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보는 남사고의 격암유록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해당 자료는 10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0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쉽게 보는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남사고 격암유록~ 60.갑을가

본문내용

살해하는 선입 하는 자(先入者)들은
소망도 끊어지니 무슨 소망이 있으리오.
물욕(物慾)에 빠지고 눈알 빠져 죽을 자이리니,
이 아니 선입한 자(先入者)들이 가련하지 않는가?
세상누각은 덮어지고 동방누각(甲乙閣)이 세워짐이라.
아리랑(亞裏嶺)에 정거장(停車場) 지어놓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정한 주님!
내 맘속(亞) 공중누각 아리령(亞裡嶺)이
어떠한 피안(嶺)인가!
어렵고 어렵고도 올라가기 어려운 고개(嶺)이라.
아리(亞裡)! 아리(亞裡)! 아리랑(亞裏嶺)!
아리랑 십자가 고개.
아리랑(亞裏嶺) 누각(閣) 이것이 정거장(停車場)일세.
성산(鷄龍山)의 누각(甲乙閣),
성산(俗離山)의 누각(鷄龍閣),
얼씨구나(乙矢口耶)! 소망일세! 소망일세!
인간들의 생사가 갑을(甲乙)에 있고,
생사의 결정이 진사(龍蛇)에 있음이라.
까불(甲乙當運)대며 나서는 자들아!
교만한 자(敍者)는 망하고 겸허한 자(屈者)는 삶이라.
자기교만은 자기 몸을 찍어낼 도끼임이라.
위험할 뿐이니 십자가(十字)로 일어서라.
사람마다 교만으로부터 자신을 망침이라.
교만한 마음을 제거하고 입신양명(立身揚名)하오.
겸허하고 겸허하고 사람마다 겸허하여,
명진사해(名振四海)하여 십자가(十字)로 일어서라.
갑을 운(甲乙當運)이 오니 때를 잃지 마오.
조심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하오.
재건(再建)하고 재건(再建)하고 또 재건(再建)하오.
사해팔방(四海八方)의 사람들을 다 살려라.
성전(十字)이 세워짐은 중대사건(重大事)이라.
한 무리들이 보금(寶金)으로 계획한 일도 이룸이라.
암암리에 모사(謀事)하는 재건인(再建人)도 있음이라.
목자(十八卜術)가 세워 전하는 것이니,
사람(兩人)마다 그 모사(謀事)의 승패를 알 것이라.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경신(四九金風庚辛)이라.
봄바람이 불어오는 갑을(三八木人甲乙)이라.
이 때이라! 이 때이라!
다시 오지 않을 이 때이라!
때(甲乙)가 이름에 출세하는 자는 명심불망하여,
조심하고 조심하오.
높은 산이 점점 희게 되는 갑을의 시운,
인묘(寅卯)에 그 계획의 형체(計劃一)가 드러나고,
사자(死者)가 회생(廻生)하는 이 사업(事業)이
거침없이 나아가리라.
베이고 찔려도 인내하여,
너희 사업(右爾事業)을 완수하고 성취하라.
세사(世事)를 곰곰(熊熊)이 생각하면,
내 마음(我心)이 벌벌(蜂蜂) 떨려온다.
선입한 자(修道先入)들은 나락으로 떨어질 자들이라.
우리나라의 흥망을 초개(草芥)처럼 여김이라.
십자가(倒一正一)에 귀와 신(六一數)을
이리 쉬운 수(易數) 도통 모르면(不通)
날(我) 알지 못함이라.
세상 사업엔 선후(先後)가 있음이라.
선입(先)하여 깨달았다하는 이들은
허영(虛榮)으로 돌아가고, 발등에 불(足前之火)이
떨어질 때(甲乙運)가 있음이라.
시간(寸陰)을 다투며 흘러가는 세상.
한번 생각하면 낭패(狼狽)이니 세 번까지 생각하오.
뜻일랑 우선 동방의 누각(甲乙閣)에 두오.
암암리에 모사(謀事)하기를 수 만 년 만에
사람마다 소원 성취하여 서리라.
철학 과학을 연구하는 자들아!
너희가 하루 밤사이 꽁무니 뺄 날이 있을 것이라.
모든 의문(疑問)이 해결됨에도 어이 그리 낙심하는가!
미친 듯 취한 듯 허영심(虛榮心) 뿐이로구나.
세상만사를 세세히 잘 살피오.
참으로 헛된 꿈이요, 지나온 것이 흔적조차 없음이라.
고대광실(高臺廣室)이며 문전옥답(門前沃畓) 있어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감이라.
인생 한 번 죽으면 불귀(不歸)의 객(客)이라.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가련하다.
이 일 저 일 세상일들을 다 잊어두고,
나아가고 나아가자! 운중모옥(新建玉)을 재건하자!
자존심(心)은 꼿꼿(花花)이 세우면서,
말(言)들은 어찌 풀풀(草草) 하는고?
계룡산(鷄龍山)의 누각(甲乙閣 ).
막중한 짐(重大責任)이 흑마(六十一)에 달려있음이니,
흑마(六十一歲)의 시운(三五運)에,
그 이름이 사해(四海)에 떨침을 누가 알까?
성산(鷄龍山)의 누각(甲乙閣 ), 보랏빛 자하(紫蝦)는
해를 뚫으며 햇빛은 무지갯빛 하늘에 찬다.
흑마(六十一歲)가 일을 시작하여 세우니,
조(走肖)며 두(杜)며 우(牛) 등이
북(癸)으로부터 오며,
좌충우돌(左衝右突) 참 주인(眞主)을 보좌(輔)하며
향하는 곳마다 무적(無敵)으로 동서를 치달리니,
사중(沙中)의 도적들(紛賊)이 지금 어찌 편하랴!
성령검(天賜劍)에 그 머리(頭風)가 낙엽처럼 떨어짐이라
하늘이 열리니(天門開戶) 유대골씨(奠邑)가 나아오고,
땅이 열리니(地闢草出) 오얏씨(李亡)가 물러감이라.
그(人)는 쿵쿵(弓弓) 갈 것이나,
나(我)는 살살(矢矢) 올 것이라.
우선 하나님을 깨우치고,
그 다음 동방누각(甲乙閣)을 깨달으오.
이 때이라!
이 때이라! 다시 오지 아니할 이 때이라!
목수(木子)는
영광(榮)이요,
거룩한 자(三聖)요,
안식처(安)이라.
그(走肖)가 창에 찔리고 사해의 화(四禍)를 받고,
그(非衣)가 큰 무덤(太廟)에 묻힘이라.
그(人王)가 후세를 위해 외로이 애통해 하고,
위도 아래도 바깥도 아닌, 사랑과 지혜에 의지하고,
권세에 의지하지 않음이라.
옛적에는 눈물을 흘리었으나 후에는 노래할 것임이라.
마방아지(白榜馬角)요, 희생양(紅榜牛)인 그는
성전(坐三立三)에 왕(玉璽移)이요,
가고 오는 희고 흰 부처(金佛頭)이라.
속리(俗離)에 앉아있는 사람 같은 자(有像人)이니,
사랑이 많아 모발 없는 외계인일지라도 다 부름이라.
이 북(山北)은 호환(古月患)을 입을 것이요,
이 남(山南)은 필히 왜변(人委變)이 있겠음이라.
어느 누가 강남(江南) 제일인(第一人)을 알까?
산머리에 숨어 있다가 세간(世間)을 진동시킬 것이라.
쭉쭉(竹竹) 앞길을 가니,
솔솔(松松) 앞길이 열림이라.
그 이름이 사해를 진동할 흑마(六十一歲)의 시운에,
입신양명(立身揚名)하지만 그 또한 뒤누울 것이라.
그 날(非三五運) 구름 높은 운중장막 드러나니,
흑마(六十一歲)는 앞길이 없음이라.
가련하고 가련하다!
흑마(六十一歲)야!
목자(木人)를 반목(反目)하느냐?
가소롭고 가소롭다!
흑마(六十一歲)의 일이 성공(成功)할 시,
새 처소(大廈千間) 건립하는 건축자들,
하나(子)에서 열둘(亥)까지 온전하게 다 이루어질 때,
원자에너지가 변하여 만나(食物)가 될 것임이라.

키워드

궁궁,   을을,   전전,   피난처,   십승,   정도령
  • 가격3,000
  • 페이지수129페이지
  • 등록일2005.10.25
  • 저작시기2005.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1710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