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부산국제영화제 -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말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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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 부산국제영화제 -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그리고 이들은 모두 실제로 장애를 가지고 있다. 이들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많은 시간동안 관찰을 했고 살펴보았다.
질문 5. 교실에서부터 복도를 지나 방으로 가는 그 길을 모두 찍은 롱테이크 부분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
나는 공간자체가 가지고 있는 느낌 (통역자는 이를 ‘feeling’이라고 직접 표현했다)을 표현하고 싶었다. 영화 촬영 전에 학교를 둘러보고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그 학교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는 굉장히 새로운 공간이었고 그 공간이 주는 느낌 또한 새로웠다. 내가 느꼈던 느낌을 관객 여러분에게 그대로 전달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일부러 걸어가는 배우의 뒷모습을 찍었다. 그래서 복도의 모든 모습이 보이도록 했고, 또 그렇게 걸어가는 배우를 관객들이 보면서 그 공간에 놓인 배우의 모습이 담기기를 원했다.
*내가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들
1. 영화 안에서 배우들의 감정이 특별히 격양되거나 화를 내는 부분이 없다. 배우들로부터 어떤 것을 어떻게 끌어내려고 했는가.
2. 배우가 시각장애인 역을 맡았는데, 어떤 부분을 배우에게 요구했는가. 그리고 이를 연출하는데 힘들었던 점은 없었는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눈이 보이지 않는 여학생이 몰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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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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