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재물얻을 능력을 주었다. (A+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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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네게 재물얻을 능력을 주었다. (A+독서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들어가는 말

Ⅱ. 네게 재물얻을 능력을 주었다.
프롤로그

PART1. 왜 성경으로 돈 이야기를 해야 하는가?
PART2. 성경이 말하는 10가지 부의 원리
1원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부가 따라온다.
2원리, 하나님은 모든 부를 이미 나에게 맡기셨다.
3원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돈을 사랑하게 된다.
3원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돈을 사랑하게 된다.
4원리, 돈의 지배와 이용의 대상이다.
5원리, 하나님은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다.
6원리, 가난한 자라도 경작하면 부하게 된다.
7원리, 부지런히 수고하는 자에게 부가 따라온다.
8원리, 돈은 그 용도를 아는 사람을 따라온다.
9원리, 부는 4대까지 물려줄 산업을 하는 사람에게 온다.
10원리, 부는 소유가아니라, 영향력이다.
에필로그
Ⅲ. 소감 및 느낀점

본문내용

얻을 때 내는 이자는 돈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것에 대한 사용료다. 정당한 계약이다. 다만, 이자읫 ㅜ준은 신뢰도나 빚 주는 자의 결정에 의한다(신23:19-23).
여기서는 이자를 받아도 되는 대상으로 ‘타인’을 정하고 있다. ‘공동체성이나 신뢰가 없는 자’를 의미한다.
이자는 복과 저주를 가져오기도 한다. 빚을 이용해 가난한 자나 형제의 돈을 부당하게 빼앗으면 저주를 받는다. 반면, 형제를 형제로 대함으로 이자를 탕감해주면 복을 받는다(레25:37, 시15:5). 그러니 채무자는 저당자의 노예가 아니다. 이자는 정당하며, 이자 받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복과 저주가 결정될 것이다.
5. 빚지는 것이 악할 때가 있다.
빚의 악용에 대해 성경은 2가지를 이야기 한다.
첫째, 갚지 않는 빚은 악하다. 채무자는 지급 기한이 되면 반드시 지불약속을 지켜야 한다. 만약, 꾸기만 하고, 갚지 않는다면 그는 악인이며, 따라서 악한 빚이 된다(시37:21).
둘째, 빚 얻는 능력을 악용하는 경우다. 빚 얻을 능력이 있다는 것은 그것을 남용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과도한 빚을 진자는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잠22:7).
6. 빚지는 것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각 개인의 사유 재산을 인정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이를 보호하신다(출22:14).
빌리는 행위는 소유권 이전이 아니다. 소유물에 대한 사용권의 일시적 이전일뿐이다. 그래서 원금에 대한 손해는 배상해야 한다. 한마디로 손해다.
7. 레버리지 빚도 가능하다.
므나 비유 내용은 전부 다 주인이 맡긴 돈을 불려왔다는 것이다(눅19:12-27). 한 사람만 맡겨진 돈을 그냥 가져왔다. 주인은 그에게 호통을 쳤다(눅19:23).
이 비유에 핵심은 예수님의 천국 왕권에 대한 말씀이다. 여기서 핵심은 하나님 나라에서 예수님의 통치권과 이를 받아들이는 백성 사이의 관계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므나 비유 직전에 당시 돈 문제의 중심에 있던 세리장 삭개오 사건이 기록되어있다는 점이다(눅19:1-10). 결국, 삭개오도 ‘한 므나’를맡은 왕의 종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삭개오는 얼마를 남겼는가?(ㅌ눅19:8).
스펄전의 말대로라면, 삭개오는 ‘지갑의 회개’를 한 사람이 었다. 그는 예수께 사랑의 빚을 졌고, 이를 지갑의 회개로 갚았다. 우리는 모두 주께 빚진 자들이다. 각 한 므나씩 받은 종들처럼 주님으로부터 얻은 빚들이 저마다 있다. ‘이자’앞에 등장하는 ‘은행이라도 맡기지 그랬느냐’라는 말씀을 보라. 삭개오 이야기에서 영적 회개는 물질적 회개와 연결되어있다. 은행과의 빚 거래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되어있을 정도라면, 우리에게 역시 빚 선용이 가능하다.
8. 빌려주고 빌릴 줄 아는 것이 특권이다.
현실 세계 짐승들은 서로 빚지지 않는다. 채무 관계를 이해하고 빚을 선용하는 일은 사람만 할 수 있다. 더구나 소명을 받은 영적 청지기인 크리스천들은 두말할 것 없다. 빌려줄 능력이나 빌려올 능력이나, 둘 다 특권이다.
9. 빚지는 것은 청지기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빚을 얻는 행위에는 리스크가 있다(출22:14). 그럼에도 빚을 얻는 다는 것은 리스크 수준을 넘어서는 이윤 기대가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빚을 주거나 얻을 경우 최초 소유자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커진다. 빚을 주고 받는 행위의 리스크에는 공동체성이 반영되어있다. 리스크는 믿음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빌리는 사람에게는 이를 선용하려는 자신의 목적과 계획에 대한 믿음이 있다. 빌려주는 사람이 그 믿음을 공유할 때에야 쌍방 계약이 성립된다. 중요한 건, 남의돈에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선한 청지기여야 한다는 것이다.
10. 당신은 빌리는 자가아니다.
꼭 갚아야 한다는 이야기 외에 빌려오는 것에 대한 지침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대부분이 빌려주는 것에 대한 지침이었다. 심지어 우리를 하나님께 꾸어드리는 존재로 묘사하는 구절도 있다(잠19:17).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소유에 대해 청지기적 주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 빌려오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빌려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이는 일종의 소명이다(신28:12).
조언
돈 앞에 무릎꿇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그리 하라. 그때 당신은 돈을 다음과 같은 수단으로 전락시킬 수 있을 것이다.
1. 주는 것
하나님을 높여 예배하면, 당신은 더 높은 자리로 가게 된다(약4:10), 이때, 당신은 돈을 소비의 수단 뿐 아니라 너그럽게 흘려보내는 도구로도 쓸 수 있게 된다(눅6:>38).
2. 섬기는 것
하나님을 예배하면 돈 보다 큰 세계를 보게 된다. 그러면, 거기서 무한 한 돈의 원천을 발견하게 되고, 온 세상이 다 하나님 것이니, 그분을 섬기는 일에 쓰려는 동기를 갖게 된다(욥41:11, 시24:1).
3. 얻는 것
하나님은 출애굽 백성을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이끄셨다. 그들은 가서 땅을 정복해야 했다. 이 세상을 보라 다 누구의 것인가? 지금도 영적 여호수아의 군대로써 들어가 적극 차지하라(신1:38).
4. 관리하는 것
므나 비유를 기억하라. 주인의 듯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당신의 주인이시다. 당신도 이윤을 남기는 방향으로 관리해보라(눅19:16~17).
정리
돈은 강력하고 우리는 약하다. 그래서, 자칫 하나님 보다 높이 두고 우상숭배의 대상으로 뜨겁게 섬기기 쉽다. 해결책은 하나님을 경배하는데 있다. 돈에 집중하면 돈에 말린다. 그 대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만 섬기며, 그분 앞에 무릎 꿇고 살면 돈이 힘을 잃는다. 하나님을 섬기고, 돈을 수단화하라. 하나님께 지배당하며, 돈은 지배하라.
5원리. 하나님은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다.
만약, 어떤 사람이 돈에 대한 태도를 바로 잡는다면, 이것은 그의 삶의 거의 모든 영역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빌리 그레이험
빚의 요요현상.
진짜 성공은 성공을 유지하는데 있다. 그러려면, 삶의 생활 양식과 환경을 전반적으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유지할수잇어야 한다. 돈도 요요현상같은게 있다.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면, 얼마를 벌든 또 잃는다. 하루에 만원을 벌어 잘 관리해 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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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1.03
  • 저작시기2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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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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