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2. 음성학
3. 음운학
4. 형태론
5. 통어론
6. 방언학
7. 의미론
8. 계통론
9. 한국어사
10. 어휘론
11. 문자론
12. 결론
2. 음성학
3. 음운학
4. 형태론
5. 통어론
6. 방언학
7. 의미론
8. 계통론
9. 한국어사
10. 어휘론
11. 문자론
12. 결론
본문내용
변이음을 뽑는 기준
- 배치의 제한을 덜 받는 소리를 정하는 것이 좋다.
- 음성적 환경의 영향을 안 입었거나 덜 입은 것을 대표로 뽑는 것이 좋다.
- 이러한 조건이 적용되기 어려울 때는 임의로 어느 한 편을 대표로 뽑는다.
대표 변이음과 음소의 관계
-대표 변이음은 한 음소안의 여러 음성 가운데에서 인위적으로 한 개를 뽑아 대표를 맡긴 것이며, 음소는 대표변이음과 버금변이음을 모두 합친 것이 된다.
결합변이음과 임의변이음
-결합변이음 : 환경이 배타적이어서 다른 변이음으로만 소리 나는 변이음을 말한다.
-임의변이음 :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말하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발음되는 변이음.
ex) 신문(sin/sim)
3. 음운학
(1) 음운학의 연구 목적과 대상
-음운학은 머릿속에 들어있는 말소리에 관한 지식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 된다.
*음운학의 연구 대상
① 음소목록 ② 음소체계 ③ 음소의 제약 ④음운 규칙 ⑤ 음소 체계의 변화 ⑥ 낱말의 변화
(2) 음운 체계
1) 홀소리와 닿소리
- 닿소리(자음) : 혼자서는 소리를 이룰 수 없고 홀소리에 닿아야만 소리를 이룰 수 있는 소리.
- 홀소리(모음) : 홀로서 소리를 이룰 수 있는 소리.
* 홀소리와 닿소리의 특징
① 홀소리는 음절에서 중심 위치를 차지하며(성절성), 홀로 하나의 음절이나 낱말을 이룰 수 있는 소리이다. 반면 닿소리는 음절에서 주변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홀로 쓰일 수 없고 반드시 홀소리와 함께 난다.
② 홀소리와 닿소리를 입안을 통과하는 공기가 장애를 받느냐(자음) 안 받느냐(모음)로 구분하기도 한다.
③ 두 소리에 대한 구별은 공깃길로도 가능한데 한국어의 경우 허웅(1985)의 공깃길로 4도 이상이면 홀소리가 되고, 0도에 3도까지는 닿소리가 된다.
2) 홀소리 체계
- 홀소리의 조음 위치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소리들(방언, 모든 언어, 개인의 언어들)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기본모음을 정하는 것이 필요했다.
① 홑홀소리 체계 (단모음)
- 현대 한국어의 홑홀소리는 모두 10개이다.
② 홑홀소리의 변별적 특성
- 한국어의 홀소리는 혀의 최고점의 위치에 따라 앞홀소리와 뒤홀소리로 나누고, 입술의 둥글고 둥글지 않음에 따라 입술둥근소리와 입술안둥근소리로 나누며, 입의 열림의 상태에 따라 높은소리, 가운데소리, 낮은 소리로 나눈다.
*현대국어의 홑홀소리 체계
앞홀소리
뒤홀소리
안 둥근(평순)
둥근(원순)
안 둥근(평순)
둥근(원순)
높은(고)
ㅣ
ㅟ
ㅡ
ㅜ
가운데(중)
ㅔ
ㅚ
ㅓ
ㅗ
낮은(저)
ㅐ
ㅏ
③ 반홀소리 체계
- 반홀소리(이동음) : 홑홀소리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법으로 소리 내지만 혼자서는 음절을 이루지 못하고 앞이나 뒤에 오는 홀소리와 결합해서 음절을 만들 수 있는 소리.
④ 겹홀소리 체계
-현대 국어의 홑홀소리는 10개이고 반홀소리는 세 개인데 모든 반홀소리가 모든 홑홀소리에 결합되는 것은 아니고 어떤 홑홀소리와는 결합이 제약되기도 하고 어떤 홑홀소리와의 결합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아 실제로 겹홀소리는 12개로 모두 오름겹홀소리이다.
3) 닿소리 체계
-닿소리를 분화하는 조건은 자리(고정부), 방법(공깃길), 발성부의 작용, 소리 내는 힘이다.
① 장애음 체계
방법
힘
자리
윗입술
잇몸
센입천장
여린입천장
목청
터짐(파열)
예사소리
ㅂ
ㄷ
ㄱ
거센소리
ㅍ
ㅌ
ㅋ
된소리
ㅃ
ㄸ
ㄲ
붙갈이(파찰)
예사소리
ㅈ
거센소리
ㅊ
된소리
ㅉ
갈이(마찰)
예사소리
ㅅ
ㅎ
된소리
ㅆ
② 향음 체계
자리
윗입술
잇몸
여린입천장
콧소리(비음)
ㅁ
ㄴ
ㅇ
흐름소리(유음)
ㄹ
③ 운소 체계
-홀소리나 닿소리는 분절적인 음소이다. 이와 달리 분절음은 아닌데 의미의 변별적 기능을 하는 음소가 있는데 이를 비분절음 또는 운소라 한다. 운소에는 길이, 높낮이, 세기가 있다.
(3) 음운
- 음운(음소)의 정의
① 심리적 정의 - 음소는 언어 사용자가 인식하는 혹은 아는 소리이다. 한국 사람이 [P]와 [ph]를 구별하여 인식하기 때문에 이 두 소리는 각각 독립된 음소이고, [b]는 따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독립적인 음소가 아니다.
② 기능적 정의 - 음소는 의미 분화의 기능을 한다. 우리말에서 [p]와 [ph]는 ‘발’과 ‘팔’의 예에서 보는 것처럼 최소 대립쌍에서 의미를 구분한다. 그러므로 이 두 소리는 운소이다. 그러나 [b]가 의미를 구분해 주는 단어는 없고 따라서 이것은 음소가 아니다.
③ 분포적 정의 - 운소는 각각 비상보적 분포를 이룬다. 반대로 상보적 분포를 이루는 소리들은 독립된 음소들이 아니라 하나의 음소의 이음들이다. 우리말에서 유성음 [b]와 무성음[p]는 상보적 분포를 이루며 이것들은 하나의 음소 /ㅂ/의 이음들이다.
(4) 음절
- 음절이란 ‘음성적 층위에서, 분절음보다 크고 단어보다 작은 잘 정의된 지각과 산출의 단위’를 말한다. ‘자음이나 모음과 같은 분절음이 이어지면 분절음보다 큰 음운론적 단위가 생겨난다. 그 중에서 순수한 음성학적, 음운론적 단위로서는 가장 크고 분절음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가진 것’이 음절이다.
* 음절의 특징
① 음절은 하나 이상의 분절음으로 구성한다.
② 음절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최소의 발음 가능한 단위이다.
③ 음절은 ‘(초성)+중성+(종성)’의 구조를 가지는데 중성은 필수적인 성분이고 중성에는 반드시 성절음이 된다.
④ 음절은 음성학적으로 공명도가 큰 분절음(성절음)을 중심으로 그 앞에서는 공명도가 점점 커지고 그 뒤에서는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⑤ 음절은 운율적 요소가 걸리는 가장 일반적인 단위이다.
4. 형태론
(1) 형태소
- 형태소 : 언어형식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로 “뜻을 가진 언어의 가장 작은 단위” 이다.
(ex : “바다” 더 이상 뜻을 나눌 수가 없는 가장 작은 의미의 단위가 된다.)
(2) 형태소의 유형
- 형태소가 하나의 모양으로 실현되기도 하지만, 둘 이상의 변이형태로 실현되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 형태소는 구체적으로 실현된 여러 변이형태들의 모임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형태소를 나타낼 때 그 실현되는 모든 변이형태를 표기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형태소 “꽃”은 ‘꽃,
- 배치의 제한을 덜 받는 소리를 정하는 것이 좋다.
- 음성적 환경의 영향을 안 입었거나 덜 입은 것을 대표로 뽑는 것이 좋다.
- 이러한 조건이 적용되기 어려울 때는 임의로 어느 한 편을 대표로 뽑는다.
대표 변이음과 음소의 관계
-대표 변이음은 한 음소안의 여러 음성 가운데에서 인위적으로 한 개를 뽑아 대표를 맡긴 것이며, 음소는 대표변이음과 버금변이음을 모두 합친 것이 된다.
결합변이음과 임의변이음
-결합변이음 : 환경이 배타적이어서 다른 변이음으로만 소리 나는 변이음을 말한다.
-임의변이음 :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말하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발음되는 변이음.
ex) 신문(sin/sim)
3. 음운학
(1) 음운학의 연구 목적과 대상
-음운학은 머릿속에 들어있는 말소리에 관한 지식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 된다.
*음운학의 연구 대상
① 음소목록 ② 음소체계 ③ 음소의 제약 ④음운 규칙 ⑤ 음소 체계의 변화 ⑥ 낱말의 변화
(2) 음운 체계
1) 홀소리와 닿소리
- 닿소리(자음) : 혼자서는 소리를 이룰 수 없고 홀소리에 닿아야만 소리를 이룰 수 있는 소리.
- 홀소리(모음) : 홀로서 소리를 이룰 수 있는 소리.
* 홀소리와 닿소리의 특징
① 홀소리는 음절에서 중심 위치를 차지하며(성절성), 홀로 하나의 음절이나 낱말을 이룰 수 있는 소리이다. 반면 닿소리는 음절에서 주변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홀로 쓰일 수 없고 반드시 홀소리와 함께 난다.
② 홀소리와 닿소리를 입안을 통과하는 공기가 장애를 받느냐(자음) 안 받느냐(모음)로 구분하기도 한다.
③ 두 소리에 대한 구별은 공깃길로도 가능한데 한국어의 경우 허웅(1985)의 공깃길로 4도 이상이면 홀소리가 되고, 0도에 3도까지는 닿소리가 된다.
2) 홀소리 체계
- 홀소리의 조음 위치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소리들(방언, 모든 언어, 개인의 언어들)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기본모음을 정하는 것이 필요했다.
① 홑홀소리 체계 (단모음)
- 현대 한국어의 홑홀소리는 모두 10개이다.
② 홑홀소리의 변별적 특성
- 한국어의 홀소리는 혀의 최고점의 위치에 따라 앞홀소리와 뒤홀소리로 나누고, 입술의 둥글고 둥글지 않음에 따라 입술둥근소리와 입술안둥근소리로 나누며, 입의 열림의 상태에 따라 높은소리, 가운데소리, 낮은 소리로 나눈다.
*현대국어의 홑홀소리 체계
앞홀소리
뒤홀소리
안 둥근(평순)
둥근(원순)
안 둥근(평순)
둥근(원순)
높은(고)
ㅣ
ㅟ
ㅡ
ㅜ
가운데(중)
ㅔ
ㅚ
ㅓ
ㅗ
낮은(저)
ㅐ
ㅏ
③ 반홀소리 체계
- 반홀소리(이동음) : 홑홀소리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법으로 소리 내지만 혼자서는 음절을 이루지 못하고 앞이나 뒤에 오는 홀소리와 결합해서 음절을 만들 수 있는 소리.
④ 겹홀소리 체계
-현대 국어의 홑홀소리는 10개이고 반홀소리는 세 개인데 모든 반홀소리가 모든 홑홀소리에 결합되는 것은 아니고 어떤 홑홀소리와는 결합이 제약되기도 하고 어떤 홑홀소리와의 결합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아 실제로 겹홀소리는 12개로 모두 오름겹홀소리이다.
3) 닿소리 체계
-닿소리를 분화하는 조건은 자리(고정부), 방법(공깃길), 발성부의 작용, 소리 내는 힘이다.
① 장애음 체계
방법
힘
자리
윗입술
잇몸
센입천장
여린입천장
목청
터짐(파열)
예사소리
ㅂ
ㄷ
ㄱ
거센소리
ㅍ
ㅌ
ㅋ
된소리
ㅃ
ㄸ
ㄲ
붙갈이(파찰)
예사소리
ㅈ
거센소리
ㅊ
된소리
ㅉ
갈이(마찰)
예사소리
ㅅ
ㅎ
된소리
ㅆ
② 향음 체계
자리
윗입술
잇몸
여린입천장
콧소리(비음)
ㅁ
ㄴ
ㅇ
흐름소리(유음)
ㄹ
③ 운소 체계
-홀소리나 닿소리는 분절적인 음소이다. 이와 달리 분절음은 아닌데 의미의 변별적 기능을 하는 음소가 있는데 이를 비분절음 또는 운소라 한다. 운소에는 길이, 높낮이, 세기가 있다.
(3) 음운
- 음운(음소)의 정의
① 심리적 정의 - 음소는 언어 사용자가 인식하는 혹은 아는 소리이다. 한국 사람이 [P]와 [ph]를 구별하여 인식하기 때문에 이 두 소리는 각각 독립된 음소이고, [b]는 따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독립적인 음소가 아니다.
② 기능적 정의 - 음소는 의미 분화의 기능을 한다. 우리말에서 [p]와 [ph]는 ‘발’과 ‘팔’의 예에서 보는 것처럼 최소 대립쌍에서 의미를 구분한다. 그러므로 이 두 소리는 운소이다. 그러나 [b]가 의미를 구분해 주는 단어는 없고 따라서 이것은 음소가 아니다.
③ 분포적 정의 - 운소는 각각 비상보적 분포를 이룬다. 반대로 상보적 분포를 이루는 소리들은 독립된 음소들이 아니라 하나의 음소의 이음들이다. 우리말에서 유성음 [b]와 무성음[p]는 상보적 분포를 이루며 이것들은 하나의 음소 /ㅂ/의 이음들이다.
(4) 음절
- 음절이란 ‘음성적 층위에서, 분절음보다 크고 단어보다 작은 잘 정의된 지각과 산출의 단위’를 말한다. ‘자음이나 모음과 같은 분절음이 이어지면 분절음보다 큰 음운론적 단위가 생겨난다. 그 중에서 순수한 음성학적, 음운론적 단위로서는 가장 크고 분절음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가진 것’이 음절이다.
* 음절의 특징
① 음절은 하나 이상의 분절음으로 구성한다.
② 음절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최소의 발음 가능한 단위이다.
③ 음절은 ‘(초성)+중성+(종성)’의 구조를 가지는데 중성은 필수적인 성분이고 중성에는 반드시 성절음이 된다.
④ 음절은 음성학적으로 공명도가 큰 분절음(성절음)을 중심으로 그 앞에서는 공명도가 점점 커지고 그 뒤에서는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⑤ 음절은 운율적 요소가 걸리는 가장 일반적인 단위이다.
4. 형태론
(1) 형태소
- 형태소 : 언어형식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로 “뜻을 가진 언어의 가장 작은 단위” 이다.
(ex : “바다” 더 이상 뜻을 나눌 수가 없는 가장 작은 의미의 단위가 된다.)
(2) 형태소의 유형
- 형태소가 하나의 모양으로 실현되기도 하지만, 둘 이상의 변이형태로 실현되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 형태소는 구체적으로 실현된 여러 변이형태들의 모임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형태소를 나타낼 때 그 실현되는 모든 변이형태를 표기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형태소 “꽃”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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