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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존재를 거부하게 된다. 나는 나이고 타인은 타인일 뿐이다. 다미엘과 마리온은 그러한 장벽을 넘을 것을 예고하면서 영화는 끝난다. 인간은 유한하고 한정적인 존재를 말하고 싶은 것일 지도 모른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느끼는 것 역시 환상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이것을 깨닫지 못한 체 유한 삶을 끝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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