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 론
본 론
결 론
※ 참 고 문 헌
본 론
결 론
※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산부인과
c/s
Cesarean section
제왕절개술
케이스 스터디
서 론
3학년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하는 실습으로 62병동을 나가게 되었다. 4학년 언니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62병동은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좋으시고 병동분위기도 아늑하고 좋다고 하셔서 큰 부담 없이 나가게 되었다. 62병동은 새로운 것이 많은 곳이었다. 우선 새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애쓰는 엄마들을 접하는 기회가 되어 느낌이 남달랐다. 내가 맡은 산모들 중에는 c/sec을 하러 오신 분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한 제일 많은 케이스인 정상적인 제왕절개를 하는 산모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조사해 보기로 하였다. 내가 조사하려하는 산모는 IUP 38주 1일에 산모로써 P.I.H. c/sec을 하기 위해 입원을 하였다.
본 론
Ⅰ. 문헌고찰
1. 제왕절개술의 정의
제왕절개수술(Cesarean section)은 질강분만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임신부의 복부를 절개하여 태아를 출산하는 것으로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제왕절개의 기본 목적은 모성과 태아의 생명을 보존하고 안녕을 도모하기 위함이지만 여전히 모성과 태아의 사망률과 이환율의 위험률은 질분만에 비해 2배 이상이다. 제왕절개분만의 증가 이유는 태아 모니터 사용이 빈번해지고 초산연령의 증가, 반복 제왕절개, 둔위와 지연분만시 질분만을 피하려는 추세, 기계분만의 감소, 제왕절개를 원하는 산모의 수가 증가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율은 43%(99년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WHO가 권장하는 제왕절개율 10%의 4배가 넘는 것으로 세계에서 제왕절개율이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2. 제왕절개의 빈도
미국의 경우 1070년에는 5.5%였던 것이 1990년에는 전체 분만의 10~40%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94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 분만의 31.5%를 차지하며,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이렇게 수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주요 원인은 반복 수술의 증가 때문이다.
3. 제왕절개의 원인
산모의 원인
협골반으로 태아의 머리보다 골반 크기가 작을 때
아두골반 불균형 (Cephalopelvic disproportion)
35세 이상의 노초 산모
임신중독증
(전자간혈압이 130/90이상으로 단백뇨가 나오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때, 자간혈압이 190/90이상으로 단백뇨가 나오며 간질까지 하는 때)
출산 12시간 전에 양수가 터져 아기의 감염이 우려되는 때
출산 전에 양수가 터져 탯줄이 밖으로 나온 때
태아를 밀어내는 자궁의 힘이 약할 때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 (Previous Cesarean section)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에 균이 있을 때
유도분만에 실패했을 때
산모에게 당뇨. 심장병. 고혈압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운 경우
태아의 원인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있을 때
분만전이나 분만 중에라도 맥박이 정상이 아니거나 태아의 상태가 나빠져 사산의 위험이 있을 때
태아가 너무 커 골반을 못 빠져 나올 때
제대 탈출시 태아가 생존한 때
4.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장단점 비교
자연분만
제왕절개
장점
- 회복속도가 빠르다. 보통 출산 다음날 퇴원한다. 이로 인해 제왕절개 산모보다 모유수유를 시작하기 쉽다.
- 출산시의 고통은 심하지만 출산 후에는 회음부 절개부위 통증이나 자궁 수축에 의한 약간의 통증 말고는 고통이 없다.
- 제왕절개 분만에 비해 출혈량이 적다. - - 300~400cc정도의 출혈이 있다.
- 출산 과정 중에 태아에게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해 태아의 폐와 기관지에 고여있는 양수나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배출되므로 좋다.
- 출산 시 태아도 함께 고통을 겪으므로 아이의 인내심이 강하다.
- 탯줄이 태아의 목을 감고 있는 등의 위험하거나 응급상황에서 산모와 아기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
- 태아의 머리가 산모의 골반에 비해 큰 경우이거나 역아이거나 전치태반 등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울 경우의 분만이 가능하다.
단점
- 분만진행속도가 빠를 경우 회음부 열상을 입을 수 있다.
- 출산 과정의 고통이 심하다. 무통분만을 한다고 해도 진통이 시작될때부터 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부터 하므로 고통이 아주 없지는 않다.
- 회복속도가 늦다. 보통 5~7일정도 입원해야한다. 이로 인해 모유수유하기도 힘들어진다.
- 전신마취를 하기 때문에 마취약이 태아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으므로 좋지 않다.하지만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는다.
- 수술 후 마취 깬 후의 통증이 심하다. 수술 상처도 꽤 크고 복부에 흉터가 남는다.
- 그 이후로 출산할때 제왕절개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자연분만 산모에 비해 높다.
- 자연분만 산모에 비해 폐색전증의 위험성이 높다.
- 자연분만보다 출혈량이 많다. 1000cc정도의 출혈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경우가 흔하다.
- 자연분만시에는 출산과정 중에 태아에게 가해지는 압력으로 태아의 폐와 기관지에 고여있던 양수나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배출되지만 제왕절개 분만시에는 그렇지 못하다. 인공적으로 흡인해준다고 하나 깨
c/s
Cesarean section
제왕절개술
케이스 스터디
서 론
3학년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하는 실습으로 62병동을 나가게 되었다. 4학년 언니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62병동은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좋으시고 병동분위기도 아늑하고 좋다고 하셔서 큰 부담 없이 나가게 되었다. 62병동은 새로운 것이 많은 곳이었다. 우선 새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애쓰는 엄마들을 접하는 기회가 되어 느낌이 남달랐다. 내가 맡은 산모들 중에는 c/sec을 하러 오신 분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한 제일 많은 케이스인 정상적인 제왕절개를 하는 산모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조사해 보기로 하였다. 내가 조사하려하는 산모는 IUP 38주 1일에 산모로써 P.I.H. c/sec을 하기 위해 입원을 하였다.
본 론
Ⅰ. 문헌고찰
1. 제왕절개술의 정의
제왕절개수술(Cesarean section)은 질강분만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임신부의 복부를 절개하여 태아를 출산하는 것으로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제왕절개의 기본 목적은 모성과 태아의 생명을 보존하고 안녕을 도모하기 위함이지만 여전히 모성과 태아의 사망률과 이환율의 위험률은 질분만에 비해 2배 이상이다. 제왕절개분만의 증가 이유는 태아 모니터 사용이 빈번해지고 초산연령의 증가, 반복 제왕절개, 둔위와 지연분만시 질분만을 피하려는 추세, 기계분만의 감소, 제왕절개를 원하는 산모의 수가 증가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율은 43%(99년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WHO가 권장하는 제왕절개율 10%의 4배가 넘는 것으로 세계에서 제왕절개율이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2. 제왕절개의 빈도
미국의 경우 1070년에는 5.5%였던 것이 1990년에는 전체 분만의 10~40%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94년 통계에 의하면 전체 분만의 31.5%를 차지하며,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이렇게 수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주요 원인은 반복 수술의 증가 때문이다.
3. 제왕절개의 원인
산모의 원인
협골반으로 태아의 머리보다 골반 크기가 작을 때
아두골반 불균형 (Cephalopelvic disproportion)
35세 이상의 노초 산모
임신중독증
(전자간혈압이 130/90이상으로 단백뇨가 나오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때, 자간혈압이 190/90이상으로 단백뇨가 나오며 간질까지 하는 때)
출산 12시간 전에 양수가 터져 아기의 감염이 우려되는 때
출산 전에 양수가 터져 탯줄이 밖으로 나온 때
태아를 밀어내는 자궁의 힘이 약할 때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 (Previous Cesarean section)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에 균이 있을 때
유도분만에 실패했을 때
산모에게 당뇨. 심장병. 고혈압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운 경우
태아의 원인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있을 때
분만전이나 분만 중에라도 맥박이 정상이 아니거나 태아의 상태가 나빠져 사산의 위험이 있을 때
태아가 너무 커 골반을 못 빠져 나올 때
제대 탈출시 태아가 생존한 때
4.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장단점 비교
자연분만
제왕절개
장점
- 회복속도가 빠르다. 보통 출산 다음날 퇴원한다. 이로 인해 제왕절개 산모보다 모유수유를 시작하기 쉽다.
- 출산시의 고통은 심하지만 출산 후에는 회음부 절개부위 통증이나 자궁 수축에 의한 약간의 통증 말고는 고통이 없다.
- 제왕절개 분만에 비해 출혈량이 적다. - - 300~400cc정도의 출혈이 있다.
- 출산 과정 중에 태아에게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해 태아의 폐와 기관지에 고여있는 양수나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배출되므로 좋다.
- 출산 시 태아도 함께 고통을 겪으므로 아이의 인내심이 강하다.
- 탯줄이 태아의 목을 감고 있는 등의 위험하거나 응급상황에서 산모와 아기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
- 태아의 머리가 산모의 골반에 비해 큰 경우이거나 역아이거나 전치태반 등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울 경우의 분만이 가능하다.
단점
- 분만진행속도가 빠를 경우 회음부 열상을 입을 수 있다.
- 출산 과정의 고통이 심하다. 무통분만을 한다고 해도 진통이 시작될때부터 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부터 하므로 고통이 아주 없지는 않다.
- 회복속도가 늦다. 보통 5~7일정도 입원해야한다. 이로 인해 모유수유하기도 힘들어진다.
- 전신마취를 하기 때문에 마취약이 태아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으므로 좋지 않다.하지만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는다.
- 수술 후 마취 깬 후의 통증이 심하다. 수술 상처도 꽤 크고 복부에 흉터가 남는다.
- 그 이후로 출산할때 제왕절개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자연분만 산모에 비해 높다.
- 자연분만 산모에 비해 폐색전증의 위험성이 높다.
- 자연분만보다 출혈량이 많다. 1000cc정도의 출혈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경우가 흔하다.
- 자연분만시에는 출산과정 중에 태아에게 가해지는 압력으로 태아의 폐와 기관지에 고여있던 양수나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배출되지만 제왕절개 분만시에는 그렇지 못하다. 인공적으로 흡인해준다고 하나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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