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1> 양심의 개념적 정의와 근원기준
(1) Conscience의 어원과, 양심의 세 가지 역할
(2) 양심의 인지적 역할과 근원기준
(3) 인지 양능을 기준으로 행동을 판단하는 양심의 역할
(4) 바람직한 도덕행위를 강화하는 양심의 역할
2
본론
<2>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 개인적인 사례
(1) 7살과 9살 때 친구 집에서 각각 5만원, 2만원을 훔친 기억을 중심으로
(2) 20살에 지갑을 줍게 되었을 때는 이전과 다른 결정을 한 경험을 중심으로
(3) 이로부터 깨달은 ‘덕’에 대한 교훈과, 앞으로의 삶의 다짐을 중심으로
<3> 오이디푸스의 예시
(1) 오이디푸스의 비극을 예언과 관련하여 그의 일생을 중심으로
(2) 오이디푸스의 행위를 양심과 관용에 기준을 두고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3
결론
<4> 바람직한 시민의식 함양에 있어서 양심의 역할
(1) 강요된 행위와 자발적 행위에 있어서 책임의 여부를 ‘양심’에 기준을 두고 오이디푸스를 평가하는 것을 중심으로
(2) 바람직한 시민의식에 있어서 양심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4
견해
<5> Conservative Anarchism과 Conscience를 중심으로 한 주관적 견해
(1) 본인의 삶의 가치관과 보수적 아나키즘 – 유토피아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을 중심으로
(2) 이러한 견해에 있어서 중요한 양심의 역할
(3) 견해의 반증 가능성과 이를 위해 필요한 양심의 기준
(4) 과제를 통해 느낀 점을 중심으로 삶에 대한 각오
서론
<1> 양심의 개념적 정의와 근원기준
(1) Conscience의 어원과, 양심의 세 가지 역할
(2) 양심의 인지적 역할과 근원기준
(3) 인지 양능을 기준으로 행동을 판단하는 양심의 역할
(4) 바람직한 도덕행위를 강화하는 양심의 역할
2
본론
<2>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 개인적인 사례
(1) 7살과 9살 때 친구 집에서 각각 5만원, 2만원을 훔친 기억을 중심으로
(2) 20살에 지갑을 줍게 되었을 때는 이전과 다른 결정을 한 경험을 중심으로
(3) 이로부터 깨달은 ‘덕’에 대한 교훈과, 앞으로의 삶의 다짐을 중심으로
<3> 오이디푸스의 예시
(1) 오이디푸스의 비극을 예언과 관련하여 그의 일생을 중심으로
(2) 오이디푸스의 행위를 양심과 관용에 기준을 두고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3
결론
<4> 바람직한 시민의식 함양에 있어서 양심의 역할
(1) 강요된 행위와 자발적 행위에 있어서 책임의 여부를 ‘양심’에 기준을 두고 오이디푸스를 평가하는 것을 중심으로
(2) 바람직한 시민의식에 있어서 양심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4
견해
<5> Conservative Anarchism과 Conscience를 중심으로 한 주관적 견해
(1) 본인의 삶의 가치관과 보수적 아나키즘 – 유토피아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을 중심으로
(2) 이러한 견해에 있어서 중요한 양심의 역할
(3) 견해의 반증 가능성과 이를 위해 필요한 양심의 기준
(4) 과제를 통해 느낀 점을 중심으로 삶에 대한 각오
본문내용
를 내려놓고 유랑을 한다. 그러한 여정 중 길거리에서 노인의 마차와 시비가 붙게 되고 그를 밀쳐 죽인다. 한편 과부가 된 테베왕국의 왕비 (오이디푸스의 어머니)는 퀴즈를 내고 이를 맞춘 자와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이를 오이디푸스가 맞추게 된 것이다. 이에 다시 테베왕국에 돌아왔다. 시간이 지나 국가경제와 사회가 흉흉해지고, 이에 그는 다시 점쟁이를 찾아간다. 여기서 그는 자신의 부인이 어머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사실과, 자신이 죽인 노인은 자신의 아버지였다는 점을 알게 된다. 이러한 경우에 오이디푸스는 양심의 가책으로부터 비롯한 ‘책임’을 져야하는가? 아니면 그를 ‘관용’해야 하는가?
우리는 양심을 당연히 따라야하지만, 비양심적인 행위는 강요될 수도 있고, 자발적일 수도 있다. 이에 강요된 행위는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지만, 마치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하듯 자발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책임을 져야한다. 또한 무지로 인한 오류의 경우 개선 가능성이 있고 극복 가능하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자신의 행동을 뉘우칠 기회를 주어야한다. 하지만 인지능력이 없는 경우처럼 극복이 불가능한 오류에 있어서는 책임을 물어서는 안
우리는 양심을 당연히 따라야하지만, 비양심적인 행위는 강요될 수도 있고, 자발적일 수도 있다. 이에 강요된 행위는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지만, 마치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하듯 자발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책임을 져야한다. 또한 무지로 인한 오류의 경우 개선 가능성이 있고 극복 가능하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자신의 행동을 뉘우칠 기회를 주어야한다. 하지만 인지능력이 없는 경우처럼 극복이 불가능한 오류에 있어서는 책임을 물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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