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마크 주커버그 리더십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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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페이스북 마크 주커버그 리더십 레포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회사소개
2. 마크 저커버그는 누구인가?
3. 조직적 특성
4. 사례분석
<참고자료>

본문내용

디어가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은 1주일 간 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그것을 사용자에게 테스트를 함으로써 해결되기도 한다. 반면에 여러 차례 책임을 추궁 당하거나, 프로젝트에서 너무 자주 제외되면 엔지니어의 해고 사유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 수정에 관한 사항에 있어서도 CEO인 마크 주커버그의 관여는 매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한적이다. 대신 모든 수정 사항은 최소 1명 이상의 다른 직원으로부터 검토된다고 한다.
이로써, CEO로의 권력의 집중을 방지함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권한이 이양되는데 대신 엔지니어들은 그들의 일에 대해서 테스트, 버그 수정, 사후 관리까지 모두 책임을 지게 된다. 이는 코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해야 할 당사자는 CEO도 아니고, QA팀도 아닌 엔지니어 자신임을 주지시키고 행동으로 옮기게끔 하기 위함이다.
결론적으로 페이스 북 엔지니어는 마치 1인 개발회사처럼 움직인다고 볼 수 있다. 일도 직접 선택하고, 전 과정에 걸쳐 모든 걸 직접 해야 한다. 자율성과 능동성 이면에는 개인적인 탁월성이 요구된다. 자신의 역량이 탁월하지 않으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어렵게 되고, 자신의 프로젝트에 다른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도 어려운 구조이기에 페이스 북 직원들은 부여받은 권한과 책임에 열성적으로 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이 향상되고 조직에서 요구하는 성과와 목표가 달성되고 있는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다.
21세기, 창의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하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페이스 북 직원들처럼 1인 기업으로 일하고 업무를 공유하며 평가받는 기업, 즉 직원들은 기업가정신으로 똘똘 뭉쳐 회사의 업무를 자기 사업처럼 이행하고, 조직에서는 이를 잘 시행할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갖춘 회사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2) 해커톤 문화
‘해커톤’이란 직원들이 자발적, 즉흥적으로 만들어가는 아이디어제안/교환 프로그램을 의미한다고 앞서 Big Five의 경험에 대한 개방성에서 언급했기 때문에 해커톤을 ‘HACKA 원리’로 추가적으로 정리해보았다.
해커톤을 기업 전체의 분위기를 지배하는 문화이자 일종의 헌법으로 만들어낸 페이스 북 마크 주커버그의 리더십에 주목한다. 페이스 북처럼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려면 해커톤의 숨은 원리를 찾아내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십이 행동 리더십에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과거 수직형 조직에서는 행동을 관리하는 행동 리더십이 강세였으나 수평형 조직에서는 직원들의 생각을 움직이는 아이디어 리더십이 중요하다.
페이스북의 기업 문화이자 창조 DNA인 해커톤은 세계 최고의 소셜네트워크 컴퍼니를 이끌 수 있는 창조 실행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해커톤에 숨겨진 원리를 ‘HACKA’ 라는 다섯 글자로 풀어낸다. ‘HACKA’는 Hidden needs(숨어 있는 니즈를 찾아라), Associational think(연관 사고를 하라), Cracking code(고정관념을 깨라), Killer concept(죽이는 주제를 설정하라), Action now(바로 실행하라)라는 영문머리글자에서 따온 것이다. 해커톤의 적용범위를 설명하며 효율적인 의사결정뿐 아니라 산출물까지 낼 수 있는 창의와 혁신의 도구로, 앞으로 기업 문화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다.
해커톤에 기반한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가 있을 것이고, 벤처 기업은 물론 전통적인 아날로그 비즈니스에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아이디어는 소통이 핵심경쟁력이며 아이디어 리더십으로 조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서 성공할 수 있음을 페이스 북이 증명하고 있다.
시선을 돌려 국내기업으로 생각해 보았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빠른 시대에 살고 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누군가가 전부 가져가기 때문에 빠른 실행력이 필수 이며, 린 스타트업 구조의 대응력을 위해서는 외주 인력이 아닌 내부인력과 이러한 시스템들이 필요한 것이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혁신(INNOVATION)”을 끌어내는 당면의 과제는 IT 기업만의 과제가 아닌 것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도 여러 클라우드 업체가 분발해 해외의 ‘HEROKU’와 같이 개발자가 서버의 부담과 설치로 인한 신경을 덜 쓰게 만들어야 할 것이며, 공공기관과 정부에서는 공공 데이터의 개방과 함께 BaaS(Backend As a Service)의 구조가 같이 집중화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 사례분석
4-1. Big Five 모델

페이스북이 지향하는 가치는 <개방, 혁명, 미니멀리즘>이다. 이는 Big Five 모델의 ‘경험에 대한 개방성’과 관련이 되어있다. 주커버그가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란에 남긴 관심사들은 곧 페이스북이 지향하는 가치를 보여준다. ‘개방, 깨뜨리기, 혁명, 정보 흐름, 미니멀리즘, 만들기,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은 모두 없애려는 욕망.’ 페이스북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준 것은 바로 ‘개방’ 정책이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 및 메시지 형식)를 공개하는 ‘F8’이란 전략 덕분에, 누구나 페이스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지난해 등장한 ‘페이스북 커넥트’는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를 제치고 SNS의 절대강자가 되게 한 일등공신이다. 트위터 등 다른 사이트에서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글을 쓰면, 해당 사이트뿐 아니라 페이스북에도 글이 올라간다. 그는 F8전략으로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모두와 공유할 수 있게 하겠다”는 자신의 다짐을 실현했다.
또, 주커버그의 경영의 5가지 원칙 중 하나인 ‘대담할 것’이 Big Five 모델의 ‘경험에 대한 개방성’과 관련이 되어있다. 주커버그의 경영의 5가지 원칙 중 하나인 ‘대담할 것’은 위대한 것을 만든다는 건 모험을 한다는 것이다. 이건 겁나는 일이고 많은 회사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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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12.28
  • 저작시기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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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99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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