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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의해 제주도민들이 학살당한 끔찍한 사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오지 않고 국무총리가 온 것에 대해 굉장히 이해가 가지않았다. 나중에 뉴스를 통해 알게된 것인데 그 4.3 위령제날 박근혜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동포 간담회를 했다고 전해지는데 하필 그 동포 간담회를 4월 3일날 꼭 가야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고 심지어는 현재 집권 여당의 대통령들이 무려 9년동안이나 4.3위령제에 참석하지 않은 점에서 그들은 과연 자신들이 잡고있는 권력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고 그에 따른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4.3 위령제가 끝나고 사회학과의 분과인 현대사회연구회의 활동중 하나로 박물관에 둘러 보고 왔다. 우선 박물관을 다돌고 나서 가장 먼저 생각난게 그전날 선생님이 말씀하신게 틀린게 하나 없고 굉장히 끔찍한 사건이였구나. 그리고 나는 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이제야 알았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었다. 예전에 tv에서 방송인 이경규가 말한 내용중에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떠올랐었다. 무식한 사람들이 자신들과 사상이 다르고 사상이 다른 사람과 약간의 연관만 있으면 바로 잔인하게 죽인다는 게 참으로 무서웠다. 같은 민족 심지어 같은 마을의 이웃끼리도 죽였던게 게임스토리가 아니라 현실이였다는게 충격적이였다. 이런 충격적인 피의 학살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 추운날 산속에서 얼어 죽기도 하고 온갖 고통을 다겪었던 것들, 이 내용들만 보고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다음내용을 보고 인성교육과 공감능력의 부재가 얼마나 심각한 사건을 일으키는지 새삼 느끼게
4.3 위령제가 끝나고 사회학과의 분과인 현대사회연구회의 활동중 하나로 박물관에 둘러 보고 왔다. 우선 박물관을 다돌고 나서 가장 먼저 생각난게 그전날 선생님이 말씀하신게 틀린게 하나 없고 굉장히 끔찍한 사건이였구나. 그리고 나는 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이제야 알았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었었다. 예전에 tv에서 방송인 이경규가 말한 내용중에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떠올랐었다. 무식한 사람들이 자신들과 사상이 다르고 사상이 다른 사람과 약간의 연관만 있으면 바로 잔인하게 죽인다는 게 참으로 무서웠다. 같은 민족 심지어 같은 마을의 이웃끼리도 죽였던게 게임스토리가 아니라 현실이였다는게 충격적이였다. 이런 충격적인 피의 학살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그 추운날 산속에서 얼어 죽기도 하고 온갖 고통을 다겪었던 것들, 이 내용들만 보고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다음내용을 보고 인성교육과 공감능력의 부재가 얼마나 심각한 사건을 일으키는지 새삼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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