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폰 시장 동향 및 전망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46
해당 자료는 10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0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국내 휴대폰 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여 국내 휴대폰 업체들도 중국부품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화에 나서고 있다.
- 2008년 9월 중국 휴대폰 시장에서 점유율 21.2%를 기록하여, 1997년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처음으로 마의 20% 벽을 넘어선 삼성전자는2009년 시장점유율 25%를 목표로 중국형 모델 개발 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 삼성전자는 2008년부터 중국 천진공장에서 중국, 대만산 부품을 채택하기 시작하였다.
- 배터리의 경우 BYD, 리센 등의 제품을 월 200만개 정도 구매하고 있으며, 키패드는 대만 실리텍사의 제품을 일부 채택, PCB 역시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다.
<그림> 중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추이
○ LG전자 역시 2008년부터 중국 공장에서 중국산 PCB를 구매하기 시작하였으며, 배터리도 중국 BYD 제품을 일부 채용하고 있으며 휴대폰 케이스의 경우 대만 그린포인트(DGP) 사의 제품을 채택하고 있다.
- LG전자는 휴대폰 한 모델당 국내업체 2곳에 발주하여 왔으나, 점차 국내업체 한 곳과 중국업체 한 곳으로 발주를 의뢰하는 추세이다.
- LG전자의 중국산 부품 구매 비중은 배터리의 경우 5%, LCD모듈은8%, PCB는 10% 미만으로 추정되고 있다.
~ 2009년은 휴대폰 부품업체들 간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 국내 휴대폰 부품업체들은 전방산업인 휴대폰 완성품 업체들이 활황을 누린 지난 2년간 오히려 실적악화를 경험하였으며, 세계 휴대폰 시장의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는 2009년은 어려움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 2009년 들어 휴대폰 부품업계는 기술력 우위와 안정적 공급선을 확보한 선도업체를 중심으로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M&A를 통한 \'덩치 키우기\'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생산프로세스 축소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한 완성품 업체들의 요구로 대형 부품업체들이 위탁생산(EMS)10) 전문업체나 \'Assembly 모듈\' 납품업체로 변신하는 추세에 비추어 인수를 통한 생산시설 확보는 선도 부품업체들이 빠르게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 수 있는 유용한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4-2. 휴대폰 부품업체들의 생존전략
○ 수년전부터 휴대폰의 트렌드가 카메라폰 등 다양한 모듈을 탑재한 고기능폰으로 진화함에 따라 카메라모듈 등 일본산 수입부품의 비중이 증가하고 국내 부품업체들의 이익률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 2007년부터 국내 완성품업체들의 전략이 기존의 ‘다품종 소량생산’에서 노키아를 벤치마킹한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로 변화함에 따라 관련부품업체들의 소수 정예화가 진행되고 있다.
- 개발모델 수를 줄이고 공통 플랫폼에 의한 저가 대량생산을 통해 신흥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것이 노키아의 전략이 였다.
- 국내 휴대폰 완성품 업체들 역시 글로벌 소싱을 확대하여 중국, 대만산 부품의 구매를 늘림에 따라, 국내 부품업체들은 지속적인 단가인하 압력에 노출되고 있다.
○ ‘부품 구매방식의 모듈화’가 진행됨에 따라 부품업체들의 대형화 및 완성품 업체와의 긴밀도는 점차 향상될 전망이다.
- 모듈화 생산방식은 부품업체에게 규모의 경제를 통해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이루게 하고, 완성품 업체에게는 공정을 단순화시켜 고정비를 줄이고 신속한 물량 증대를 가능케 하는 장점이 있다.
1) 대형화
○ 국내의 대형 부품업체들은 완성품 업체들의 요구로 자체적으로 세부부품을 구매하여 완성품에 가까운 형태로 납품하는 모듈업체로 변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대형화가 필수적이다.
- 다만, 부품구매 후 조립하여 납품하는 모듈업은 장기적으로는 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 감소에 따라 납품단가 인하 요구 지속
- 인탑스 영업이익률 : 13.8%(\'05년) → 10.6%(‘06년) → 6.7%(\'07년) →5.9%(\'08년)
2) 거래선 다변화
○ 국내 휴대폰 완성품 업체들의 경우 저가폰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에도 단가인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해외로의 신규 거래선 확보가 성장을 위한 전략으로 판단된다.
○ 노키아로 거래선을 다변화한 \'KH바텍\'과 스마트폰 제조사인 RIM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엠텍비젼\' 등은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 삼성전자, 노키아, 모토로라에 힌지모듈과 케이스를 납품하는 ‘KH바텍’은 32%이던 노키아 매출비중을 2008년 들어 48%로 확대하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효과를 누리고 있다.
- 거래선 분산으로 실적의 안정성이 높아진 외에 노키아의 고실적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유로화 매출에 따른 환차익까지 누리고 있다.
3) 기술력과 개발능력 확보
○ 삼영테크놀로지는 휴대폰 슬림화 트렌드에 맞는 0.6㎜의 일체형 금속 키패드를 개발하여 모토로라 레이저폰의 성공을 견인하였다.
○ 휴대폰 LCD 보호창을 공급하는 \'모젬\'은 세계 최초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와 유리 소재의 제품을 개발하여 모토로라의 레이저폰에 공급하면서 매출의 급성장을 경험했다.
○ 마그네슘 재질의 케이스와 힌지를 설계,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인 ‘KH바텍’과 같은 선행기술을 가진 업체가 유리
4) 원가경쟁력 확보/ 해외 동반진출
○ 1996년 국내 최초로 휴대폰용 키패드를 개발한 국내 키패드 1위(점유율35%) 업체 ‘유아이엘’은 \'06년 적자에서 벗어나 \'08년 중 11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있다.
- 경쟁업체 대비 우수한 원가경쟁력을 살려 주 고객인 삼성전자와 LG전자로의 납품물량 증가하고 있다.
- 중국 공장의 생산성 향상에 따른 매출 확대 효과
○ 수년전 10% 중반대에 이르던 국내 부품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5%내외로 하락함에 따라 생산능력의 확대가 필수 생존조건으로 등장하고 있다.
- 완성품 업체의 해외진출에 동반하여 현지 부품공장을 설립함으로써 공급단가를 낮추는 노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 이미 많은 부품기업은 국내의 단말 세트업체의 글로벌 소싱 확대와 중국 등 해외 생산 물량의 증가에 따라 부품 생산물량이 해외로 이전되면서 발생하는 매출 손실을 메우고, 휴대폰단말제조사의 종속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적극적인 신규사업 발굴을 시도하고 있다.

추천자료

  • 가격3,500
  • 페이지수46페이지
  • 등록일2010.09.27
  • 저작시기2010.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63211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