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가족복지론(70점 기준)
1 교재와 강의에서 소개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를 통계청 홈페이지의 통계자료와 각종 관련 정책자료 등을 활용하여 가능한 한 최신의 통계로 업데이트하여 제시한 후, 최신의 통계자료를 토대로 하여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의 변화를 설명하고 관련 정책과제를 각 가족의 유형별로 3가지 이상 선정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A4 5장 내외, 30점).
2.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시대에 필요한 가족서비스와 정책과제를 제시하시오. 우선 자신 또는 주변 가족의 일상생활에서 나타난 변화상을 구체적으로 정리한 후, 그러한 변화상과 관련하여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또는 프로그램)을 5가지 이상 선정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설명하시오(A4 4장 내외, 40점).
목차
1. 서론
2. 본론
2.1.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
2.1.1. 한부모가족의 특성과 변화
2.1.2. 다문화가족의 특성과 변화
2.1.3.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
2.2.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시대에 필요한 가족서비스와 정책과제
2.2.1. 가족의 일상생활에서 나타난 변화상
2.2.2.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
3. 결론
4. 참고문헌
1 교재와 강의에서 소개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를 통계청 홈페이지의 통계자료와 각종 관련 정책자료 등을 활용하여 가능한 한 최신의 통계로 업데이트하여 제시한 후, 최신의 통계자료를 토대로 하여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의 변화를 설명하고 관련 정책과제를 각 가족의 유형별로 3가지 이상 선정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A4 5장 내외, 30점).
2.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시대에 필요한 가족서비스와 정책과제를 제시하시오. 우선 자신 또는 주변 가족의 일상생활에서 나타난 변화상을 구체적으로 정리한 후, 그러한 변화상과 관련하여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또는 프로그램)을 5가지 이상 선정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설명하시오(A4 4장 내외, 40점).
목차
1. 서론
2. 본론
2.1.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
2.1.1. 한부모가족의 특성과 변화
2.1.2. 다문화가족의 특성과 변화
2.1.3. 1인 가구의 특성과 변화
2.2.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시대에 필요한 가족서비스와 정책과제
2.2.1. 가족의 일상생활에서 나타난 변화상
2.2.2.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으로 직접 전문 돌보미가 찾아오는 재가돌봄서비스 또한 감염의 우려로 이용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기관 위주의 돌봄이 전폭적으로 줄었다는 사실은 개별 가정에 자녀돌봄에 대한 부담이 증대되었음을 예측하게 한다. 이에 더해 여성이 가족돌봄휴가나 연차, 유연근무제 등을 더 많이 이용했다는 통계결과는 과도한 업무와 자유로운 휴가 사용이 보편화되지 않은 한국 정서에서 코로나19 종식 이후 경력 문제가 여성들에게 더욱 심화되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가능하게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가계경제 악화는 가정의 심리적 복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예측 불가능한 일상의 변화는 경제적 충격으로 나타나, 작년 5월에는 실업률과 실업자 수가 90년대 말 IMF 경제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가족의 월 평균 소득과 지출도 감소한 가운데 생필품, 교육, 오락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더욱 큰 감소가 나타나 체감 충격은 더욱 컸다(성미애 외, 2020). 손서희 외(2021)는 기업과 자영업자의 소득 감소 등으로 가계경제의 악화를 겪은 가족은 가정의 행복도나 가족탄력성의 악화와 함께 스트레스의 상승을 가져왔다. 그러나 동시에 가계경제가 유지되거나 개선된 집단의 경우 행복이나 스트레스의 수준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의 K자형 양극화는 가계경제뿐 아니라 심리적 복지에서도 양극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예측하였다.
아동은 재난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성인에 비해 부족하여 재난의 영향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뿐 아니라 학교와 보육기관 등의 폐쇄로 발달마저 제한되므로 더욱 취약한 위치에 처하여 있다. 초점을 가족 내의 아동에 맞추면 코로나19의 영향은 더욱 심각하다. 많은 아동이 야외활동의 제한으로 인해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신체적·정신적 발달에 곤란을 겪을 뿐 아니라, 돌봄 공백으로 끼니를 제 때 제공받지 못하고 방역물품도 구하기 어려운 아동이 증가했다(김선숙 외, 2020; 정익중 외, 2020에서 재인용). 뿐만 아니라 심리발달의 영역에서는 가족 내에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우울감과 불안이 증가하는 ‘코로나 블루’는 부모의 불안한 정서가 그대로 노출되는 아동에게 더욱 영향력이 크다. 부모의 역할 과중이나 부적절한 양육행동으로 아동이 혼자 남겨졌을 때는 미디어의 과도한 이용이나 그로 인한 정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여러 조사에서 아동의 과도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사용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아동의 발달 문제, 수면패턴의 변화, 이후 부모와의 갈등 등이 예측되고 있다(정익중, 2020; 정익중 외, 2020). 심각한 경우에는 가족생활시간의 증가로 아동의 정서적·신체적 학대의 위험도 커졌다. 많은 아동에게 가정은 오히려 위험한 장소이다. 특히 근로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이 취약한 가족에 일-가정 균형을 위한 개입이 부족할 경우 보호자의 고립감과 스트레스의 누적으로 가족 내의 불화가 고조되어 상대적 약자인 아동에게 학대가 전가될 확률이 높다(김영미, 2020; 정익중 외, 2020에서 재인용).
1인 가구나 장애가구 등 비전형적인 형태의 가족들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큰 변화를 겪고 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성미애 외(2020)는 코로나19 이후 1인 가구는 친구 및 지인과의 만남 빈도가 줄었으며 혼자 보내는 시간이 증가했으며, 경제적 악화를 겪은 1인 가구의 스트레스 수준이 증가했고 지각된 사회적 지원 수준이나 가족탄력성은 반대로 스트레스의 수준을 낮추었다. 한편, 복지기관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 있던 장애인 가족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특히 더 취약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시설에서 돌봄을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경우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높아졌으며, 지적장애인의 경우 급작스러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여 혼란과 스트레스 및 도전적 행동의 증가로 개별 가족의 돌봄 부담이 과중해졌다. 가족이 돌봄의 주체인 경우에도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과 복지를 담당하던 기관이 폐쇄됨에 따라 발달장애인과 그 부모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짐이 보고되었다(전국장애인부모연대, 2020; 김민아 외, 2020에서 재인용). 김민아 외(2020)는 지적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이 돌봄 환경의 변화로 인해 어렵게 활동보조인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찾고 있지만 코로나19 유행 이전처럼 충분한 돌봄시간이 보장되지 못하며 그에 더해 경제활동의 제약으로 재정 및 심리적인 지원까지 필요한 상태임을 밝혔다.
2.2.2.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
코로나19의 충격을 회복하기 위해 가족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각종 수당을 비롯한 경제적 지원일 것이다. 한정된 자원으로 보다 정확하게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시기에 변화한 가족의 필요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지원이 필요하다. 진미정 외(2020)는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정에 대한 40만원 상당의 아동돌봄쿠폰이 면밀한 실증조사에 따른 정책적 결정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오히려 해당 정책에서 배제된 초등학생 이상 자녀가 있는 가족이 더 많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이후에는 경제 양극화가 심해질 것으로 추측되므로, 취약가족의 정확한 판별과 우선적 지원정책이 전달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장기적으로 양극화를 줄이기 위하여 실직자들에 대한 직업교육과 재취업 지원도 계획해야 할 것이다(손서희 외, 2021).
영유아를 위한 교육 및 보육 기관에서도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보육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보육서비스와 같은 돌봄서비스의 특징은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최윤경 외(2020)는 코로나19 확산상황과 같이 재난 예측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는 기존의 일상적인 육아지원체계에 덧붙여 재난상황의 긴급 육아지원체계가 함께 이루어지는 이원적인 보육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코로나19 확산 초, 돌봄체계의 혼란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거리두기 기준에 대한 일관적인 보육기관의 운영기준이 없어서였다. 감염위험이 높아진 단계에서는 공적체계 중심의 돌봄이 원활하게 가족으로 이양될 수 있게 가족돌
코로나19로 인한 가계경제 악화는 가정의 심리적 복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예측 불가능한 일상의 변화는 경제적 충격으로 나타나, 작년 5월에는 실업률과 실업자 수가 90년대 말 IMF 경제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가족의 월 평균 소득과 지출도 감소한 가운데 생필품, 교육, 오락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더욱 큰 감소가 나타나 체감 충격은 더욱 컸다(성미애 외, 2020). 손서희 외(2021)는 기업과 자영업자의 소득 감소 등으로 가계경제의 악화를 겪은 가족은 가정의 행복도나 가족탄력성의 악화와 함께 스트레스의 상승을 가져왔다. 그러나 동시에 가계경제가 유지되거나 개선된 집단의 경우 행복이나 스트레스의 수준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의 K자형 양극화는 가계경제뿐 아니라 심리적 복지에서도 양극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예측하였다.
아동은 재난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성인에 비해 부족하여 재난의 영향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뿐 아니라 학교와 보육기관 등의 폐쇄로 발달마저 제한되므로 더욱 취약한 위치에 처하여 있다. 초점을 가족 내의 아동에 맞추면 코로나19의 영향은 더욱 심각하다. 많은 아동이 야외활동의 제한으로 인해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신체적·정신적 발달에 곤란을 겪을 뿐 아니라, 돌봄 공백으로 끼니를 제 때 제공받지 못하고 방역물품도 구하기 어려운 아동이 증가했다(김선숙 외, 2020; 정익중 외, 2020에서 재인용). 뿐만 아니라 심리발달의 영역에서는 가족 내에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우울감과 불안이 증가하는 ‘코로나 블루’는 부모의 불안한 정서가 그대로 노출되는 아동에게 더욱 영향력이 크다. 부모의 역할 과중이나 부적절한 양육행동으로 아동이 혼자 남겨졌을 때는 미디어의 과도한 이용이나 그로 인한 정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여러 조사에서 아동의 과도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사용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아동의 발달 문제, 수면패턴의 변화, 이후 부모와의 갈등 등이 예측되고 있다(정익중, 2020; 정익중 외, 2020). 심각한 경우에는 가족생활시간의 증가로 아동의 정서적·신체적 학대의 위험도 커졌다. 많은 아동에게 가정은 오히려 위험한 장소이다. 특히 근로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이 취약한 가족에 일-가정 균형을 위한 개입이 부족할 경우 보호자의 고립감과 스트레스의 누적으로 가족 내의 불화가 고조되어 상대적 약자인 아동에게 학대가 전가될 확률이 높다(김영미, 2020; 정익중 외, 2020에서 재인용).
1인 가구나 장애가구 등 비전형적인 형태의 가족들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큰 변화를 겪고 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성미애 외(2020)는 코로나19 이후 1인 가구는 친구 및 지인과의 만남 빈도가 줄었으며 혼자 보내는 시간이 증가했으며, 경제적 악화를 겪은 1인 가구의 스트레스 수준이 증가했고 지각된 사회적 지원 수준이나 가족탄력성은 반대로 스트레스의 수준을 낮추었다. 한편, 복지기관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 있던 장애인 가족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특히 더 취약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시설에서 돌봄을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경우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높아졌으며, 지적장애인의 경우 급작스러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여 혼란과 스트레스 및 도전적 행동의 증가로 개별 가족의 돌봄 부담이 과중해졌다. 가족이 돌봄의 주체인 경우에도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과 복지를 담당하던 기관이 폐쇄됨에 따라 발달장애인과 그 부모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짐이 보고되었다(전국장애인부모연대, 2020; 김민아 외, 2020에서 재인용). 김민아 외(2020)는 지적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이 돌봄 환경의 변화로 인해 어렵게 활동보조인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찾고 있지만 코로나19 유행 이전처럼 충분한 돌봄시간이 보장되지 못하며 그에 더해 경제활동의 제약으로 재정 및 심리적인 지원까지 필요한 상태임을 밝혔다.
2.2.2. 비대면시대에 요구되는 가족서비스
코로나19의 충격을 회복하기 위해 가족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각종 수당을 비롯한 경제적 지원일 것이다. 한정된 자원으로 보다 정확하게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시기에 변화한 가족의 필요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지원이 필요하다. 진미정 외(2020)는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정에 대한 40만원 상당의 아동돌봄쿠폰이 면밀한 실증조사에 따른 정책적 결정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오히려 해당 정책에서 배제된 초등학생 이상 자녀가 있는 가족이 더 많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이후에는 경제 양극화가 심해질 것으로 추측되므로, 취약가족의 정확한 판별과 우선적 지원정책이 전달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장기적으로 양극화를 줄이기 위하여 실직자들에 대한 직업교육과 재취업 지원도 계획해야 할 것이다(손서희 외, 2021).
영유아를 위한 교육 및 보육 기관에서도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보육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보육서비스와 같은 돌봄서비스의 특징은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최윤경 외(2020)는 코로나19 확산상황과 같이 재난 예측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는 기존의 일상적인 육아지원체계에 덧붙여 재난상황의 긴급 육아지원체계가 함께 이루어지는 이원적인 보육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코로나19 확산 초, 돌봄체계의 혼란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거리두기 기준에 대한 일관적인 보육기관의 운영기준이 없어서였다. 감염위험이 높아진 단계에서는 공적체계 중심의 돌봄이 원활하게 가족으로 이양될 수 있게 가족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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