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론]환자와의 의사소통 - 질병에 앓게 되었을 때 심리적 반응에 대한 이해, 의학적 면담(면담의 시작과 치료자-환자관계의 형성), 의학적 면담에서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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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의사소통론]환자와의 의사소통 - 질병에 앓게 되었을 때 심리적 반응에 대한 이해, 의학적 면담(면담의 시작과 치료자-환자관계의 형성), 의학적 면담에서의 실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질병에 앓게 되었을 때 심리적 반응에 대한 이해
1. 통상적인 심리반응
2. 환자가 쓰는 심리적 질병대응전략
3. 임종의 심리적 단계 (Kűbler-Ross 1974)

Ⅱ. 의학적 면담
1. 면담의 시작과 치료자-환자관계의 형성
1) 자기 자신에 대한 소개
2) 개인적인 관심의 표현
3) 면담실의 환경
4) 필기
5) 복장

Ⅲ. 의학적 면담에서의 실수

본문내용

담을 하는 것
: 면담도중 환자와 지속적으로 눈맞춤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응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환자를 불편하게 하기도 하고 안그래도 불안한 환자에게 간호사가 도전적으로 비추어져서 더욱 불안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6. 진단과 치료목적상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이야기 어려워할까봐 꼭 물어보아야 하는 내용을 묻지 않는 것
: 진단과 치료목적상 필요하다면 환자가 이야기하기를 꺼려하는 내용이라고 하더라도(예를 들어서 성교의 경험, 자살사고 등) 반드시 물어보아야 한다. 단지 환자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물어보도록 한다.
7. 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하는 것
: 간호사들은 종종 이 정도의 의학적 용어는 알겠지 하고 환자에게 설명을 하지만 많은 경우에 환자들은 아주 기본적인 의학적 용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환자에게 설명을 할 때는 의학적 용어가 아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로서 설명을 해야만 한다. 일부 의학적 용어를 섞어서 설명을 하더라도 환자는 마치 알아듣는 것 같이 보일 수가 있다. 하지만 잘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간호사가 설명을 하니까 다 맞는 말이겠지 하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환자가 잘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결국 환자의 치료순응도(compliance)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치료의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8. 질문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
: 환자와 면담이 끝날 무렵에는 반드시 환자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리고 아주 사소한 질문이라도 괜찮으니까 질문을 해도 된다고 말을 해 주어야 한다. 환자들은 간호사에게 질문을 하면 간호사들이 귀찮아하지나 않을까 걱정을 해서 질문을 하지 않기도 하고 ‘이런 사소한 질문을 해도 될까?’하고 생각하면서 질문하는 것을 꺼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간호사가 ‘내가 전문가니까 내 말 대로 따라서 해야됩니다.’라는 자세를 견지하고 제대로 질문할 기회도 주지 않는다면, 환자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해답을 얻지 못하게 된다. 이럴 경우 치료의 순응도가 떨어지게 되며 환자는 치료의 적극적인 협조자가 아니라 수동적인 위치에 선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는 결국 치료의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9. 미리 그러리라고 편견을 가지고 면담하는 것
: 어떤 상황이나 사건에 대한 개개인의 반응은 각기 다를 수 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환자가 이런 마음이리라고 편견을 가지고 면담을 하면 의외로 당황스런 상황에 부닥칠 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질병에 걸렸다고 진단받은 환자는 그러한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매우 괴로울 것이라고 미리 생각하고 면담을 할 수도 있는데 의외로 그 환자는 그러한 진단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고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10. 사회적 관습에 따라 가치판단을 하듯이 면담하는 것
: 간호사는 도덕 선생님이 아니다. 예를 들어서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행위의 결과로 어떤 질병을 얻었을 때 간호사가 그 행위가 나쁜 것이라며 환자를 야단치는 것은 간호사로서 바람직 한 것이 아니다. 간호사는 그 질병을 치료하고 그 질병에 걸림으로서 힘들어 하는 환자를 돌보아주는 것이 임무이다. 만약 환자를 야단치게 된다면 환자는 진단과 치료에 중요할 수 있는 정보를 단지 간호사에게 말하기 부끄럽다는 이유로 말을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렇게 되면 결국 치료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간호사와 환자간의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환자를 대할 때는 non-judgemental attitude를 취하는 것이 좋다.
11. 한 번에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 것
: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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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9.22
  • 저작시기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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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38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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