를 미리 아시고 준비하시는 은혜이다.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총의 섭리를 우리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우리가 흔들리지 않으며 우리의 믿음을 포기 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예비 하신 모리아산 그리고 어린양이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고난을 허락하시지만, 믿음의 순종을 통한 복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친히 가르치시는 하나님 때문이다. 본 설교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보여주신 믿음의 순종이 낳는 결과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 예비하심으로 말미암아 말씀하신 약속이 성취되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도록 교훈하고 있다.
Stage 1. 어찌하여!
오늘밤 아브라함은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아니 밤을 잊은 채 고통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따름입니다.
여러분도 고통의 숨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아브라함아!”
“네 사랑하는 아들 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방금 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외아들을 죽여 번제물로 바치라는 것입니다.
이삭 그 아들은 어떤 아들입니까?
실로 기쁨과 소망이 없던 나에게 즐거움을 준 기쁨의 아들.
하루종일 굶어도 그 아들만 보고 있으면 배가 부른 소중한 아들.
이 아들이 아니었다면 내가 무슨 재미로 살았을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노년에 나를 행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5년간을 믿음으로 인내하여 100세가 되어서야 얻은 아들!
분명 이 아들을 통해 바다의 모래같이 하늘의 별들과 같이 자손이 많아질 것이라고 약속하신 언약의 아들이 아닌가!
그 아들을 달라하심은 곧 아브라함의 모든 희망, 모든 존재의미를 송두리째 빼앗아가는 것이니 다름없는 일입니다.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기 아들을 죽여 당신께 제물로 바치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수 있겠는가!
“하나님, 이삭을 대신할 수 있는 다른 제물이 있다면 그 어떤 것이라도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저는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로서 작은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큰아이와 둘째아이가 놀다가 갑자기 작은 아이가 비명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작은방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던 저와 아내는 깜짝 놀라 가보니 작은 아이 머리 정수리에서 붉은 피가 솟아오르는 것이었습니다. 형이 잡으려고
  • 가격1,2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0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737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