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군도를 읽고 식민지배-주체성의 상실과 우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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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남양군도를 읽고 식민지배-주체성의 상실과 우월주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기초 언어는 영어를 비롯, 침략국들의 언어가 기초언어가 되었으며, 혼혈인들은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들에겐 국가적 행사의 권위에 있어서도, 문화적 순환에 있어서도 수동적 형태로 얽매여 주체성을 많이 잃은 상태이다.
하지만 한국은 비록 미크로네시아와 비교하여 짧은 식민지배를 받았지만, 아직 우리 국가의 문화적 순환은 돌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크로네시아처럼 굴복하여, 짧은 시각으로서의 안녕에 만족할 것인지, 아니면 동등한 위치에서 자국의 의견을 피력하며 주체성을 행사할 것인지 선택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체성을 행사하려면 한국의 지식인들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죽어나간 한국인들에 대한 역사를 비롯, 모든 아픔의 역사에 대한 지식축적과 행동을 외면하여선 안된다. 또한 선직국이든 후진국이든 경제 외교에 있어 어떠한 선입견에 빠져 우월주의를 행사해선 안된다. 우월주의라는 것은 또 다른 문화적 학살을 낳을 뿐이다.
우리는 식민 지배를 받은 국가이지만 다른 선진국들과 맞서서 이야기할 수 있는 국가이다. 그에 따라 우리는 미크로네시아가 현재 이렇게 변한 것처럼 외국에게 종속될것이 아닌 우리 한국의 그 주체성을 회복하고 타국과 자국의 우월주의를 극복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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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06
  • 저작시기2019.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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