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연의1 89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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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삼국연의1 89 90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89회 무향후인 제갈공명은 4번 계책을 쓰고 남만왕인 맹획은 5차례 사로잡히게 된다
제 90회 큰 짐승을 잘 몰아 6번째로 남만병사를 깨고 등나무 갑옷을 태워서 7번 맹획을 사로잡다

본문내용


장의견지 암암칭기.
장의가 그녀를 보니 몰래몰래 기이하다고 말했다.
二人驟馬交鋒。
이인취마교봉.
두 사람은 말을 몰아 교전하였다.
戰不數合,夫人撥馬便走。
전불수합 부인발마변주.
싸움이 몇합이 안되어 부인이 말을 출발해 곧 달아났다.
張去,空中一把飛刀落下。
장의간거 공중일파비도락하.
장의가 추격해 가서 공중에서 한 비도가 떨어졌다.
急用手隔,正中左臂,身 身:1.누운 채 몸을 굴리다. 이리저리 뒤집다. 뒤척이다. 他在床上不停地身。 그는 침대에서 끊임없이 몸을 뒤척인다.
2.[동사][비유] (압박의 고난에서) 해방되다. 身作主 압박에서 벗어나〔해방되어〕 주인 노릇을 하다.
3.[동사][비유] (낙후된 면모나 불리한 처지·상황 등을) 개변〔호전·역전·회복〕시키다. 고치다. 不改革,我們企業就難身。 개혁을 하지 않으면 우리 기업은 상황을 호전시키기 매우 어렵다.
4.[동사][방언] 몸을 돌리다.
落馬。
의급용수격 정중좌비 번신낙마.
장의가 급히 손을 써서 막으니 바로 좌측 팔뚝에 적중하여 몸이 뒤집혀 말에서 떨어졌다.
蠻兵發一聲喊,將張執縛去了。
만병발일성함 장장의집박거료.
남만병사가 한 소리를 지르니 장의가 포박을 당했다.
馬忠聽得張被執,急出救時,早被蠻兵 (두드릴, 묶다 곤; -총10획; kun)
住。
마충청득장의피집 급출구시 조피만병곤주.
마충이 장의가 사로잡힘을 듣고 급히 구제하려고 나오니 일찍 남만 병사에게 묶였다.
望見祝融夫人挺標勒馬而立,忠忿怒向前去戰,坐下馬絆 絆(말의 발을 얽어매는 줄 반; -총11획; ban)
倒,亦被擒了。
망견축융부인정표륵마이립 충분노향전거전 좌하마반도 역피금료.
축융부인을 보니 표창을 잡고 말을 멈추고 서니 분노로 앞을 향하여 싸우러 가니 말에 앉아서 섞여서 또 사로잡혔다.
都解入洞中來見孟獲。
도해입동중래견맹획.
모두 동굴안에 맹획을 보러 갔다.
獲設席慶賀。
획설석경하.
맹획은 자리를 설치하여 경하하였다.
夫人叱刀斧手推出張、馬忠要斬。
부인질도부수추출장의 마충요참.
부인이 도부수를 시켜 장의와 마충을 끌어내 베려고 했다.
獲止曰:“諸葛亮放吾五次,今番若殺彼將,是不義也。且囚在洞中,待擒住諸葛亮,殺之未遲。”
획지왈 제갈량방오오차 금번약살피장 시불의야. 차수재동중 대금주제갈량 살지미지.
맹획이 제지하며 말했다. “제갈량은 나를 5차례를 놓아주니 금번에 만약 이 장수를 죽임은 불의함이오. 또 동굴안에 가두어서 제갈량을 사로잡아 죽여도 늦지 않네.”
夫人從其言,笑作樂。
부인종기언 소음작락.
부인이 말을 따라서 웃으면서 술을 마시며 즐거움을 삼았다.
却說敗殘兵來見孔明,告知其事。
각설패잔병래견공명 고지기사.
각설하고 패잔병이 공명을 알현하고 일을 고하여 알렸다.
孔明喚馬岱、趙雲、魏延三人受計,各自領軍前去。
공명즉환마대 조운 위연삼인수계
제갈공명은 마대, 조운, 위연 세 사람을 불러서 계책을 받게 하며 각자 스스로 군사를 인솔하여 앞에 갔다.
次日,蠻兵報入洞中,說趙雲戰。
차일 만병보입동중 설조운닉전.
다음날에 남만병사는 동굴안에 보고하러 들어가며 조운이 싸움을 돋움을 말했다.
祝融夫人上馬出迎。
축융부인즉상마출영.
축융부인은 곧 말에 올라 맞이하러 나갔다.
二人戰不數合,雲撥馬便走。
이인전불수합 운발마변주.
두 사람이 싸움이 몇합이 안되어 조운이 말을 박차고 곧 달아났다.
夫人恐有埋伏,勒兵 勒(굴레 늑{륵}; -총11획; le,lei)兵:군사를 통솔하다, 병사(兵士)의 대오(隊伍)를 정돈(整頓)하여 자세히 검열(檢閱)하는 일
而回。
부인공유매복 륵병이회.
부인은 매복이 있을까 두려워서 군사를 멈추고 돌아왔다.
魏延又引軍來戰,夫人縱馬相迎。
위연우인군래닉전 부인종마상영.
위연은 또 군사를 인솔하고 싸움을 돋우니 부인이 말을 달려 서로 맞이하였다.
正交鋒緊急,延詐敗而逃,夫人只不。
정교봉긴급 연사패이도 부인지불간.
바로 교전함이 긴급하니 위연이 거짓으로 패배하여 달아나니 부인은 단지 추격하지 않았다.
次日,趙雲又引軍來戰,夫人領洞兵出迎。
차일 조운우인군래닉전 부인령동병출영.
다음날에 조운은 또한 군사를 인솔하여 싸움을 돋우러 오니 부인은 동굴병사를 시켜 맞이하러 나가게 했다.
二人戰不數合,雲詐敗而走,夫人按標不。
이인전불수합 운사패이주 부인안표불간.
두 사람이 싸움이 몇합이 안되어 조운이 거짓으로 패배하여 달아나니 부인은 표창을 잡고 추격하지 않았다.
欲收兵回洞時,魏延引軍齊聲辱罵,夫人急挺標來取魏延。
욕수병회동시 위연인군제성욕매 부인급정표래취위연.
병사를 거두고 동굴로 돌아가려고 할 때 위연은 군사를 인솔하고 일제히 소리로 욕을 하니 부인이 급히 표창을 잡고 위연을 취하려고 했다.
延撥馬便走。
연발마변주.
위연은 말을 박차고 곧 달아났다.
夫人忿怒來,延驟馬奔入山僻 僻(후미질 벽; -총15획; pi)
小路。
부인분노간래 연취마분입산벽소로.
부인은 분노로 추격하러 가니 위연은 말을 달려 산비탈의 작은길로 들어갔다.
忽然背後一聲響亮,延回頭視之,夫人仰鞍落馬:
홀연배후일성향량 연회두시지 부인앙안락마.
갑자기 배후에서 한 소리 소리가 나니 위연이 머리를 돌아보니 부인이 안장을 들어서 낙마하였다.
原來馬岱埋伏在此,用絆 絆(줄, 말이 발을 잡아매는 줄 반; -총11획; ban)
馬索絆倒。
원래마대매복재차 용반마삭반도.
원래 마대가 이에 매복하여 말의 줄을 거꾸러졌다.
就裏擒縛,解投大寨而來。
취리금박 해투대채이래.
곧 사로잡아 포박하려다가 큰 영채로 투항하러 갔다.
蠻將洞兵皆來救時,趙雲一陣殺散。
만장동병개래구시 조운일진살산.
남만 병사가 동굴병사가 모두 구출하러 오는데 조운의 일진이 흩어졌다.
孔明端坐於帳上,馬岱解祝融夫人到,孔明急令武士去其縛,請在別帳賜酒壓驚,遣使往告孟獲,欲送夫人換張、馬忠二將。
공명단좌어장상 마대해축융부인도 공명급령무사거기박 청재별장사주압경 견사왕고맹획 욕송부인환장의 마충이장.
제갈공명이 장막위에 앉아서 마대는 축융부인을 잡아 이르니 제갈공명이 급히 무사를 시켜 포박을 벗기고 따로 장막에서 술을 하사하여 놀람을 그치게 하며 사신을 시켜 맹획에게 고하게 하니 부인에게 장의 마충 두 사람을 부르게 했다.
孟獲允諾 允諾yunnuo :허락(하다). 승낙(하다). 欣然~;흔쾌히 승낙하다
,放出張、馬忠,還了孔明。
맹획윤락 즉방출장의 마충 환료공명.
맹획이 윤허하여 허락하니 장의, 마충을

키워드

맹획,   장의,   조자룡,   칠종칠금,   남만,   올돌골,   축융부인,   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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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1.07.12
  • 저작시기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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