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며
본문
1. 골프란?
2. 골프의 역사
1) 골프의 기원
2) 한국 골프의 역사
3. 골프의 매치방식
1) 스트로크 방식
2) 스킨스 방식
3) 딩동댕 방식
4) 라스베가스 방식
5) 후세인 방식
6) 어네스트 존(Honest zone) 방식
7) 친구(좌탄우탄) 방식
8) 모기장 안, 모기장 밖 방식
9) 5포인트 매치 방식
10) 스크래치와 스크램블 방식
11) 스티블포드 (포인트 머니) 방식
4. 골프의 기본용어
5. 게임 전 준비물
1) 클럽
2) 볼
3) 골프백
4) 골프화
5) 골프장갑
6) 기타용품/ 골프웨어
6. 좋은 스윙의 방법
1) 골프스윙의 구성요건과 역할
2) 골프채를 잡는 손의 모양
3) 그립 잡는 순서와 요령
4) 좋은 자세
7. 상황에 맞는 샷 요령
1) 페어웨이가 좁은 홀에서 티샷
2) 물을 넘겨야 하는 세컨드 샷
3) 디봇 자국에 빠진 볼을 쳐야 하는 아이언샷
4) 페어웨이 벙커샷
5) 러프샷
6) 맨땅에서 벙커를 넘겨 사뿐히 안착하는 칩샷
7) 모래에 박힌 그린사이드 벙커샷
8) 1m거리의 급격한 내리막 퍼트
참고자료
본문
1. 골프란?
2. 골프의 역사
1) 골프의 기원
2) 한국 골프의 역사
3. 골프의 매치방식
1) 스트로크 방식
2) 스킨스 방식
3) 딩동댕 방식
4) 라스베가스 방식
5) 후세인 방식
6) 어네스트 존(Honest zone) 방식
7) 친구(좌탄우탄) 방식
8) 모기장 안, 모기장 밖 방식
9) 5포인트 매치 방식
10) 스크래치와 스크램블 방식
11) 스티블포드 (포인트 머니) 방식
4. 골프의 기본용어
5. 게임 전 준비물
1) 클럽
2) 볼
3) 골프백
4) 골프화
5) 골프장갑
6) 기타용품/ 골프웨어
6. 좋은 스윙의 방법
1) 골프스윙의 구성요건과 역할
2) 골프채를 잡는 손의 모양
3) 그립 잡는 순서와 요령
4) 좋은 자세
7. 상황에 맞는 샷 요령
1) 페어웨이가 좁은 홀에서 티샷
2) 물을 넘겨야 하는 세컨드 샷
3) 디봇 자국에 빠진 볼을 쳐야 하는 아이언샷
4) 페어웨이 벙커샷
5) 러프샷
6) 맨땅에서 벙커를 넘겨 사뿐히 안착하는 칩샷
7) 모래에 박힌 그린사이드 벙커샷
8) 1m거리의 급격한 내리막 퍼트
참고자료
본문내용
으로 \"95\"로 마쳤다면 5타가 초과 되므로, 100원*5=500원의 벌금을 문다. 그렇다고 좀 많다 싶게 신고를 해두자고 응큼한 마음을 먹어도 안된다. 많이 잡아서 \"95\"로 신고를 한 사람이 \"88\"로 마쳤다면 신고한 수보다도 7타 미달이 된다. 미달의 벌금은 곱으로 이를 테면 200원*7=1400원을 벌금으로 물게 된다. 벌금은 신고한 타수로 경기를 마친 사람에게 주는 것도 좋고 2차비용으로 지불해도 된다.
7) 친구(좌탄우탄) 방식
이것은 매치 플레이 때 벌이는 예가 많다. 이 놀이의 특이한 점은 각 홀의 티 샷 때 팀(친구)을 정하는 점이다. 네 사람이 티 샷을 친다. 그린을 향해서 우측으로 날려 떨어뜨린 두 사람과 좌측으로 떨어뜨린 두 사람이 짝을 짜는 것이다. 그 친구의 합계 타수로 그 홀의 승부가 가름된다. 다음 홀에서도 같은 식으로 친구를 정하기 때문에 앞서 홀의 친구는 다음 홀의 적이 된다. 행운, 불운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뀌기 때문에 아주 흥미 있다. 다만 잘 하는 사람은 상급자나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의 볼을 겨냥해서 볼을 조작해 치기 때문에
역시 익숙한 사람에게 유리하다.
8) 모기장 안, 모기장 밖 방식
네 사람이 한 조를 짜고 경기를 했을 때 세 사람이 같은 스코어이고, 나머지 한 사람이 그보다 나쁜 스코어라면 그 사람은 모기장 밖에 되고, 세 사람에게 1점씩을 물어준다. 반대로 한 사람만이 좋은 스코어이고 나머지 세 사람이 같은 타수라면 그 사람은 모기장 안이 되고 세 사람에게서 1점씩 받는다. 어네스트 존하고 비슷하지만 세 사람이 같은 타수가 된다는 조건이 다르다.
9) 5포인트 매치 방식
6포인트 매치하고 비슷하지만 득점 배분을 하는 방식이 다르다. 어느 홀에서 네 사람 중에서 최상의 스코어를 낸 사람이 2점을 받는다. 동점이 생겼을 때는 득점이 없다. 다음은 짝의 두 사람 합계 타수가 좋은 쪽으로 1점, 또 1점은 그 홀에서 1타 미달을 낸 사람이 받고 또 1점은 니어핀을 이룬 사람에게 준다.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각 홀에서 꼭5점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다. 1타 미달이 없으면 1점이 남게 되고 최상의 타수가 두 사람일 때는 2점이 남는 셈이다. 나머지 점수는 다음 홀로 넘겨서 써도 된다.
10) 스크래치와 스크램블 방식
스크래치는 핸디가 없다. 스크램블은 뒤섞는다. 달리 말하면 합해서 둘로 나눈다는 뜻이다.
두 사람이 맞겨루어 승부를 낸다. 각자가 저마다의 볼로 경기를 하되 두 사람의 타수를 합한 다음 둘로 나눈다. 각자의 핸디캡도 합해서 둘로 나눈다. 그 숫자가 적은 편이 승리가 된다.11) 스티블포드 (포인트 머니) 방식
각 홀의 기준 타수에서 3타 미달일 대는 5점(그 홀에서 핸디캡이 있는 사람은 2타 미달인 합계 타수에서 5점), 기준 타수 보다 2타 미달이면 4점, 1타 초과하면 1점, 2타 이상으로 초과를 내면 0점으로 계산한다. 이 경기의 특징은 득점에서 감점이 없다는 것이다. 즉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4. 골프의 기본용어 코스: 일반적인 보통의 골프장은 총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가리켜 골프코스라 하며 파3, 4, 5인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파3인 홀을 숏홀, 파4인홀을 미들홀, 파5인홀을 롱홀 이라 부릅니다.
티박스: 그 코스의 처음을 시작하는 장소로서 티오프 하는 곳을 말합니다.
페어웨이: 코스중의 일부로 일반적으로 잔디가 일정한 길이로 깎여져있는 구역을 말합니다.
러프: 페어웨이와는 다르게 잔디나 풀이 손질되어있지 않고 자연 상태로 있는 구역입니다.
그린: 페어웨이의 잔디와는 다르게 아주 고운 잔디 매끄럽게 깎여서 손질되어 있으며 홀컵이 자리 잡고 깃발이 꼽아져 있으며 퍼팅을 하는 곳입니다.
해저드 에어리어: 골프코스 중 호수나 연못 등이 이에 해당되며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플레이도중 이곳에 볼이 들어가게 되면 벌타를 부과 받고 다시 치게 됩니다.
벙커: 골프코스 중 코스중간이나 그린 주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모래로 이루어진 함정입니다. 코스의 난이도를 위하여 설계 시 배치해 놓은 곳입니다.
티오프: 골프티를 쳐서 없앤다는 뜻으로 코스의 처음에서 골프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쳐내는 것을 말합니다.
골프티: 잔디 위에 꽂아서 골프공을 올려놓고 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뾰족한 막대입니다.
홀컵: 최종적으로 골프볼을 집어넣어 마무리 하는 그린위에 있는 깃대가 꼽아져있는 구멍을 말합니다.
파: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로서 보통의 골프코스는 18홀의 파 72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준타수인 이 PAR를 기준하여 더 적은횟수로 경기를 마무리 할수록 잘하는 것이 되죠.
홀인원: 보통 파 3인 코스에서 골프볼을 한 번에 홀컵에 집어넣는 것을 말합니다.
알바트로스: 기준타수인 파보다 3타 적게 쳐서 홀컵에 볼이 들어갔을 경우입니다. 보통 파4인 홀에서 한 번에 공이 홀컵에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2번 만에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홀인원처럼 실력과 엄청난 행운이 따라야 되는 것이죠.
이글: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을 말합니다. 파4인 홀에서 2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3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버디: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파3인 홀에서는 2번, 파4인 홀에서는 3번, 파5인 홀에서는 4번 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걸 말합니다.
파: 말 그대로 기준타수와 같은 횟수 만에 그 홀을 마치는 걸 말합니다.
보기: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더블보기: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더치는 걸 말합니다.
트리플 보기: 기준타수보다 3타 더치는 걸 말합니다.
더블 파: 기준타수의 2배를 치는 걸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파 4인 홀에서 8번을 쳐서 홀아웃을 하면 그걸 더블 파라고 부릅니다.
오비(O.B): 아웃 오브 바운즈의 약어로서 페어웨이나 러프가 아닌 정상적인 플레이 이외의 구역을 말합니다. 보통 흰 말뚝으로 경계가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어프로치: 그린 주변에서 아이언이나
7) 친구(좌탄우탄) 방식
이것은 매치 플레이 때 벌이는 예가 많다. 이 놀이의 특이한 점은 각 홀의 티 샷 때 팀(친구)을 정하는 점이다. 네 사람이 티 샷을 친다. 그린을 향해서 우측으로 날려 떨어뜨린 두 사람과 좌측으로 떨어뜨린 두 사람이 짝을 짜는 것이다. 그 친구의 합계 타수로 그 홀의 승부가 가름된다. 다음 홀에서도 같은 식으로 친구를 정하기 때문에 앞서 홀의 친구는 다음 홀의 적이 된다. 행운, 불운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뀌기 때문에 아주 흥미 있다. 다만 잘 하는 사람은 상급자나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의 볼을 겨냥해서 볼을 조작해 치기 때문에
역시 익숙한 사람에게 유리하다.
8) 모기장 안, 모기장 밖 방식
네 사람이 한 조를 짜고 경기를 했을 때 세 사람이 같은 스코어이고, 나머지 한 사람이 그보다 나쁜 스코어라면 그 사람은 모기장 밖에 되고, 세 사람에게 1점씩을 물어준다. 반대로 한 사람만이 좋은 스코어이고 나머지 세 사람이 같은 타수라면 그 사람은 모기장 안이 되고 세 사람에게서 1점씩 받는다. 어네스트 존하고 비슷하지만 세 사람이 같은 타수가 된다는 조건이 다르다.
9) 5포인트 매치 방식
6포인트 매치하고 비슷하지만 득점 배분을 하는 방식이 다르다. 어느 홀에서 네 사람 중에서 최상의 스코어를 낸 사람이 2점을 받는다. 동점이 생겼을 때는 득점이 없다. 다음은 짝의 두 사람 합계 타수가 좋은 쪽으로 1점, 또 1점은 그 홀에서 1타 미달을 낸 사람이 받고 또 1점은 니어핀을 이룬 사람에게 준다.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각 홀에서 꼭5점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다. 1타 미달이 없으면 1점이 남게 되고 최상의 타수가 두 사람일 때는 2점이 남는 셈이다. 나머지 점수는 다음 홀로 넘겨서 써도 된다.
10) 스크래치와 스크램블 방식
스크래치는 핸디가 없다. 스크램블은 뒤섞는다. 달리 말하면 합해서 둘로 나눈다는 뜻이다.
두 사람이 맞겨루어 승부를 낸다. 각자가 저마다의 볼로 경기를 하되 두 사람의 타수를 합한 다음 둘로 나눈다. 각자의 핸디캡도 합해서 둘로 나눈다. 그 숫자가 적은 편이 승리가 된다.11) 스티블포드 (포인트 머니) 방식
각 홀의 기준 타수에서 3타 미달일 대는 5점(그 홀에서 핸디캡이 있는 사람은 2타 미달인 합계 타수에서 5점), 기준 타수 보다 2타 미달이면 4점, 1타 초과하면 1점, 2타 이상으로 초과를 내면 0점으로 계산한다. 이 경기의 특징은 득점에서 감점이 없다는 것이다. 즉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4. 골프의 기본용어 코스: 일반적인 보통의 골프장은 총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을 가리켜 골프코스라 하며 파3, 4, 5인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파3인 홀을 숏홀, 파4인홀을 미들홀, 파5인홀을 롱홀 이라 부릅니다.
티박스: 그 코스의 처음을 시작하는 장소로서 티오프 하는 곳을 말합니다.
페어웨이: 코스중의 일부로 일반적으로 잔디가 일정한 길이로 깎여져있는 구역을 말합니다.
러프: 페어웨이와는 다르게 잔디나 풀이 손질되어있지 않고 자연 상태로 있는 구역입니다.
그린: 페어웨이의 잔디와는 다르게 아주 고운 잔디 매끄럽게 깎여서 손질되어 있으며 홀컵이 자리 잡고 깃발이 꼽아져 있으며 퍼팅을 하는 곳입니다.
해저드 에어리어: 골프코스 중 호수나 연못 등이 이에 해당되며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없는 장소입니다. 플레이도중 이곳에 볼이 들어가게 되면 벌타를 부과 받고 다시 치게 됩니다.
벙커: 골프코스 중 코스중간이나 그린 주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모래로 이루어진 함정입니다. 코스의 난이도를 위하여 설계 시 배치해 놓은 곳입니다.
티오프: 골프티를 쳐서 없앤다는 뜻으로 코스의 처음에서 골프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쳐내는 것을 말합니다.
골프티: 잔디 위에 꽂아서 골프공을 올려놓고 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뾰족한 막대입니다.
홀컵: 최종적으로 골프볼을 집어넣어 마무리 하는 그린위에 있는 깃대가 꼽아져있는 구멍을 말합니다.
파: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로서 보통의 골프코스는 18홀의 파 72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준타수인 이 PAR를 기준하여 더 적은횟수로 경기를 마무리 할수록 잘하는 것이 되죠.
홀인원: 보통 파 3인 코스에서 골프볼을 한 번에 홀컵에 집어넣는 것을 말합니다.
알바트로스: 기준타수인 파보다 3타 적게 쳐서 홀컵에 볼이 들어갔을 경우입니다. 보통 파4인 홀에서 한 번에 공이 홀컵에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2번 만에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홀인원처럼 실력과 엄청난 행운이 따라야 되는 것이죠.
이글: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을 말합니다. 파4인 홀에서 2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3번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버디: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파3인 홀에서는 2번, 파4인 홀에서는 3번, 파5인 홀에서는 4번 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걸 말합니다.
파: 말 그대로 기준타수와 같은 횟수 만에 그 홀을 마치는 걸 말합니다.
보기: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걸 말합니다.
더블보기: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더치는 걸 말합니다.
트리플 보기: 기준타수보다 3타 더치는 걸 말합니다.
더블 파: 기준타수의 2배를 치는 걸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파 4인 홀에서 8번을 쳐서 홀아웃을 하면 그걸 더블 파라고 부릅니다.
오비(O.B): 아웃 오브 바운즈의 약어로서 페어웨이나 러프가 아닌 정상적인 플레이 이외의 구역을 말합니다. 보통 흰 말뚝으로 경계가 표시되어져 있습니다.
어프로치: 그린 주변에서 아이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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