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통속연의 제 9회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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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9회 10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9회 서천을 깨뜨린 군사로 몽매한 왕은 천명에 귀순하며 촉나라 포로의 아름다운 부인은 승은을 받다
10회 병사를 모아 다시 서천을 정벌하고 왕의 군사를 일으켜 남한을 정벌하다.

본문내용

강 방비의 제일의 중요한 문호이다.
劉光義、曹彬等,自歸州進兵,正要向夔州攻入,蜀寧江制置使高 (짝 주; -총16획; chou)
,與監軍武守謙,率兵扼守 扼守[eshu] :요충지를 지키다. =把守(bshu)
,就在夔州城外的 (쇠사슬 쇄; -총19획; qiao)원문은 鎖(쇠사슬 쇄; -총18획; suo)이다.
江上面,築起浮橋,上設敵柵 柵(울짱, 목책 책; -총9획; zha,shan)
三重,夾江列,專防敵船。
유광의 조빈등 자귀주진병 정요향기주공입 촉녕강제치사고언주 여감군무수겸 솔병액수 취재기주성외적쇄강상면 축기부교 상설적책삼중 협강열포 전방적선
유광의와 조빈등이 귀주로부터 병사를 진격하여 바로 기주를 향하여 공격해 들어오려다 촉녕강에 고언주를 시켜 감군인 무수겸과 함께 병사를 인솔하고 지키게 하니 기주성 밖의 쇄강가에 있어서 부교를 건축하고 위에 적을 방지하는 울짱을 3중으로 설치해서 강을 끼고 포를 나열하고 오로지 적선을 방비하려고 했다.
劉光義等出發京,已由太祖指示地圖,令他水陸夾攻,方可取勝,至是光義等溯 (쇠사슬 쇄; -총19획; qiao)의 원문은 溯(거슬러 올라갈 소; -총13획; su)이다.
江入蜀,距江三十里,舍舟步進,夜襲擊。
유광의등출발변경 이유태조지시지도 령타수륙협공 방가취승 지시광의등소강입촉 거쇄강삼십리 즉사주보진 인야습격.
유광의등은 변 수도를 출발하여 이미 태조로 지도를 지시하며 그를 수군과 육군으로 협공하게 해야만 승리를 취할 수 있다고 하여 송광의등을 강을 거슬러서 촉에 들어가게 하며 쇄강에서 30리 거리에 곧 배를 버리고 도보로 진격하여 야간에 습격하게 했다.
蜀兵只管 只管 [zhgun] :1.[부사] 얼마든지. 마음대로. 주저하지 않고. 2.[부사] 오로지 …만 돌보다. 다만 …만 고려하다. ≒[只顧(zhgu)]
江防,不管陸防,驟被宋軍自陸攻入,立潰散。
촉병지관강방 불관육방 취피송군자육공입 입즉궤산.
촉나라 병사는 오로지 강만 방비하며 육로를 방어하지 않으니 송나라 군사가 육로로 공격해들어오니 곧 궤멸되어 흩어졌다.
光義等奪浮梁,進薄城下,蜀監軍武守謙擬開城戰,高出阻道:“北軍跋涉 跋涉 :산을 넘고 물을 건너서 길을 감
前來,利在速戰,不如堅壁固守,休與交鋒,待他師老糧盡,士無志,那時彼竭我盈 彼竭我盈b ji w y ng :그들의 용기는 사라지고 우리의 사기는 왕성하다.
,一鼓便足退敵了。”
광의등기탈부량 진박성하 촉감군무수겸의개성닉전 고언주출저도 북군발섭전래 이재속전 불여견벽고수 휴여교봉 대타사노량진 사무투지 나시피갈아영 일고변족퇴적료.
송광의등이 이미 부교를 빼앗고 성아래로 진격해 닥치니 촉나라 감군인 무수겸이 성문을 열고 싸울 듯하자 고언주가 나와 가로막으며 말했다. “북쪽 군사는 산을 건너고 물을 건너서 와서 이익이 빨리 싸움에 있으니 성벽을 단단히 하여 고수하고 교전을 쉬고 그들의 병사가 늙고 식량이 다하며 군사가 투지가 없길 기다려 이 때 그들의 용기는 다하고 우리는 충만할때 한번 북을 울려 싸우면 곧 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以逸待勞,莫如此策。)
이일대로 막여차책.
편안함으로써 적의 피로를 기다림은 이 계책만한 것이 없다.
守謙不從,獨領麾下千餘騎,大開城門,躍馬出戰。
수겸부종 독령휘하천여기 대개성문 약마출전.
무수겸이 듣지 않고 홀로 휘하의 천여명의 기병을 시켜 크게 성문을 열고 말을 달려 출전하였다.
正光義騎將張廷翰,挺槍過來,兩馬相交,雙槍擧,戰到一兩個時辰,廷翰槍法越緊,守謙抵敵不住,虛幌一槍,馳回城中。
정치광의기장장정한 정창과래 양마상교 쌍창병거 전도일양개시진 정한창법월긴 수겸저적부주 허황일창 치회성중.
바로 송광의의 기병장수인 장정한이 창을 잡고 와서 양쪽 말이 서로 교전하여 두 창이 함께 들려서 전투를 2시간정도 하니 장정한의 창법은 더욱 긴밀하고 무수겸은 적을 막지 못하고 헛되게 창을 한방 먹이고 말달려 성안으로 달려왔다.
說是遲,那時快,廷翰緊追守謙,也縱馬入城,守卒欲閉門,被廷翰斃 (창으로 찌를 착; -총18획; cu) 斃(넘어질 폐; -총18획; bi)
數人,門不及閉。
설시지 나시쾌 정한긴추수겸 야종마입성 수졸극욕폐문 피정한폐수인 문불급폐
말은 늦고 이 때는 빠르니 장정한이 무수겸을 긴밀히 추격하여 말을 달려 성에 들어오니 성을 지키는 군졸이 빨리 문을 닫으려 하니 장정한에게 몇 사람이 창으로 찔려 죽어서 문을 닫지 못했다.
宋軍一擁而進,曹彬、劉光義先後馳入,高忙來阻,已是招架不住 招架不住[zhojiabuzhu] :당해 내지 못하다.
招架[zhojia] :막아 지탱하다. 당해 내다. 막아 내다. 상대하다.

송군일옹이진 조빈 류광의선후치입 고언주망래란조 이시초가불주
송나라 군사가 한번 옹위하고 나아가니 조빈, 유광의는 선후로 달려 들어가서 고언주는 바삐 막으려고 하지만 이미 당해내어 막지 못했다.
守謙遁去,身中數十創,奔歸府第,整衣及冠,望西北再拜,自焚而亡。
수겸둔거 언주신중수십창 분귀부제 정의급관 망서북재배 자분이망.
무수겸은 달아나고 고언주는 몸에 수십번 창에 찔려서 집으로 달아나 돌아와서 의관을 정제하고 서북쪽을 바라보고 두번 절하고 스스로 불살라 죽었다.
(算是 算是[suanshi] :1.(…라고) 불릴 만하다. 할 만하다. 2.…인 셈이다.…으로 치다.…로 간주하다.
後蜀忠臣。)
산시후촉충신.
후촉의 충신이라고 생각된다.
光義等克夔州,安撫百姓,禮葬遺骸,再向西北進兵,所過披靡 披靡 [ pm ]: 1.[동사] (초목이) 바람에 쓰러지다〔쓸리다〕.
北卷地,草木披靡。 북풍이 휘몰아치자 초목이 바람에 쓰러진다.
2.[동사][비유] (군대가) 패하여 흩어져 달아나다. 뿔뿔이 흩어져 도주하다. 궤주(潰走)하다.
望披靡,四下逃散。 멀리서 적을 보기만 해도〔소문만 듣고도〕 뿔뿔이 흩어져 도주하다.

광의등기극기주 안무백성 예장언주유해 재향서북진병 소과피미
광의등이 이미 기주를 점령하고 백성을 편안하게 위로하며 고언주의 유해를 예로써 장사지내고 다시 서북쪽을 향하여 병사를 진격하니 가는 곳마다 바람에 쓰러지듯 하였다.
如萬、施、開、忠等州,次第收降,峽中郡縣悉定,乃馳書報知全斌。
여만 시 개 충등주 차제수항 협중군현실정 내치서보지전빈.
만주, 시주, 개주, 충주등의 주는 차례대로 거두어 항복되며 3협의 군현이 모두 평정되니 서신이 말을 달려 왕전빈에게 보고하여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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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1.11.23
  • 저작시기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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