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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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선지서발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요엘
2.아모스
3. 오바댜
4.요나
5.미가
6.나훔

본문내용

유래했으며, \'여호와의 종\'을 의미한다. 필자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 막10:45) 말씀을 이루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인물이며 오바댜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더욱 값지다고 본다.
2)저자와 시대적 배경:
“좋은 것은 작은 꾸러미에서 나온다”라는 옛 속담은 구약의 이 가장 짧은 책의 경우에 아주 적절한 말이다. 반대로 많은 학자들은 이 책에 대한 제롬(Jerome)의 말에 동의해왔다. “quanto brevius est, tauto difficillus“(이 책은 짧은 만큼 어렵다.) 레이몬드 딜러드· 트렘퍼 롱맨, op.cit., p.590.
총 21절로 구성된 오바댜서는 구약성서 중 가장 짧은 책이다.
오바댜에 대한 저작 시기는 11-14절에 언급된 예루살렘 함락 시기를 역사적 배경의 기준으로 삼는다. 예루살렘 침략에 대하여는 성경에 4회 기록되어 있다. 북이스라엘 왕조의 첫 시조인 여로보암 때 임한 애굽 시삭의 침공(왕상 14:25-26)이 그 하나이나 이는 에돔과 무관하니 제외된다. 또 한번은 유다의 왕 여호람의 통치 중 여호람이 자기 아우들과 방백들을 죽인 사건으로 하나님이 이를 악하게 보시어 에돔을 반역하게 되었음에도 악을 돌이키지 않자 블레셋과 아라비아인들의 침공으로 멸망케 된 사건이 있다.(대하21:16-17) 요세푸스는 열왕기상 18:3-4에 나타난 오바댜 곧 아합 왕의 행정을 맡았던 오바댜를 이 오바댜서의 저자라고 생각했다. 정규남, 『구약개론』, (서울: 개혁주의신행협회, 1993), p.264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 나타난 비스한 시기의 동명이인으로 학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카일(Keil), 영(E. J. Yong)등의 학자들은 앞서 말한 B.C.9세기 중엽, 즉 여호람시대의 사건가 연결시켜서(왕하 8:20-22), 아합 왕 보다는 예례미야 활동에 직접적 영향을 주었던 유다에서 예언했던 자였을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최종진, op.cit., p.553.
또, 예루살렘의 약탈은 유다 아마샤 왕의 치세 중, 북왕조 이스라엘 요아스의 침공으로 아마샤 왕이 사로잡히고 예루살렘 성전 안의 기명이 약탈당하고 사람들이 볼모로 잡혀 간 기록이 있다. 이는 아마샤 왕이 에돔을 정복하고 교만해져서 북이스라엘에게 맞서다가 패배한 사건이다. 그리고 이후의 예루살렘 멸망은 일어설 수 없는 멸망으로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당한 사건 인데 정작 이 사건은 연대를 논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왜냐하면 바벨론 침공시에는 예루살렘을 얻기 위해 제비를 뽑지 않았기 때문이다.(1:11) 그러므로 연대에 대하여는 본 발표의 기본 텍스트인 에드워드 J. 영의 의견대로 여호람시대로 보는 것이 오바댜의 정황에 비추어 볼 때 가장 적당하다고 본다.
자유주의자들은 오바댜서가 한권의 문서임을 부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의견들을 지지할 만한 특별한 증거는 없다. 이들이 보는 본문의 문제는 첫째는 오바댜1-9절과 예례미야 49:7-22의 관계이고, 둘째는 10-14절에 있는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문제이다. 이 두 가지의 해석에 따라서 오바댜서의 선재설과 예례미야의 선재설로 주장한다. 이학재, op.cit., p.432.
이에 대해 에드워드 J. 영은 오바댜서의 모든 예언이 오바댜에 의해 기록되었다고 주장하며 그가 예례미야 전에 살았다는 것을 주장한다. 11-14절을 예루살렘의 끝 날을 지적하는 것으로만 해석애야 할 근거는 없으며 레이븐(Raven)과 다른 사람들이 암시했듯이 가사인들과 아라비아인들이 여로보암 통치 시의 유다를 침공했을 때(대하 21:16-17, 암1:6 비교) 일어난 사건으로 지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 49:7-22은 오바댜에 의존했다고 본다. 에드워드 J. 영, op.cit., pp.306-307.
종합적으로 볼 때 복음적인 학자들은 오바댜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대하21:16-17의 내용을 추정해서 여호람(B.C.849-842)에 쓰여졌을 거라 생각한다. 글리슨 L. 아처, 『구약총론』, 김정우역,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5), pp.344-345의 내용에 대해서 정규남은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으며 필자도 이들의 주장에 동의한다.
3) 내용분해 및 중심사상
(1) 1-9절: 에돔의 멸망을 말한다. 에돔의 교만은 그들의 높은 산성으로 아무도 자신들을 끌어낼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리리라”(1:4)이라 말씀하신다. 오바댜가 바로 앞 선지서 아모스 9:2의 말씀을 언급하는 것은 이 선지서의 배열이 우연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인간들은 에돔에 접근 할 수 없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든 에돔의 교만을 꺾으신다.
(2) 10-14절: 에돔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원인은 무엇인가? 에돔은 그 조상 에서와 야곱을 생각해서 형제 국가에게 포학하지 말아야 했다. 재앙의 날은 형제의 날로서 기뻐할 날이 아니다. 그날은 환란의 날이자 고난의 날로 남은 자를 원수에게서 보호하고 위로했어야 할 날이다.
(3) 15-21절: 에돔은 받을 죄의 길로 가나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은 회복될 것이다. 그들은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게 되며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게 된다.
오바댜의 중심 사상은 에돔의 멸망을 예언하면서 열국에 대한 하나님의 도덕적 심판이다. 이 심판의 도덕적 이유는 에돔이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이스라엘을 잔인하게 대우하였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러한 에돔을 향한 심판의 선지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 다음과 같이 생각해본다.
‘여호와의 종’이란 뜻의 오바댜는 대체로 히브리인들의 이름이 그 부모의 신앙과 소망의 표현인 것 같이 오바댜는 그의 부모의 신앙 고백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필자는 기독론적인 입장에서 종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섬겨주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서신서라고 본다. 이렇게 보는 이유는 에돔을 모음을 빼고 읽으면 아담이 되므로 영적으로 죽어야 할 아담이 스스로 높아져서 교만으로 에덴의 동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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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3페이지
  • 등록일2019.02.19
  • 저작시기2019.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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