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콜레보레이션의 개념
2.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등장배경
3.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특징
4.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형태
5.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성공요인
6. 기업들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사례분석
(1) 나이키 X 애플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2) 리복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3) H&M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4) SM엔터테인먼트 X 스파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5) 유니클로 X 디자이너 질샌더[+J]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7.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향후전망
2.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등장배경
3.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특징
4.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형태
5.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성공요인
6. 기업들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사례분석
(1) 나이키 X 애플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2) 리복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3) H&M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4) SM엔터테인먼트 X 스파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5) 유니클로 X 디자이너 질샌더[+J]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7.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향후전망
본문내용
션을 표현한 런웨이 쇼를 진행하고 셀러브리티를 초청한다. 또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해당 브랜드들의 제품과 화보를 볼 수 있고, 런웨이 파티 한정판 가죽 GL6000을 한정 판매한다. / 이를 통해 GL을 시크한 패션의 일부분으로 포지셔닝 시킬 수 있고, 한정판을 통해 판매 수익도 올릴 수 있다.
(3) H&M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H&M이 진행해 온 대부분의 콜레보레이션은 일정 수준 이상의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디자이너와 시도되었다. 이미 명성을 가지고 있는 두 기업의 콜레보레이션은 그 과정 자체가 사회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대중들의 관심은 자연히 콜레보레이션의 결과물에까지 이어지게 되어 프로모션의 효과도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콜레보레이션이 자체적으로 프로모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큰 차이가 있는데, H&M은 새로운 시즌마다 대중매체나 인터넷, 카탈로그 등을 통한 적극적인 광고로 톡톡한 홍보효과를 누렸다. 콜레보레이티의 선정 이유나,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디자이너와의 콜레보레이션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등과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는 제품의 확산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는 촉매제의 역할도 하였다.
(4) SM엔터테인먼트 X 스파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SPAO는 2009년 11월 오픈 당시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조인트 벤처 ‘아렐(ALEL)’을 설립하고 SPA 브랜드 '스파오'의 전체적인 운영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아렐(ALEL, Any Location Every Look)은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룩을 표현할 수 있다는 SPAO의 철학을 담은 이름으로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사업적 파트너십 뿐 아니라 SM의 보유한 스타 컨텐츠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 아래 설립되었다.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경우 한국에 진출함과 동시에 곧바로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SPAO는 SPA 산업의 latecomer로서 낮은 인지도를 가지고 시작해야 했다.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유명연예인들을 모델로 기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특히 10-20대 고객층을 겨냥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를 선택했다.
이랜드는 지난 2008년 ‘엘레쎄’모델로써 인연을 맺은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를 활용하면서 성공적인 한류 마케팅을 구축하려고 하며 소녀시대 멤버가 기획에 직접 참여한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딴 상품을 전개하고 팬 사인회 등 프로모션을 전개, 이슈화하고 있다. 예를 들면, 스파오 의류를 구매할시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의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거나 슈즈티를 증정하는 식의 이벤트도 펼친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을 겨냥하기 위해 ‘스파오’ 명동점에 SM이 운영하는 노래방 ‘에브리싱(everysing)’과 소속 가수들의 앨범, 기념품을 판매하는 코너를 함께 운영하는 등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브리싱’ 명동점은 오디션 시스템이 강화된 노래방 기기를 비롯해 SM 아티스트들의 MD 상품, 스타와 함께 찍는 스티커사진, 외식사업 등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고객은 물론 해외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 유니클로 X 디자이너 질샌더[+J]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2009년 유니클로와 질 샌더의 만남으로 +J라인이 탄생하였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와 유니클로가 콜라보레이션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화제가 되었다. +J는 유니클로가 단지 싸고 저렴하기만 하다는 인식을 무너뜨렸다. +J라인은 기존 상품들의 가격에 비해 2배정도 비싼 가격이지만, 질 샌더라는 명성에 비하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었다. 파리와 뉴욕, 도쿄 등 세계 주요 패션 중심지에서는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여 +J라인 상품을 사기 위해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J 는 명동, 강남, 압구정 세 개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상품을 선보였다. 오픈 첫날 명동 유니클로에서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약 600명의 인파가 몰렸고 강남, 압구정 매장에도 200명 이상의 대기 인원이 몰리는 등 패션 업계에 기존에 없던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유니클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인당 상품별 한 점 구매’로 구매 수량을 제한하였지만, 매장은 1시간 만에 디스플레이 된 대부분의 상품이 판매되었다. 유니클로는 당초 +J상품을 10월 한 달 동안 꾸준히 판매 할 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매장에 준비된 상품의 대부분이 오픈 첫 날 완판 됐다. 결국 세 매장은 당일 매출 6억 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일 매출을 달성하였고 온라인 판매액은 1억 3천만 원을 초과하는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이루었다. 이는 작년 동기 비 4배에 다다르는 금액으로 +J 상품 매출만을 놓고 봤을 때, 명절 임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3일간 6억 5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7.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향후전망
오랜 시간 꾸준히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어 온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아직도 유효하게 작용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앞으로 시장내에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전망에는 SNS가 계속해서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하나의 전제로 깔릴 수도 있겠다. SNS를 통하여 나만의 것, 그 누구보다 세련된 제품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추어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나 브랜드 심지어는 IT기기들과도 협력하여 제품을 만들 것이고, 이러한 소비자들의 세분화되고 다양해진 니즈에 만족할만한 마케팅으로는 아직까지 콜라보레이션이 가장 쉽고 그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의 효과는 휘발성이 강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제품 출시일에 맞춰 폭발적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단발적인 소비자들을 확실한 ‘단골’로 잡기 위해서, 그들에게 제품의 구매를 완벽하게 설득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브랜드 파워’에 대하여 고민해야 할 것이다.
(3) H&M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H&M이 진행해 온 대부분의 콜레보레이션은 일정 수준 이상의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디자이너와 시도되었다. 이미 명성을 가지고 있는 두 기업의 콜레보레이션은 그 과정 자체가 사회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대중들의 관심은 자연히 콜레보레이션의 결과물에까지 이어지게 되어 프로모션의 효과도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콜레보레이션이 자체적으로 프로모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큰 차이가 있는데, H&M은 새로운 시즌마다 대중매체나 인터넷, 카탈로그 등을 통한 적극적인 광고로 톡톡한 홍보효과를 누렸다. 콜레보레이티의 선정 이유나,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디자이너와의 콜레보레이션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등과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는 제품의 확산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는 촉매제의 역할도 하였다.
(4) SM엔터테인먼트 X 스파오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SPAO는 2009년 11월 오픈 당시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조인트 벤처 ‘아렐(ALEL)’을 설립하고 SPA 브랜드 '스파오'의 전체적인 운영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아렐(ALEL, Any Location Every Look)은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룩을 표현할 수 있다는 SPAO의 철학을 담은 이름으로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사업적 파트너십 뿐 아니라 SM의 보유한 스타 컨텐츠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 아래 설립되었다.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던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경우 한국에 진출함과 동시에 곧바로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SPAO는 SPA 산업의 latecomer로서 낮은 인지도를 가지고 시작해야 했다.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유명연예인들을 모델로 기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특히 10-20대 고객층을 겨냥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를 선택했다.
이랜드는 지난 2008년 ‘엘레쎄’모델로써 인연을 맺은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를 활용하면서 성공적인 한류 마케팅을 구축하려고 하며 소녀시대 멤버가 기획에 직접 참여한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의 이름을 딴 상품을 전개하고 팬 사인회 등 프로모션을 전개, 이슈화하고 있다. 예를 들면, 스파오 의류를 구매할시 추첨을 통해 소녀시대의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거나 슈즈티를 증정하는 식의 이벤트도 펼친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을 겨냥하기 위해 ‘스파오’ 명동점에 SM이 운영하는 노래방 ‘에브리싱(everysing)’과 소속 가수들의 앨범, 기념품을 판매하는 코너를 함께 운영하는 등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브리싱’ 명동점은 오디션 시스템이 강화된 노래방 기기를 비롯해 SM 아티스트들의 MD 상품, 스타와 함께 찍는 스티커사진, 외식사업 등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고객은 물론 해외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 유니클로 X 디자이너 질샌더[+J]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2009년 유니클로와 질 샌더의 만남으로 +J라인이 탄생하였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와 유니클로가 콜라보레이션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화제가 되었다. +J는 유니클로가 단지 싸고 저렴하기만 하다는 인식을 무너뜨렸다. +J라인은 기존 상품들의 가격에 비해 2배정도 비싼 가격이지만, 질 샌더라는 명성에 비하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었다. 파리와 뉴욕, 도쿄 등 세계 주요 패션 중심지에서는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여 +J라인 상품을 사기 위해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J 는 명동, 강남, 압구정 세 개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상품을 선보였다. 오픈 첫날 명동 유니클로에서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약 600명의 인파가 몰렸고 강남, 압구정 매장에도 200명 이상의 대기 인원이 몰리는 등 패션 업계에 기존에 없던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유니클로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인당 상품별 한 점 구매’로 구매 수량을 제한하였지만, 매장은 1시간 만에 디스플레이 된 대부분의 상품이 판매되었다. 유니클로는 당초 +J상품을 10월 한 달 동안 꾸준히 판매 할 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매장에 준비된 상품의 대부분이 오픈 첫 날 완판 됐다. 결국 세 매장은 당일 매출 6억 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일 매출을 달성하였고 온라인 판매액은 1억 3천만 원을 초과하는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이루었다. 이는 작년 동기 비 4배에 다다르는 금액으로 +J 상품 매출만을 놓고 봤을 때, 명절 임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3일간 6억 5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7.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향후전망
오랜 시간 꾸준히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어 온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아직도 유효하게 작용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앞으로 시장내에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전망에는 SNS가 계속해서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하나의 전제로 깔릴 수도 있겠다. SNS를 통하여 나만의 것, 그 누구보다 세련된 제품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추어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나 브랜드 심지어는 IT기기들과도 협력하여 제품을 만들 것이고, 이러한 소비자들의 세분화되고 다양해진 니즈에 만족할만한 마케팅으로는 아직까지 콜라보레이션이 가장 쉽고 그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의 효과는 휘발성이 강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제품 출시일에 맞춰 폭발적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단발적인 소비자들을 확실한 ‘단골’로 잡기 위해서, 그들에게 제품의 구매를 완벽하게 설득시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브랜드 파워’에 대하여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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