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2. 본론
(1) 문제제기 - 우리나라 회식문화의 현 주소
(2) 회식과 관련한 우리나라 음주매너의 현 주소
(3) 우리나라 기업에 있어서 기존의 회식문화 그리고 음주매너
(4) 기존 회식문화와 기존 음주매너에 따른 폐해
(5) 기존의 회식문화와 음주매너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본 부작용.
그리고 그에 대한 직장인들의 반응.
(6) 음주매너를 위한 회식문화 다시보기
(7) 바람직한 음주매너를 위한 올바른 회식 문화의 필요성
(8) 회식문화 변화의 조짐
(9) 회식문화 변화의 요인
(10) 회식문화 변화의 새바람
(11) 회식문화의 변화에 따른 음주매너의 변화 예시
3. 결론
2. 본론
(1) 문제제기 - 우리나라 회식문화의 현 주소
(2) 회식과 관련한 우리나라 음주매너의 현 주소
(3) 우리나라 기업에 있어서 기존의 회식문화 그리고 음주매너
(4) 기존 회식문화와 기존 음주매너에 따른 폐해
(5) 기존의 회식문화와 음주매너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본 부작용.
그리고 그에 대한 직장인들의 반응.
(6) 음주매너를 위한 회식문화 다시보기
(7) 바람직한 음주매너를 위한 올바른 회식 문화의 필요성
(8) 회식문화 변화의 조짐
(9) 회식문화 변화의 요인
(10) 회식문화 변화의 새바람
(11) 회식문화의 변화에 따른 음주매너의 변화 예시
3. 결론
본문내용
고 떠들다 보면 보이지 않았던 서로간의 벽도 허물어지고, 결속력이 더 단단해 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3)취미활동도 함께 취미활동회식을 하는 것도 또 다른 회식문화의 좋은 예이다.
산에서 주말에 직장인들을 자주 보인다고 한다. 서로 끌어주며,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회사의 모습과 닮은 등산은 술에 찌든 회식문화 대신에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 회사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기업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산악회 모임, 볼링모임 등 여러 문화 활동 모임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회사의 여러 동호회 중 자신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동호회 활동을 벌이면 당시에는 여러 얘기를 하면서 상사 분들과 직장동료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매번 같은 회식 밤 문화, 그런 문화 속에 남들과 다르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11) 회식문화의 변화에 따른 음주매너의 변화 예시
1)\'119 운동으로 회식문화를 개선하자\'
제주도가 공직 내부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려는 \'뉴제주 운동\' 부서별 혁신과제 공모에서 7개부서에서 제출한 혁신과제가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7개 우수과제 중에는 프로젝트 담당관실이 제출한 \'119 운동으로 회식문화를 개선하자\'는 내용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과제는 흥청망청식 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회식은 \'1종류의 술만, 1차만, 저녁 9시까지만 한다는 이른바 \'119 운동\'으로 행복한 가정과 건전한 직장생활을 책임진다는 것이다. 또한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에서 벗어나, 소문난 맛집이나 특별한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던가 뮤지컬 영화 관람, 레포츠 공유, 자원봉사 등으로 회식을 직원의 다양한 요구충족의 장으로 활용하려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제주도는 3.4월중 우수과제 중심의 집중추진 성과를 가시화한 뒤, 5월 이후에 뉴제주 운동의 공직내부 분위기를 도민 속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LG이노텍 ‘술 없는 회식문화 만들기’
새해 들어 LG이노텍의 회식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흔히 보는 회식 풍경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니다. 회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여겨지던 술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새로운 회식문화 확산에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LG이노텍 인재개발그룹의 백무현 과장 역시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술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백무현 과장에게 있어 ‘술 권하는 회식’은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차하면 3, 4차로 이어지는 술자리를 지키다 보면 술은 몇 잔 먹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여간 피곤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예 금주령이 내려졌으면”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LG이노텍 경영지원팀은 기존의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를 탈피하고,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여가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로 회식문화를 바꾸는데 솔선하고자 새해 첫 회식을 영화관에서 가졌다.
새로운 회식문화에 대해 처음 제의한 경영지원팀장은 “회식문화가 반드시 술 위주의 문화일 필요는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편하게 모이는 것이 회식의 취지에 더 부합된다고 본다. 스포츠나 문화활동 등은 여가 시간도 살려 주고, 팀워크도 다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팀워크 측면에서 새로운 회식문화에 대한 우려의 말들을 일축해 버린다.
LG이노텍의 새로운 회식문화의 시도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해 시스템사업부 기획관리 그룹의 송년회는 공연관람으로 음주를 배제한 회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LG이노텍의 많은 팀들도 자신의 색깔에 맞는 다양한 회식 이벤트를 시도하고 있다. LG이노텍의 새로운 회식문화의 확산은 기존의 ‘탈바꿈식’ 캠페인과는 달리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술을 위한 술자리가 되던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가 점차 여가활동으로 대체되고 공감대와 재충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 회식문화가 새로운 기업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3. 결론
오늘날 우리의 음주문화는 가히 혀를 내두를 정도로 도에 지나친 경우가 많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으레 술자리가 많기 마련이다. 친구, 직장동료, 선후배, 친목모임, 접대 등 술 모임도 많고 자리도 다양하다. 이런 자리에서는 가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자기보다 연장자에게 한 손으로 술을 권하거나, 상대방의 술잔이 비었는데도 따를 생각을 안 한다. 어떤 이는 못 마시는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는가 하면, 조금 취했다 싶으면 언성을 높이고 심지어 상스러운 말도 서슴지 않는다. 옛날 같았으면 모두가 뺨이라도 한 대씩 맞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러한 까닭에 \'술자리에서 예의가 없다\' 라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는다. 인류가 만든 가공 음료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이 술이다. 우리나라 역시 제왕운기 고구려 동명성왕 건국담에 보면 하백의 세딸을 보고 반한 천제의 아들 해모수가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술을 대접했다는 대목에서 그때 이미 술이 있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주고 있다. 이처럼 오래된 술의 유래와 더불어 각기 그 나라의 풍토와 문화적 배경이 담겨져 오늘날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과 독특한 음주문화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생활의 일부가 되어 왔다. 술은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취기가 오르면 그 기운에 더 마시게 되는 독특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사업상 또는 동창회 등의 각종모임, 직장단합을 위한 회식자리에 쫓아다니다 보면 본의 아니게 술자리가 어떻게 종료되었는지 모를 만큼 과음하기 일쑤이고 다음날에는 술을 줄여야겠다는 결심 아닌 결심을 매번 하게 된다. 이는 술에 대해 관대한 우리 문화에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술을 못한다는 사람에게도 기어코 한잔을 권해야 성이 차고 폭탄주를 만들어 자리에 함께 한 사람끼리 빠짐없이 돌려 마시며 일체감을 느끼는 우리문화가 과거군사문화의 영향에서 유래되어 깊이 뿌리막고 있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일어나는 실수나 행동에 대해서는 “술 마시고 한 일이니까 이해해야지...” 하고 서로 응시하는 무언의 신사협정을 맺고 있다. 동료들 간의 회식 후에도 숙취에 대한 세밀한 배려까지 이루어질 정도로 관대한 음주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과음, 촉음, 그리고 휴식 없이 계
3)취미활동도 함께 취미활동회식을 하는 것도 또 다른 회식문화의 좋은 예이다.
산에서 주말에 직장인들을 자주 보인다고 한다. 서로 끌어주며,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회사의 모습과 닮은 등산은 술에 찌든 회식문화 대신에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 회사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기업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산악회 모임, 볼링모임 등 여러 문화 활동 모임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회사의 여러 동호회 중 자신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동호회 활동을 벌이면 당시에는 여러 얘기를 하면서 상사 분들과 직장동료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매번 같은 회식 밤 문화, 그런 문화 속에 남들과 다르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11) 회식문화의 변화에 따른 음주매너의 변화 예시
1)\'119 운동으로 회식문화를 개선하자\'
제주도가 공직 내부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려는 \'뉴제주 운동\' 부서별 혁신과제 공모에서 7개부서에서 제출한 혁신과제가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7개 우수과제 중에는 프로젝트 담당관실이 제출한 \'119 운동으로 회식문화를 개선하자\'는 내용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과제는 흥청망청식 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회식은 \'1종류의 술만, 1차만, 저녁 9시까지만 한다는 이른바 \'119 운동\'으로 행복한 가정과 건전한 직장생활을 책임진다는 것이다. 또한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에서 벗어나, 소문난 맛집이나 특별한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던가 뮤지컬 영화 관람, 레포츠 공유, 자원봉사 등으로 회식을 직원의 다양한 요구충족의 장으로 활용하려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제주도는 3.4월중 우수과제 중심의 집중추진 성과를 가시화한 뒤, 5월 이후에 뉴제주 운동의 공직내부 분위기를 도민 속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LG이노텍 ‘술 없는 회식문화 만들기’
새해 들어 LG이노텍의 회식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흔히 보는 회식 풍경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니다. 회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여겨지던 술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새로운 회식문화 확산에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LG이노텍 인재개발그룹의 백무현 과장 역시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술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백무현 과장에게 있어 ‘술 권하는 회식’은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차하면 3, 4차로 이어지는 술자리를 지키다 보면 술은 몇 잔 먹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여간 피곤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예 금주령이 내려졌으면”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LG이노텍 경영지원팀은 기존의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를 탈피하고,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여가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로 회식문화를 바꾸는데 솔선하고자 새해 첫 회식을 영화관에서 가졌다.
새로운 회식문화에 대해 처음 제의한 경영지원팀장은 “회식문화가 반드시 술 위주의 문화일 필요는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편하게 모이는 것이 회식의 취지에 더 부합된다고 본다. 스포츠나 문화활동 등은 여가 시간도 살려 주고, 팀워크도 다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팀워크 측면에서 새로운 회식문화에 대한 우려의 말들을 일축해 버린다.
LG이노텍의 새로운 회식문화의 시도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해 시스템사업부 기획관리 그룹의 송년회는 공연관람으로 음주를 배제한 회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LG이노텍의 많은 팀들도 자신의 색깔에 맞는 다양한 회식 이벤트를 시도하고 있다. LG이노텍의 새로운 회식문화의 확산은 기존의 ‘탈바꿈식’ 캠페인과는 달리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술을 위한 술자리가 되던 음주 위주의 회식문화가 점차 여가활동으로 대체되고 공감대와 재충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 회식문화가 새로운 기업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3. 결론
오늘날 우리의 음주문화는 가히 혀를 내두를 정도로 도에 지나친 경우가 많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으레 술자리가 많기 마련이다. 친구, 직장동료, 선후배, 친목모임, 접대 등 술 모임도 많고 자리도 다양하다. 이런 자리에서는 가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자기보다 연장자에게 한 손으로 술을 권하거나, 상대방의 술잔이 비었는데도 따를 생각을 안 한다. 어떤 이는 못 마시는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권하는가 하면, 조금 취했다 싶으면 언성을 높이고 심지어 상스러운 말도 서슴지 않는다. 옛날 같았으면 모두가 뺨이라도 한 대씩 맞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러한 까닭에 \'술자리에서 예의가 없다\' 라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는다. 인류가 만든 가공 음료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이 술이다. 우리나라 역시 제왕운기 고구려 동명성왕 건국담에 보면 하백의 세딸을 보고 반한 천제의 아들 해모수가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술을 대접했다는 대목에서 그때 이미 술이 있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주고 있다. 이처럼 오래된 술의 유래와 더불어 각기 그 나라의 풍토와 문화적 배경이 담겨져 오늘날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과 독특한 음주문화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생활의 일부가 되어 왔다. 술은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취기가 오르면 그 기운에 더 마시게 되는 독특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 사업상 또는 동창회 등의 각종모임, 직장단합을 위한 회식자리에 쫓아다니다 보면 본의 아니게 술자리가 어떻게 종료되었는지 모를 만큼 과음하기 일쑤이고 다음날에는 술을 줄여야겠다는 결심 아닌 결심을 매번 하게 된다. 이는 술에 대해 관대한 우리 문화에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술을 못한다는 사람에게도 기어코 한잔을 권해야 성이 차고 폭탄주를 만들어 자리에 함께 한 사람끼리 빠짐없이 돌려 마시며 일체감을 느끼는 우리문화가 과거군사문화의 영향에서 유래되어 깊이 뿌리막고 있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일어나는 실수나 행동에 대해서는 “술 마시고 한 일이니까 이해해야지...” 하고 서로 응시하는 무언의 신사협정을 맺고 있다. 동료들 간의 회식 후에도 숙취에 대한 세밀한 배려까지 이루어질 정도로 관대한 음주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과음, 촉음, 그리고 휴식 없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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