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시작과역사 및 유형분석과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전개양상분석및 느낀점- 페미니즘 연구보고서
본 자료는 4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해당 자료는 4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4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페미니즘 시작과역사 및 유형분석과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전개양상분석및 느낀점- 페미니즘 연구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페미니즘의 뜻

2. 페미니즘의 시작과 역사

3. 페미니즘 이론과 유형

4.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페미니즘

5.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전개양상

6. 우리나라 안티페미니즘분석과 원인

7. 결론 및 느낀점

본문내용

년대 제도화단계 거친 여성학은 서구 페미니즘이론 수용 단계를 넘어 영역별 여성 현실에 근거한 구체적 연구 진행, 특히 탈근대 페미니즘(탈식민주의 페미니즘, 에코 페미니즘)은 서구의 탈근대 페미니즘을 참조자료 삼아 독자적 출발과 발전
*그럼에도 남성 중심적 노동시장 구조, 강조되고 왜곡된 어머니 역할 등으로 여전히 한국의 가부장제는 견고하고 한국 페미니즘이 가야 할 길은 멀다.
6. 우리나라 안티페미니즘분석과 원인
(1)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한 몰이해
‘안티 페미니즘 운동 선언’ 분석
여성학자들은 안티페미니즘이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말한다. 장필화 이화여대 교수(여성학 전공)는 “여성의 권위만 주장하고 반사회적 성향을 띠는 것이 페미니즘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설명한 적이 있다. 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여성관에서 기인하기도 하는 남성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현실에 아주 많다. 예를 들어 TV에 등장하는 여성학자는 허영기 많고 잘난 척하며 남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인물로 묘사되고 있으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특수한 여성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행하는 학문이 여성학이라고 이해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일부는 페미니즘이 여성에게 주체성을 외치며 이혼을 권하며 가족 공동체를 거부한다는 극단적 오해를 하기도 한다.
페미니즘은 ‘여성의 인간화’이다. 이는 이제까지 여성은 인간답게 살지 못했음을 의미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흐름이다. 이에 안티페미니스트들은 어째서 페미니즘은 인간학이기를 주장하면서도 ‘여성’이란 수식어를 붙여 활동을 하는지 비판을 가한다. 그러나 이는 페미니즘이 등장하기까지의 역사가 (여성을 포함한)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남성의 역사였으며 기득권이 남성에게 있기에 학문을 비롯한 모든 것이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이루어졌었다는 사실을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이들의 주장이라 할 수 있다. 그 대표적 사례로 인터넷에서 안티페미니스트들이 활동취지로 내건 ‘안티 페미니즘 운동 선언’을 살펴보면,
여성부와 여성 단체는 시대에 맞지 않는 페미니즘을 버리고, 민중을 위해서 자진 해산하라. 단적으로 선언하건대 호주제 폐지 이후 한국 여성 운동은 ‘여성해방’을 위해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어졌다. (중략) 물질적 토대에서 ‘여성해방’은 더 이상 이념적으로 실존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림자
없는 실체가 없듯이, 적이 없는 ‘여성해방’은 ‘가상의 적’과 싸워야 하는 ‘환타지 게임’일 수밖에 없다. 그들의 환타지 속에서는 자신들의 행위가 ‘여성해방’일지 모르나 환타지 밖의 정상적인 남녀들은 그들의 행위를 ‘남성혐오’로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호주제 폐지라는 한 가지 변화로 여성의 지위가 모두 회복되었다고 믿으며 여성의 권리는 물질적 측면에서만 고려한 관점이며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2) 급진적 페미니스트들과 일부 페미니스트의 부적절한 발언
여성가족부 김대중 대중매체·양성평등교육 행정주사는 “그동안 성폭력·가정폭력 등을 토대로 가부장적 사회를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왔다. 사회 구조의 급진적 변혁을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만 부각돼 사람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남성 중심의 기득권에 도전하고 사회 구조적 변화를 요구하는 일환으로 펼친 ‘군 가산점제 폐지 운동’은 일반대중들에게 ‘여성만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방식’과 ‘급진적인 사회 변화를 요구하는 운동방식’으로 느껴지게 했다.
또한 일부 페미니스트의 남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은 그들의 신념이나 발언의 근거를 떠나서 안티페미니스트들의 반발심을 자극했다. “남자들이 청소, 설거지를 안 해봐서 이렇게 정치가 지저분한 것이다.”, “여성들은 남성들이 군대에 가있을 때 놀기만 했나. 출산을 해서 군인들을 낳아주었는데 고마운 줄 모른다.” (이연숙 국회의원), “아이를 낳는게 얼마나 큰 고통인지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더 힘듭니다.” (지은희 현 덕성여대 총장) 등의 발언 등은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거론되며 ‘꼴통페미’란 말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7. 결론 및 느낀점
보고서 작성을 하면서 느낀 소감으로는 페미니즘이란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느껴졌다. 이전에는 페미니스트들의 여러 주장에 대해 막연히 반대하는 마음등이 생겼어도 그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언급하며 얘기를 해야할 줄 몰랐었다. 그런데 이번에 이러한 글을 쓰게되면서 많은 글들을 보고, 막연했던 전통사상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 또한 유교가 남녀차별을 나았다는 단편지식에서 벗어나 유교를 짧은 지식이나마 긍정적으로 해석하게 되었다.
한국 사회는 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이란 대변혁기를 맞고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이데올로기로서의 여성해방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우리 시대의 가장 긴박한 물음 중 하나다. 페미니스트들에게 가장 먼저 넘어야할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게 유교다. 유림들에게 여성해방은 기존 질서를 뒤엎는 불온한 이념인 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서양의 그러한 사상들을 쫓아서는 안된다. 서양의 역사와 우리는 엄연히 다른 역사와 전통을 갖기 때문이다.
서양의 경우, 여성의 권위는 합의에 의해 되찾았다. 즉, 그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몸을 바쳐 희생하면서까지, 투쟁하여 얻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합의를 거치기 전에 벌써, 서양의 그것(페미니즘)이 들어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사회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즉, 개항과 광복이후 물밀 듯이 밀려온 서양문화와 사상 등은, 아직까지 유교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겐 큰 설득력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교문화에 젖어있는 이들과, 또 여성의 권위신장을 위해 싸우고 있는 이들과의 마찰은 당연한 역사적 산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앞으로 사회가 발전하려면 민주주의는 계속적으로 여성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래서 유교와 페미니즘 이 둘의 관계를 놓고, 누가 옳다 그르다를 논하기 이전에, 그들의 합의를 통해 좀 더 발전한 유교 속에서 페미니즘이 정상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 가격3,900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19.01.09
  • 저작시기2019.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651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