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서론
Ⅱ.본론
1. 발도르프 프로그램의 배경
2. 이론적 배경
3. 발달단계론
4. 기질론
5. 발도르프 유아교육의 기본 원리 및 유치원의 특징
1) 다양한 관계(상황)를 수용하는 유치원의 형태
2) 가정과 유사한 편안한 환경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
3) 인간의 외적, 내적 질서를 내면화하는 교육(유치원 구성과 교육 내용 구성의 원리)
4)모범과 모방(모델링)에 의한 학습과 교육
5)감각을 통해서 몸으로 체험하는 것을 강조하는 교육
6)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교육
7) 예술을 즐기고 표현하는 예술로서의 교육
8)자연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삶을 존중하는 교육
9) 교사와 학부모에 의한 협의와 자체 활동을 통해서 운영되는 열린 교육 체제
Ⅲ.결론
Ⅱ.본론
1. 발도르프 프로그램의 배경
2. 이론적 배경
3. 발달단계론
4. 기질론
5. 발도르프 유아교육의 기본 원리 및 유치원의 특징
1) 다양한 관계(상황)를 수용하는 유치원의 형태
2) 가정과 유사한 편안한 환경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
3) 인간의 외적, 내적 질서를 내면화하는 교육(유치원 구성과 교육 내용 구성의 원리)
4)모범과 모방(모델링)에 의한 학습과 교육
5)감각을 통해서 몸으로 체험하는 것을 강조하는 교육
6)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교육
7) 예술을 즐기고 표현하는 예술로서의 교육
8)자연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삶을 존중하는 교육
9) 교사와 학부모에 의한 협의와 자체 활동을 통해서 운영되는 열린 교육 체제
Ⅲ.결론
본문내용
수행에 의하여 외부 세계에 직접 작용하는 수단이 된다. 우주형의 유아는 사고와 관념 영역에서 유능하며 지구형의 유아는 음악이나 ‘오이리트미 eurythmy; 그리스말로 \'조화로운 리듬\'이라는 뜻
’와 같은 율동적 활동에 참여 시켜야 한다.
따라서 유아의 정신적 속성과 육제적 속성이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고 조화롭게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인간은 네 가지 구성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성장에 따라 네 차례의 과정을 거쳐서 자아가 형성된 개체로 본다. 육체(body), 에테르체 혹은 생명체(etheric body), 에스트랄체 혹은 성기체(astral body), 자아체(ego)가 그것이다. 네 개의 구성요소 중 첫 번째는 육체로 10개월 동안 태내에서 자라나 모체에서 탄생하고 생명체는 7세, 성기체는 14세, 그리고 자아체는 21세가 되어 탄생함으로써 인간의 탄생이 완료되는 것이다.
육체는 물질체라고도 하며 정신을 뺀 신체를 의미하고 중력의 법칙에 지배된다. 육체는 광물적인 물질로 형성되어 있어 광물계에 속하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몸, 해부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간존재의 모든 것이다.
에테르체는 중력의 법칙에 저항하여 번식이나 유전 등과 같이 생명현상을 담당한다. 육체 안에 존재하는 광물적인 존재와 힘으로 일정한 형태와 모습을 부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슈타이너는 에테르체를 육체의 설계자이며 조각가라고 한다. 에테르체는 식물계와 공유하며 인간의 생명력, 기질, 양심 등의 영향을 받아 성장, 생식, 체액의 활동을 담당한다. 에테르체가 존재함으로써 육체는 단순한 광물 이상의 임무를 수행하나 에테르체 스스로는 의식의 빛을 발할 수는 없다. 인간에게 육체와 에테르체만 존재한다면 식물인간과 같은 식물적인 존재로밖에 살아가지 못한다.
성기체란 에테르체보다 고차원적이며 인격의 표현으로 본다. 아스트랄체는 인간을 식물인간의 상태로부터 탈출시키는 초감각적인 힘이라고 본다. 이것은 감정이나 욕망을 표출시키는 요소로 ‘감정체’라고도 하며 인간과 동물의 공동점이다. 인간의 내적인 활동의 형태로서 감각적 지각, 의식과 관련되어 있으며 내적 체험, 즉 고통과 기쁨, 충동과 탐욕, 열정 등을 포함하는 감정이다.
자아체는 제 4의 요소로서 동물과 구별되며 인간은 자아가 있으므로 자연의 모든 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아는 에테르체와 에스트랄체의 충동을 지시하고 통제한다. 자아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것으로 ‘나’라는 의식을 가지며 다른 모든 것의 명칭으로부터 자신을 구별하여 개인으로서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네 가지 구성요소는 육체를 제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인간의 구성이 육체뿐 아니라 정신적인 것 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테르체에는 생명이, 아스트랄체에는 의식, 자아체에서는 기억이라는 특징과 같다. 따라서 에테르체가 없으면 생명이 없어서 육체는 썩게 되고 아스트랄체의 특징인 인식이 없으면 무의식 상태가 되며 자아가 없으면 기억할 수 없으므로 아스트랄체는 망각 상태가 된다. 슈타이너는 각 요소들의 성장기에는 그 성장을 도와 줄 수 있는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3. 발달단계론
슈타이너는 인간의 가치와 자유는 인간 안에 있는 다양한 소질과 능력을 개별적으로 발달시킬 때에 발전하며, 모든 교육과 수업은 인간 발달과 과정과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슈타이너의 3가지 발달 단계에 따라서 각각의 교육 내용 등과 학습 방법 등은 매우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첫번째 발달 단계인 0~7세까지의 유아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유치원 교육이 7~14세까지의 아동기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학교 1~8학년까지의 교육이, 14세이후의 청년기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학교에서의 9~12학년 교육과 관련이 있는 것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려면, 각 발달 단계에서의 유아의 발달과 그 과정에서 의지를 행하는 것(willing), 감정을 느끼는 것(felling), 사고하는 것(thinking)의 발달 과업을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따라서, 각 발달 단계의 내용과 그에 적합한 교육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다.
① 1단계:영유아기(0~7세): 신체를 통해서 의지의 힘을 발달시키는 단계
슈타이너는 이 시기는 인간을 이루는 네 가지 구성체 중에서 외형체(신체)가 가장 많은 역할을 하는 시기라고 보았다. 이 시기는 아이는 몸 전체가 하나의 감각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의 감각은 외부세계로 열려 있기 때문에, 아이는 말이나 개념이 아닌 오감의 반응 즉, 온몸에 의한 모방을 통해서 세상에 대해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들이 아직 자신의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의 모든 것을 감정이나 사고를 통해서 걸러내지 못하고, 그냥 몸 전체로 받아들이는 특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슈타이너는 이런 유아의 특징을 \'모방(Nachahmung)\'이라는 용어로 설명을 하였는데, 교육학적인 용어로 볼 때 이것은 모델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것이다.
슈타이너는 이 단꼐에서의 아동 교육은 엄격한 훈련이나 경고보다는 아이가 모방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모범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교사의 행동적인 모범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다. 아이가 사는 환경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 감각으로 지각할 수 있는 모든 것, 아이들을 둘러싼 외적 환경, 아동 내부의 힘에 영향을 주는 것 등이 아이들의 모델링이자 학습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주변의 모든 것을 모델링하는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는 물리적 환경 외에도 보이지 않는 태도, 마음가짐, 분위기까지 모델링할 수 있기에 물리적, 심리적,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환경 구성과 놀이감 등의 물리적 환경 구성 뿐 아니라, 아침 기도시, 식사 시간의 감사 기도, 스토리텔링 등의 활동과 그것을 진행하는 교사의 목소리와 모습, 행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모델과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아는 아직 의식이 아직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상태이기
’와 같은 율동적 활동에 참여 시켜야 한다.
따라서 유아의 정신적 속성과 육제적 속성이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고 조화롭게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인간은 네 가지 구성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성장에 따라 네 차례의 과정을 거쳐서 자아가 형성된 개체로 본다. 육체(body), 에테르체 혹은 생명체(etheric body), 에스트랄체 혹은 성기체(astral body), 자아체(ego)가 그것이다. 네 개의 구성요소 중 첫 번째는 육체로 10개월 동안 태내에서 자라나 모체에서 탄생하고 생명체는 7세, 성기체는 14세, 그리고 자아체는 21세가 되어 탄생함으로써 인간의 탄생이 완료되는 것이다.
육체는 물질체라고도 하며 정신을 뺀 신체를 의미하고 중력의 법칙에 지배된다. 육체는 광물적인 물질로 형성되어 있어 광물계에 속하는 것으로 눈에 보이는 몸, 해부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간존재의 모든 것이다.
에테르체는 중력의 법칙에 저항하여 번식이나 유전 등과 같이 생명현상을 담당한다. 육체 안에 존재하는 광물적인 존재와 힘으로 일정한 형태와 모습을 부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슈타이너는 에테르체를 육체의 설계자이며 조각가라고 한다. 에테르체는 식물계와 공유하며 인간의 생명력, 기질, 양심 등의 영향을 받아 성장, 생식, 체액의 활동을 담당한다. 에테르체가 존재함으로써 육체는 단순한 광물 이상의 임무를 수행하나 에테르체 스스로는 의식의 빛을 발할 수는 없다. 인간에게 육체와 에테르체만 존재한다면 식물인간과 같은 식물적인 존재로밖에 살아가지 못한다.
성기체란 에테르체보다 고차원적이며 인격의 표현으로 본다. 아스트랄체는 인간을 식물인간의 상태로부터 탈출시키는 초감각적인 힘이라고 본다. 이것은 감정이나 욕망을 표출시키는 요소로 ‘감정체’라고도 하며 인간과 동물의 공동점이다. 인간의 내적인 활동의 형태로서 감각적 지각, 의식과 관련되어 있으며 내적 체험, 즉 고통과 기쁨, 충동과 탐욕, 열정 등을 포함하는 감정이다.
자아체는 제 4의 요소로서 동물과 구별되며 인간은 자아가 있으므로 자연의 모든 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아는 에테르체와 에스트랄체의 충동을 지시하고 통제한다. 자아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것으로 ‘나’라는 의식을 가지며 다른 모든 것의 명칭으로부터 자신을 구별하여 개인으로서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네 가지 구성요소는 육체를 제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인간의 구성이 육체뿐 아니라 정신적인 것 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테르체에는 생명이, 아스트랄체에는 의식, 자아체에서는 기억이라는 특징과 같다. 따라서 에테르체가 없으면 생명이 없어서 육체는 썩게 되고 아스트랄체의 특징인 인식이 없으면 무의식 상태가 되며 자아가 없으면 기억할 수 없으므로 아스트랄체는 망각 상태가 된다. 슈타이너는 각 요소들의 성장기에는 그 성장을 도와 줄 수 있는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3. 발달단계론
슈타이너는 인간의 가치와 자유는 인간 안에 있는 다양한 소질과 능력을 개별적으로 발달시킬 때에 발전하며, 모든 교육과 수업은 인간 발달과 과정과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슈타이너의 3가지 발달 단계에 따라서 각각의 교육 내용 등과 학습 방법 등은 매우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첫번째 발달 단계인 0~7세까지의 유아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유치원 교육이 7~14세까지의 아동기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학교 1~8학년까지의 교육이, 14세이후의 청년기를 위해서는 발도르프 학교에서의 9~12학년 교육과 관련이 있는 것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려면, 각 발달 단계에서의 유아의 발달과 그 과정에서 의지를 행하는 것(willing), 감정을 느끼는 것(felling), 사고하는 것(thinking)의 발달 과업을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따라서, 각 발달 단계의 내용과 그에 적합한 교육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다.
① 1단계:영유아기(0~7세): 신체를 통해서 의지의 힘을 발달시키는 단계
슈타이너는 이 시기는 인간을 이루는 네 가지 구성체 중에서 외형체(신체)가 가장 많은 역할을 하는 시기라고 보았다. 이 시기는 아이는 몸 전체가 하나의 감각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의 감각은 외부세계로 열려 있기 때문에, 아이는 말이나 개념이 아닌 오감의 반응 즉, 온몸에 의한 모방을 통해서 세상에 대해 배우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들이 아직 자신의 감각기관으로 받아들이는 세상의 모든 것을 감정이나 사고를 통해서 걸러내지 못하고, 그냥 몸 전체로 받아들이는 특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슈타이너는 이런 유아의 특징을 \'모방(Nachahmung)\'이라는 용어로 설명을 하였는데, 교육학적인 용어로 볼 때 이것은 모델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것이다.
슈타이너는 이 단꼐에서의 아동 교육은 엄격한 훈련이나 경고보다는 아이가 모방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모범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교사의 행동적인 모범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다. 아이가 사는 환경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 감각으로 지각할 수 있는 모든 것, 아이들을 둘러싼 외적 환경, 아동 내부의 힘에 영향을 주는 것 등이 아이들의 모델링이자 학습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주변의 모든 것을 모델링하는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는 물리적 환경 외에도 보이지 않는 태도, 마음가짐, 분위기까지 모델링할 수 있기에 물리적, 심리적,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환경 구성과 놀이감 등의 물리적 환경 구성 뿐 아니라, 아침 기도시, 식사 시간의 감사 기도, 스토리텔링 등의 활동과 그것을 진행하는 교사의 목소리와 모습, 행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모델과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아는 아직 의식이 아직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상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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