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성교육 =)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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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소년인성교육 =)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청소년인성교육
이기심으로 가득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이타성’과 ‘공감’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대인관계 발달의 덕목이다. 이타성과 공감에 대하여, 아래 순서에 따라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오.
1. 1) ‘이타성과 공감’에 대한 이론적 정의 및 심리학적 이해를 제시하기
1. 2) 교재 p. 157∼162에 제시된 “이타성 증진을 위한 활동”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또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타성 증진 활동을 고안하여,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한 후, 그 결과물을 제시하기
1. 3) 이러한 적용과정에서 느낀점과 배운점을 제시하기 : 위의 3단계가 모두 포함되어야 함



목차

1. ‘이타성과 공감’에 대한 이론적 정의 및 심리학적 이해
2. 이타성 증진 활동을 고안하여 삶에 적용
3. 느낀 점과 배운 점
4. 참고문헌

본문내용

002; 나원자, 2010에서 재인용)가 주장한 경험적 방법과 같이 자신의 입장을 상대방에게 설명하고, 강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특정 상황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위해 나에게는 종교 활동이 적절한 배경이었다. 비록 온라인으로 만나고 있지만, 채팅방을 통해 매주 같은 모임에 속한 인원의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생각하며 서로의 감정을 지지하고 기도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종교와 신념으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을 성경 구절이나 신념과의 비교를 통해 서로를 쉽게 지지할 수 있어 이타성을 발휘하기가 비교적 쉬운 상황이다.
내가 종교 모임에서 이타성을 위해 의식적으로 활용한 방법은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상황을 나누었을 때 그것을 대변하는 성경 구절이나 내가 구독하는 기독교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말을 인용하여, 신념을 통해 모임 인원을 지지하는 방법이었다. 특히 소수자와 약자의 인권에 관심이 많은 구성원들이기 때문에, 인원들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사회적 주제에 대해 각자의 종교적인 관점을 나누거나 그에 대한 기독교적인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이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의 복지를 증진할 수 있는 이타적인 행동이라고 판단했다.
구체적으로는 2주 동안 두 가지의 주제에 대해서 모임 구성원들을 지지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했다. 첫째 주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기독교인으로써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도록 유도하였다. 둘째 주에는 성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는 구성원들을 위해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기독교 인플루언서들의 말을 나누고, 성경의 구절을 성소수자 지지를 위해 재해석하여 구성원들에게 제공하였다. 이를 위해 진보적인 성향을 띤 기독교 매체와 해외의 정치적으로 진보적인 기독교 인플루언서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첫째 주에는 대부분의 모임 구성원이 기독교인으로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음이 드러났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도 불구하고 모임을 갖는 기성 교회의 기독교인들에게 가진 비판적 태도와 걱정을 공유했다. 또 대면예배와 의례에 대한 그리움과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가지 못함에 대한 안타까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면예배를 고집하는 주변인들에 대한 답답한 심정도 나눴다. 내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는 오히려 모임을 자제해야 한다는 기사를 공유하자, 다른 모임 구성원들도 비슷한 내용의 기사와 사회비판적 신학자의 SNS 글을 공유했다. 첫째 주에는 내가 구성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는 못했지만 각자 다른 상황에서의 고통과 걱정을 나눌 수 있었고, 또 그를 통해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못할 자신들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둘째 주는 당시에 오픈리 트랜스젠더였던 고 변희수 하사의 죽음으로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구성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동시에 우리 모임은 기독교가 대표적인 성소수자 반대 세력으로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고통과 분노를 갖고 있는 구성원들이 많았다. 나는 먼저 변희수 하사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표현하고 그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있을 구성원들에게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해외 기독교 인플루언서 및 신학자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그 내용은 주로 모든 사람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였으며, 그것을 넘어서 성경 인물이나 사건을 성소수자 친화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거나 하나님께서 현재는 교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성소수자 기독교인들을 불러모으실 것이라는 예언서의 해석도 포함했다. 다소 무거운 주제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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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8.12
  • 저작시기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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