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마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 - 넝마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특징, 넝마공동체에 대한 나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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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넝마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 - 넝마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특징, 넝마공동체에 대한 나의 견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2.넝마공동체의 성격과 그 변화

3.한국인의 보편적 가치와 넝마공동체

4.결론

5.참고문헌

본문내용

순히 자신들의 만족을 위함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사회를 위한, 가치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집합이고자 하기 때문이다. 넝마공동체는 닫힌 문을 열기 위해 수 많은 노크를 해왔다. 그러나 아직 굳게 닫힌 그 문은 열리지 않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넝마공동체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서로 상호작용하기 위하여 문을 열고 소통하기 위한 시작을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바로 배척이 아닌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 관심의 시작은 바로 우리 자신부터여야 하고 넝마공동체 뿐 아닌 다양한 소수자들의 인권과 삶의 방식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4.결론
내가 속한 이 '사회'라는 것에 대해서 모든 게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도대체 우리가 가진 '가치'라는 것이 무엇이고, 누가 만든 것 인지에서 부터 나의 짧은 식견과 거만함이 소수자들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화가 남까지. 뿌리가 깊은 편견은 현상을 똑바로 볼 수 없게 만든다. 모든 인간은 각자의 삶을 조각조각 살아나가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만들어 온 잣대로 누군가의 삶을 잰다는 것은 처음부터 말도 안 되는 일이다. 神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사전적으로 '소수자'라는 말은 단지 수가 적다는 뜻이지만 한국사회에서 소수자는 다수의 삶과 다르다는 사실 때문에 차별 당한다. 당장 나부터도 아닌 척 하지만 편견 덩어리인 것을 느낀다. 그냥 다른 삶의 방식을 가졌을 뿐이라고 인정하고 동등한 개체로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야 하는 것인데 그게 특별한 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나는 그걸 깨닫지 못했었다. 머리로는 깨달았어도 진실로 그러지는 못하였다. 소수자들과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당연하듯 생각하면서 살아오고 있었다. 그리고 한 없이 부끄럽다. 아마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모든 사람과 어울리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수타니파타에 나오는 거짓도 없고 자만심도 없고 어떤 것을 내 것 이라 집착하지도 않는 사람, 모든의심을 넘어선 사람이 되기 위해서 먼저 내 편견들을 지우고 당장 내 주변의 사람에서부터 이해하고 평가하지 않기 위해 ,인정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5.참고문헌
윤수종 외, 『우리시대의 소수자 운동』, 이학사, 2005
박경태 ,『인권과 소수자 이야기』책세상, 2007
염신자 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인간과 복지,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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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4.03
  • 저작시기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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