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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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연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어제 몸살 기운이 있는지 오슬오슬 춥고 머리가 지끈 거려 새해 첫날 예배를 드리면서 많이 힘들었다. 저녁에는 어지럽기까지 하여 평소보다 설교를 짧게 끝내고 일찍 집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였지만 머리가 깨질듯 아파 공연히 식구들을 괴롭혔다.
아침에 일어나니 아직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 오늘은 아내와 결혼을 한 지 20주년이 되는 날이다. 둘째 아이가 며칠 전부터 영화 티켓을 줄테니 아내와 둘이서 영화를 보라고 하였지만, 나는 이왕이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같이 영화를 보자고 하였다. 막내 아들 녀석이 반색을 하고, 그 핑계로 학교 수업을 빠지겠단다. 모두들 방학을 하였지만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한 날 수만큼 보충수업을 해 주겠다고 학교에 오라 하니 얼마나 가기 싫겠는가 싶어 아내에게 아이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였다. 막내 아이가 환호를 한다.
시간이 되어 집을 나서니 차가운 바람이 몸을 휘감고 지나간다. 몸에 소름이 끼쳐온다. 아직 몸살 기운이 남아 뼈가 시리듯 추위가 몰려온다. 아내와 아이들 기분을 맞추려고 애써 아픔을 감추고, 히타를 올리니 이번에는 머리가 지끈거려 온다. 둘째 아이 학교 앞에 가서 아이를 태우고 점심을 먹으려 식당에 들어 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아이들이 너무 오랜만에 외식을 한다며 즐거워한다. 오랜만에 밝은 기분으로 웃고 떠드는 둘째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진다. 몸이 한결 나아진다.

본문내용

애써 아픔을 감추고, 히타를 올리니 이번에는 머리가 지끈거려 온다. 둘째 아이 학교 앞에 가서 아이를 태우고 점심을 먹으려 식당에 들어 가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아이들이 너무 오랜만에 외식을 한다며 즐거워한다. 오랜만에 밝은 기분으로 웃고 떠드는 둘째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진다. 몸이 한결 나아진다.
점심 후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에 들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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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2.03.13
  • 저작시기200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78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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