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A++ 독서보고서
본 자료는 5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해당 자료는 5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5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A++ 독서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1. 모든 지도는 낡은 지도다.


2. A.I 시대의 영성
3. 행복숭배시대의 기쁨

4. 경제시대의 자기 경영
5. 비정규직 800만 시대의 직장문화
6. 힐링시대의 신앙

7. 혼밥 시대의 품위

8. 엔터테인먼트의 시대

9. 피로시대의 쉼.
10. 불안 시대의 위안.
11. 시민주권 시대의 참여

12.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선교

13. 냉소 시대의 열정
Ⅲ. 마치며

본문내용

과목 :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전공 :
담당교수 :
학번 :
제 출 일 :
이름 :
Ⅰ. 들어가며
바울은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엡5:10)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최종 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찾아가는 길 가운데 있을 뿐입니다. 어제의 길이 오늘의 힘정이 될 수 있고, 어제의 디딤돌이 오늘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돌을 딛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때로 넘어질 수 있고, 길을 잃을 수도있습니다. 길을 잃을 수 있어야 참된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성경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 마음을 다해 듣고, 그 말씀에 삶을 기울여 말씀이 우리 삶에 녹아 들게 해야 합니다. 귀로만 듣던 말씀이 마음에 들리고 더 나아가 삶으로 나타나는 것,그게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는 이 시대의 삶에 대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Ⅱ.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모든 지도는 낡은 지도다.
사막 여행 경험을 인생행로에 대한 조언으로 풀어낸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에서 스티브 도나휴는 ‘지도보다는 나침반을 따라가라’고 제안합니다. 이쪽에 있는 모래 언덕을 돌아가면 되겠다고 생각해도, 바람이 불면 그 모양이 금새 변하기 때문입니다. 도나휴ㅠ는 나침반을 따라가는 삶을 ‘목적 의식을 갖고 방황하기’라 이름 붙입니다. 나침반과 지도를 비교해보면, 지도가 훨씬 믿음직해 보입니다. 우리에게는 인쇄된 매체에 대한 신뢰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책에 나왔어라는 말을 정답이야와 같은 의미로 씁니다. 제가 어릴적 다닐때는 소크라 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하면서 독배를 들었다고 배웠는데, 나중에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그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과서도 틀릴 수 있습니다.
엘리의 눈먼자식 사랑은 홉니와 비느하시가 하나님을 모욕하면서 자기 배를 채우고 성욕을 채우는데도 그저 나무랄 뿐 징계하지 못하는 데 이릅닙니다(삼상2:25-26). 사무엘상의 내러티브에서 보면, 암소들보다 못한 부모입니다. 이 절망의 시대에 희망이 시작된 것은 사무엘이라는 한 아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부터입니다(삼상3:11-14).
삼상은 어린 사무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던 날 밤의 상황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3:2-3“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안니하였으며”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성전의 등불을 소등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상징적으로,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이스라엘이 많이 어둡지만 하나님이 주인이신 이스라엘의 소망이 아직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이지 못하는 그때에 ”라는 말씀도 중의적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과에 가야 할 정도로 시력이 약해진 상황을 말하지만, 영적인 통찰력을 잃어버린 시대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백성을 이끌어야 하는데, 그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절망의 시대가 되고 말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그 말씀을 들을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사무엘이 어린아이지만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기독교 신앙이 갖는 희망을 발견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시대에 대한 책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2. A.I 시대의 영성
2021년 어느 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 할머니가 패스트푸드점에 갔다가 터치스크린방식의 키오스크(무인 주문기)를 만나고, 그 앞에서 20분동안이나 헤메다가 실패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날의 괴로움을 달과 통화하면서 하소연합니다.
“딸, 엄마 이제 끝났나봐”
한참 통화하다가 딸이 말합니다.
“엄마, 울어?”
그 할머니는 울고있었습니다. 햄버거 하나 스스로 못사먹는 신세가 처량하고, 앞으로바뀔 세계가두려운 것입니다. 어른들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두려움은 극복 가능합니다. 기계의 발전은 ‘사용자 친화적’이라는 방향을 향해 가게 되어있습니다. 요즘 핸드폰은 ‘나훈아 노래 틀어줘’ 하면 알아서 틀어줍니다. 정작 키오스크 앞에서 긴장해야 할 사람은 젊은이들입니다. 그들의 아르바이트 자리를 하나 둘씩 빼앗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키오스크와 디지털문화에 적응하여 사람의 손을 필요로하지 않게 된 노년들을 원망하게 될 날이 곧 올것입니다.
2018년 11월 중국은 세계가 놀랄 만한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처음보는 아나운서가 TV에 나와 뉴스를 진행하는데, 알고보니 인공지능 AI 아나운서영ㅆ습니다. 이 아나운서는 ‘저는 텍스트만 제공되면, 그치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은 앞으로 새로운 뉴스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챗 GPT가 가져온 충격으로 지식인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써준
  • 가격2,700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23.10.14
  • 저작시기2023.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226892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