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개론]-의사소통중심 외국어교육에서의 ‘문화’- 한국의 학교 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외국어교육에서의 문화,학습목표로서의 ‘문화능력’,외국어교육에서 ‘문화’의 실태, ‘문화’중심의 외국어교육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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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문학개론]-의사소통중심 외국어교육에서의 ‘문화’- 한국의 학교 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외국어교육에서의 문화,학습목표로서의 ‘문화능력’,외국어교육에서 ‘문화’의 실태, ‘문화’중심의 외국어교육 구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외국어교육에서의 문화
 1.1 문화 개념의 층

2. 학습목표로서의 ‘문화 능력’

3. 외국어교육에서 ‘문화’의 실태
 3.1 교육과정에서 
 3.2 교과서에서
 3.3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 ‘문화’ 중심의 외국어교육 구상
 4.1 소재로서의 문화
 4.2 의사소통으로서의 문화

참고자료

본문내용

이 실제 외국어 수업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행위소의 네 부분에 해당되는 제반 요소들을 세밀하게 분류하여 그것이 문화특유적으로 어떻게 구조화되어 있는가를 밝혀내어야 한다. 그리고 행위소의 각 부분들은 문화소를 실현함에 있어서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각 요소들의 독특한 의존관계도 해명되어야 한다. 이 의존관계는 우선 다음의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 나머지 세 행위소를 ‘통제하는’ 위치에 있는 초언어적 행위소와 다른 행위소들과의 의존관계. 사회규범과 인사예절과의 관계 [예, 한국에서의 존대법/ 독일의 악수 예절 등]
둘째, ‘실행하는’ 위치에 있는 세 행위소들 간의 의존관계. 특히 비언어적 표현법은 독립적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언어 표현을 동반하기도 한다. 그리고 부차언어적 요소는 언제나 언어적 요소에 개입한다.
이러한 행위소의 의존관계는 다층적이고 복잡하게 얽혀 있고 또 문화가 다르면 의존관계도 변하기 때문에 ‘언어 문화’ 중심의 외국어 수업이 행해지기 위해서는 사전에 가능한 한 많은 ‘문화소-행위소’ 모델을 정립해 둘 필요가 있다. 특정 문화가 지닌 모든 문화소의 실현 가능성을 분류하는 작업은 그 문화가 지니고 있는 제반 의사소통 가능성을 체계화한다는 의미를 지니다. 그리고 이것은 언어 규칙을 넘어 문화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보면, ‘문화소-행위소’ 모델은 외국어 수업에서 ‘언어 문법 Sprachgrammatik’과 더불어 ‘문화 문법 Kulturgrammatik’을 정립하는 기초가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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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10.21
  • 저작시기2014.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4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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