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서론 -
- 본론 -
1. 아이리버 선정 이유
2. 회사 소개
3. 해외 진출 소개
- SWOT분석
- 해외진출 성과
4. 아이리버경영전략
- 4P분석
5. 아이리버의 문제점 및 향후 전력과 제안
6. 아이리버 해외 진출 관련 영상 및 신문기사
- 결론 -
- 본론 -
1. 아이리버 선정 이유
2. 회사 소개
3. 해외 진출 소개
- SWOT분석
- 해외진출 성과
4. 아이리버경영전략
- 4P분석
5. 아이리버의 문제점 및 향후 전력과 제안
6. 아이리버 해외 진출 관련 영상 및 신문기사
- 결론 -
본문내용
제품을 원하는 중저가 수요층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최근 플래시 메모리 형 MP3시장에까지 침투하고 있다. 중국, 홍콩시장에서 판매되는 아이리버 프리즘 MP3플레이어의 소비자가격은 1280~1380위안이나 짝퉁 제품은 절반가격인 680위안에 팔리고 있다. 현재 중국 MP3시장의 가격은 1000위안 이하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00~800위안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일부 소비자들이 아이리버 본사 AS센터에 “짝퉁”MP3플레이어 수리를 의뢰하는 등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유사 제품이 범람하자 그 동안 카피제품의 유통을 지켜보던 국내 업체들도 온라인을 통해 유사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이리버는 홍콩 아이리버 웹사이트를 통해 유사품들의 낮은 제품성능 등 카피 제품구입에 따른 소비자들의 위험을 알리는 안내문을 공지하고 있다.
② 원천기술 취약 과 해결 방안
MP3플레이어업계의 경우 대부분 플래시 타입에 치중돼 있는데 플래시의 경우 상대적으로 성장이 낮으며 진입장벽도 높지 않다. 더욱이 핵심부품이나 저장매체의 원천 기술 분야에선 우리나라가 극도의 취약성을 보이고 있다.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지만 한 산업이 성장하려면 제품산업 못지않게 부품산업도 경쟁력을 가지면서 균형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제품의 경쟁력과 부품의 경쟁력은 곧바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들어 SoC SoC System on a Chip
기술의 발달로 제품의 모든 기능이 하나의 칩으로 집적되고 있기 때문에 핵심부품의 경쟁력이 곧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좌우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 MP3플레이어 산업의 어두운 면이 도사리고 있다. 초기에 MP3플레이어 관련 부품시장을 선점한 마이크로나스, 2세대 제품으로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서러스로직 그리고 현재 3세대 SoC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필립스와 시그마텔 등 MP3플레이어 관련 핵심부품 업체들이 모두 외국 업체다. 이들 업체는 해마다 신제품을 내놓으며 MP3플레이어의 코어를 장악해 가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MP3플레이어 관련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몇몇 업체는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국내 반도체 업체의 경우, 디지털기술에 비해 아날로그기술의 한계로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MP3플레이어는 본질적으로 음향기기다. 따라서 음질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다. MP3 데이터는 디지털 데이터지만 이를 처리해 최종 출력하는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다.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하는 DAC DAC Digital Analog Converter
의 성능에 따라 최종 출력되는 신호의 질이 좌우된다. 이에 따라 뛰어난 음질을 내려면 우수한 아날로그 기술이 있어야 하지만 경쟁력 있는 오디오용 DAC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내에 단 한군데도 없는 실정이다.
MP3플레이어는 바야흐로 디자인 경쟁시대로 접어들었다. 포터블 제품의 경향이 소형화와 경량화로 진행되면서 크기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경쟁력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려면 내부의 부품 수를 줄여야 한다. 부품과 회로의 크기가 줄수록 디자인의 자유도는 더욱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SoC가 아니면 도저히 제품을 개발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이와 같이 디지털 블록과 아날로그 블록이 원칩으로 통합된 MP3플레이어용 SoC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국내 MP3플레이어 부품산업의 시급한 과제다. 저장매체도 우리의 입지는 점점 위축되고 있다. 다행히 플래시메모리는 삼성이 주도권을 가지고 선전하고 있으나 여전히 비트당 고가라는 가격의 장벽을 쉽게 넘을 수가 없다. 반면에 저가의 마이크로드라이브, 데이터플레이 등 새로운 저장매체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소니와 필립스도 블루 레이저를 사용한 소형 고용량의 새로운 미디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부품업계의 대응은 전무한 형편이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MP3플레이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완제품업체가 여러 곳 있으며 현재 MP3플레이어의 기능적, 디자인적인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한국의 업체들이다.
부품 업체의 경우 시장을 보는 눈이 제품 완제품 업체를 따라갈 수 없다. MP3플레이어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업체들이 국내에 있다는 것은 부품업체로서도 기술 개발의 좋은 환경이며 이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부품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한국포터블오디오협의회(KPAC)를 중심으로 MP3 핵심부품의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등 부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일련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라 하겠다. 이것은 부품산업의 경쟁력이 MP3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함을 MP3업체가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한 것이다. 첨단 부품의 개발에는 많은 인적물적 투자가 필요한 만큼 국내의 반도체회사나 대기업에서 보다 열린 자세로 세트 업체들과 교류협력하여 새로운 코어 반도체와 차세대 미디어의 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것을 사명감이나 공헌의 관점에서 볼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MP3라는 황금시장에 대한 수종 투자라는 관점에서 보다 폭 넓은 이해와 관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
③디지털음악 시장을 합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MP3플레이어의 누적대수가 올해 150만대를 넘을 것이라고 감안할 때, “최악의 위기”를 걷고 있는 음반업계를 고사 위기에서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디지털음악 시장에 대한 양성화 방안은 조기에 마련돼야 할 것 이다. 음반업계가 온라인 유료화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아래 음반사와 제휴를 맺는 등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④ 기존 오프라인 유통체제에서 벗어나 인터넷쇼핑몰 등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추진
CJ홈쇼핑과 온라인시장 등 새로운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을 사로 잡는 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세계시장을 겨냥해 미국의 베스트바이 와 서킷시티의 유통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해 말 독일 프랑크푸루트에 설립한 유럽법인을 통해 영ㄲ의 딕슨 프랑스의 프낙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 1위 자리를
이처럼 유사 제품이 범람하자 그 동안 카피제품의 유통을 지켜보던 국내 업체들도 온라인을 통해 유사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이리버는 홍콩 아이리버 웹사이트를 통해 유사품들의 낮은 제품성능 등 카피 제품구입에 따른 소비자들의 위험을 알리는 안내문을 공지하고 있다.
② 원천기술 취약 과 해결 방안
MP3플레이어업계의 경우 대부분 플래시 타입에 치중돼 있는데 플래시의 경우 상대적으로 성장이 낮으며 진입장벽도 높지 않다. 더욱이 핵심부품이나 저장매체의 원천 기술 분야에선 우리나라가 극도의 취약성을 보이고 있다.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지만 한 산업이 성장하려면 제품산업 못지않게 부품산업도 경쟁력을 가지면서 균형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제품의 경쟁력과 부품의 경쟁력은 곧바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들어 SoC SoC System on a Chip
기술의 발달로 제품의 모든 기능이 하나의 칩으로 집적되고 있기 때문에 핵심부품의 경쟁력이 곧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좌우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 MP3플레이어 산업의 어두운 면이 도사리고 있다. 초기에 MP3플레이어 관련 부품시장을 선점한 마이크로나스, 2세대 제품으로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서러스로직 그리고 현재 3세대 SoC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필립스와 시그마텔 등 MP3플레이어 관련 핵심부품 업체들이 모두 외국 업체다. 이들 업체는 해마다 신제품을 내놓으며 MP3플레이어의 코어를 장악해 가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MP3플레이어 관련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몇몇 업체는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국내 반도체 업체의 경우, 디지털기술에 비해 아날로그기술의 한계로 경쟁력 있는 차세대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MP3플레이어는 본질적으로 음향기기다. 따라서 음질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다. MP3 데이터는 디지털 데이터지만 이를 처리해 최종 출력하는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다.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하는 DAC DAC Digital Analog Converter
의 성능에 따라 최종 출력되는 신호의 질이 좌우된다. 이에 따라 뛰어난 음질을 내려면 우수한 아날로그 기술이 있어야 하지만 경쟁력 있는 오디오용 DAC를 생산하는 업체는 국내에 단 한군데도 없는 실정이다.
MP3플레이어는 바야흐로 디자인 경쟁시대로 접어들었다. 포터블 제품의 경향이 소형화와 경량화로 진행되면서 크기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경쟁력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려면 내부의 부품 수를 줄여야 한다. 부품과 회로의 크기가 줄수록 디자인의 자유도는 더욱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SoC가 아니면 도저히 제품을 개발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이와 같이 디지털 블록과 아날로그 블록이 원칩으로 통합된 MP3플레이어용 SoC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국내 MP3플레이어 부품산업의 시급한 과제다. 저장매체도 우리의 입지는 점점 위축되고 있다. 다행히 플래시메모리는 삼성이 주도권을 가지고 선전하고 있으나 여전히 비트당 고가라는 가격의 장벽을 쉽게 넘을 수가 없다. 반면에 저가의 마이크로드라이브, 데이터플레이 등 새로운 저장매체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소니와 필립스도 블루 레이저를 사용한 소형 고용량의 새로운 미디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부품업계의 대응은 전무한 형편이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MP3플레이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완제품업체가 여러 곳 있으며 현재 MP3플레이어의 기능적, 디자인적인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한국의 업체들이다.
부품 업체의 경우 시장을 보는 눈이 제품 완제품 업체를 따라갈 수 없다. MP3플레이어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업체들이 국내에 있다는 것은 부품업체로서도 기술 개발의 좋은 환경이며 이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부품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한국포터블오디오협의회(KPAC)를 중심으로 MP3 핵심부품의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등 부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일련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라 하겠다. 이것은 부품산업의 경쟁력이 MP3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함을 MP3업체가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한 것이다. 첨단 부품의 개발에는 많은 인적물적 투자가 필요한 만큼 국내의 반도체회사나 대기업에서 보다 열린 자세로 세트 업체들과 교류협력하여 새로운 코어 반도체와 차세대 미디어의 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것을 사명감이나 공헌의 관점에서 볼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급격히 성장하는 MP3라는 황금시장에 대한 수종 투자라는 관점에서 보다 폭 넓은 이해와 관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
③디지털음악 시장을 합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MP3플레이어의 누적대수가 올해 150만대를 넘을 것이라고 감안할 때, “최악의 위기”를 걷고 있는 음반업계를 고사 위기에서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디지털음악 시장에 대한 양성화 방안은 조기에 마련돼야 할 것 이다. 음반업계가 온라인 유료화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아래 음반사와 제휴를 맺는 등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④ 기존 오프라인 유통체제에서 벗어나 인터넷쇼핑몰 등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추진
CJ홈쇼핑과 온라인시장 등 새로운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을 사로 잡는 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세계시장을 겨냥해 미국의 베스트바이 와 서킷시티의 유통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해 말 독일 프랑크푸루트에 설립한 유럽법인을 통해 영ㄲ의 딕슨 프랑스의 프낙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 1위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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