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실험은 실과 추의 전체길이를 40cm, 50cm, 60cm로 순차적으로 바꿔가면서 주기를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첫 번째 실험인 각도를 변화할 때와는 달리 주기는 길이이 증가함에 따라 주기가 길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론값인 를 통해서 주기는 길이 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증명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실험에서의 오차도 마찬가지로 진자운동간 공기와의 마찰이 발생할 수 있고, 두 번째 실험기구의 세밀한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 번째 실험 도 중 책상의 진동으로 인한 실험기구의 유동, 네 번째 길이 의 부정확한 측정 등이 있을 것이다.
3. 질량 m이 변할 때
세 번째 실험은 실에 달린 추의 질량을 65g, 177g, 199g으로 순차적으로 바꿔가면서 주기를 측정하 는 실험이었다. 일반적으로 질량이 무거워지면 주기가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지만, 실험결과를 통해 추 의 질량은 주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위 실험들과 마찬가지로 오차가 약간씩 발생하였다. 오차원인은 첫 번째, 두 번째 실험과 동일하다.
단진자 실험을 통해 식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실험기구를 세밀하게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로는 실험 중 각도를 더욱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실험 도중 실험기구로 전해질 수 있는 진동과 유동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 참고문헌
http://100.naver.com/100.nhn?docid=42879
일반물리학 실험, 이석준 외, 2002, pp.173~193
3. 질량 m이 변할 때
세 번째 실험은 실에 달린 추의 질량을 65g, 177g, 199g으로 순차적으로 바꿔가면서 주기를 측정하 는 실험이었다. 일반적으로 질량이 무거워지면 주기가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지만, 실험결과를 통해 추 의 질량은 주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위 실험들과 마찬가지로 오차가 약간씩 발생하였다. 오차원인은 첫 번째, 두 번째 실험과 동일하다.
단진자 실험을 통해 식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오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실험기구를 세밀하게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로는 실험 중 각도를 더욱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실험 도중 실험기구로 전해질 수 있는 진동과 유동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 참고문헌
http://100.naver.com/100.nhn?docid=42879
일반물리학 실험, 이석준 외, 2002, pp.17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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