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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싸워. 져도 좋으니까 싸워. 남하고 달라도 괜찮아. 고독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해해주는 사람은 반드시 있어.”
이치로가 아들 지로에게 들려준 마지막 말이다. 이 말은 작가가 이치로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책을 다 읽고 나니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로와 함께 꿈의 섬 ‘파이파티로마’에 가는 꿈을.......
이치로가 아들 지로에게 들려준 마지막 말이다. 이 말은 작가가 이치로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책을 다 읽고 나니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로와 함께 꿈의 섬 ‘파이파티로마’에 가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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