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비전’에 대한 성경적고찰(히11:8-10을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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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하나님의 비전’에 대한 성경적고찰(히11:8-10을 근거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하나님의 비전
1. 하나님의 비전은 보이지 않는다.
2. 하나님의 비전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의 비전은 퍼즐(모자이크)과 같다.
4. 하나님의 비전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5. 비전 아닌 하나님이 보여야 한다.

Ⅲ. 마치며

본문내용

(그래 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그거 좋겠다)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있고 우리도 언젠가는 늙어가겠지 흐르는 세월은 잡을수 없네 너는 바보 나는 바보 모인사람 모두 모두 바보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쉿 모였으면 뒤돌아 가)@모였으면 집에가“
기껏해서 불러서 모였는데, 결론이 무엇인가? 집에 가라는 거다. 불렀는데, 책임져 주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에는 ‘책임’이 있다. 반드시 너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20) 제자의 길은 사람들 말에 현혹되지 않고 조용히 하나님 뜻을 행하는 데 있다.
“아브람 곧 아브라함은 조상들이요 28.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 29.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니 그의 맏아들은 느바욧이요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30.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역대상 1-3장 대상1:27-)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죽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식들이 많았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셨다. 자식 없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셨다. 살아계신 하나님, 약속 지키시는 하나님. 역대상, 역대하는 이스라엘이 포로지에 다녀와서 아무것도 없고 집도 밭도 없었을 때 그들에게 힘준 말씀이었다. 이름만 나열되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다. 지금도 살아계시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다. 지금 우리 형편을 알고계시고 인도하고계시다.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하나님에 대한 고백록이다. “나를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언제나 옳으시다. ”그분이 여러분을 모이라고 하셨다면, 끝이 허무하게 집에가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비전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은 신뢰하라는 말씀 뿐이지만, 신뢰하며 나갈 때 좋으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으로써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들어 주실 것이다.
3. 하나님의 비전은 퍼즐(모자이크)과 같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11:8)
모자이크 퍼즐해 본경험이 있는가?? 8조각은 맞추기 쉽다. 그러나, 이 조각이 세분화 되면 될수록 맞추기가 쉽지 않다. 8살에게 8조각도 어렵지만, 10살인 우리 딸아이에게 8조각은 쉽다. 그러나 그 아이에게 100 퍼즐은 쉽지 않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준을 뛰어넘어서, 결코 무리하게 우리에게 어려운 퍼즐을 주지 않으신다. 결국,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맞게 주신다는 것이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시험 안 하시면 좋겠는데, 시험 주시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명기 8:16 )
광야 인생을 사는 우리에게 시험이라는 퍼즐을 주실 때가 있고, 어려운 고난을 허락하시는 때도 있지만, 결국,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라는 것이다.
더욱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성된 그림을 보여주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빅픽쳐(Big picture)라고 하는 것, 큰 그림 그렸다고 하는 말을 하곤 한다. 오늘 내게 주어진 퍼즐은 내 인생의 큰 그림을 계획하신 하나님이 주신 하루라는 조각이다. 그 조각이 막 흩어져있고, 어렵다. 이 조각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겠는가?
하나님 어떤 분이신가? 모세에게 하나님을 다 보여주시지 않으셨다. 떨기나무에서 타지 않는 불로 나타나신 하나님이 ‘스스로 있는 자’라는 야훼 이름을 가르쳐 주셨다.
후에, 시내산에서 모세는 하나님께 얼굴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등을 보에 주셨다.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19.야훼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야훼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20.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21.야훼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22.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23.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출33:18-23)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다 보여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한 번의 짧고 굵은 대재앙으로 애굽을 휩쓸어 버리지 않으시고, 10번의 재앙으로 나누어 구원을 진행하셨다.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출9:16)
출애굽 10가지 재앙의 핵심은 하나님의 명성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이었다. 10번의 재앙과 홍해의 기적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을 위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것에 그대로 또한 그 목적은 하나님의 명성과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선포되게 하려 하심이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전 세계가 고통당하고 있다. 중세시대 유럽에서 발병한 패스트로 인하여 당시 1억명 이 사망했다고 한다. 보이지 않은 세균을 발견한 사람이 1840년대 비엔나에 있는 산부인과 병동에서 손 씻기로 사망률을 낮추려고 노력했던 제멜바이스라는 산부인과 의사였지만, 그는 의사들의 공격으로 정신병원에서 죽게 된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많이 죽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제사법에 기록된 ‘손 씻기’에 있었다.
“유출병이 있는 자가 물로 그의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레위기 15:11)
그리고 성막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늘 ‘물두멍’에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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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4.28
  • 저작시기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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