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며..
저자 서문홍성건
저자 서문김미진
PART 1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다
chapter 1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내게도 가능한가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지 못하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고자 하는가
chapter 2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가능한가
하나님과 관계 - 일방적인가, 쌍방적인가
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 사무엘의 경우
PART 2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기 원하신다
chapter 3 하나님의 초대장
너희는 내게 나아와 들으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사라’는 무슨 의미인가
세븐업(7up)
하나님과 친밀감을 가지라
PART 3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chapter 4 기록된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길
하나님의 음성의 특징
로고스와 레마
부자와 나사로
말씀과 성령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chapter 5 말씀 묵상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 - 말씀 묵상
생각을 새롭게 하라
말씀 묵상은 어떻게 하는가
chapter 6 제2차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1)
- 성령의 내적 증거와 내적 음성
하나님의 음성은 분별해야 한다
성령의 내적 증거
성령의 내적 음성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
chapter 7 제2차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2)
- 성령의 외적 증거와 외적 음성
성령의 외적 증거
성령의 외적 음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 아브라함의 경우
PART 4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chapter 8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1)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라
겸손으로 행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라
Chapter9.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2).
믿음으로 행하라(히11:5-6).
마치며..
저자 서문홍성건
저자 서문김미진
PART 1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다
chapter 1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내게도 가능한가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지 못하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왜 듣고자 하는가
chapter 2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가능한가
하나님과 관계 - 일방적인가, 쌍방적인가
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 사무엘의 경우
PART 2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기 원하신다
chapter 3 하나님의 초대장
너희는 내게 나아와 들으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사라’는 무슨 의미인가
세븐업(7up)
하나님과 친밀감을 가지라
PART 3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chapter 4 기록된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길
하나님의 음성의 특징
로고스와 레마
부자와 나사로
말씀과 성령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chapter 5 말씀 묵상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 - 말씀 묵상
생각을 새롭게 하라
말씀 묵상은 어떻게 하는가
chapter 6 제2차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1)
- 성령의 내적 증거와 내적 음성
하나님의 음성은 분별해야 한다
성령의 내적 증거
성령의 내적 음성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라
chapter 7 제2차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2)
- 성령의 외적 증거와 외적 음성
성령의 외적 증거
성령의 외적 음성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 아브라함의 경우
PART 4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chapter 8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1)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라
겸손으로 행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라
Chapter9.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2).
믿음으로 행하라(히11:5-6).
마치며..
본문내용
난의 타작 마당을 사용할 때, 상당한 가격을 주고 샀다. 그는 ‘값없이 번제를 드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윗은 공짜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지 않았다. 그는 댓가를 지불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도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고후2;17).하나님 말씀을 값싸게 취급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매일 가장 귀한 걸 나누어주신다. 우리가 풍성하게 살도록 기회를 주신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모두에게 하루 24시간을 주신다. 누구에게는 25시간을 누구에게는 20시간을 주시지 않는다. 공평하게 24시간을 주셨다. 엄청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굉장한 걸 공짜로 주셨다. 시간은 빚을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오늘 써야 될 시간을 안 쓰면 모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려면, 30시간, 60시간이 필요하다고 해도 24시간 밖에 없다. 주어진 24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는 ‘오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든다. 이 목록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사야한다. 내가 계획했던 것, 내가 이미 확보했던 시간과 맞바꿔야 한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을 사야 한다. 이것은 바로 사는 것이다.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예수님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눅5:15-16).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한계를 그으시고,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다. 동사인 ‘물러 가사’는 한번만이 아닌 습관적으로하신 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게 더 귀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배우는 아침기도
“아버지 오늘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주를 섬기게 하소서”
히브리어에는 ‘간절히’라는 단어가 없다. ‘새벽에’라는 단어를 대신 사용한다(시63:1,8).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산에 오른 첫날부터 말씀하실 수 있었지만, 엿새 동안 침묵하셨다. 모세의 갈급함을 보고 싶으셨던 것이다. 이것이 이후 모세의 사역에 열쇠가 되었다.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는 맹렬한 불같이 보였다(출24:17).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엿새 동안머물면서 기다리는 건 결코 쉽지 않다. 하나님과 갖는 친밀감 거리는 각각의 갈망함의 정도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것은 우선순위를 통해 알 수 있다(출33:18). 그분은 우리모두에게 은혜를 베푸려고 기다리시고, 긍휼히 여기시려고 일어나신다. 그러나 우리가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그분앞에 나가지 않으면, 그 은혜를 받을 수 없다(렘29:12-13).
품꾼도 아버지와 함께 있으면, 풍족히 먹는다(눅15:7). 우리 삶에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계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그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PART3.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Chapter4. 기록된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길.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어떤 경우에는 꿈이나 환상으로 말씀하신다. 시편을 살펴보면, 시편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그 당시보다 천년 전의 사건을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가사가 과거가 아닌 현재 시제로 되어있다. 지금 내 앞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노래 한다. 예를 들면, 홍해를 가르시고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시는 야훼를 찬양하라. 광야를 지나가는 동안에 만나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 하라‘ 말씀을 대할 때, 먼 나라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이며, 내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기대하는 믿는게 필요하다. 그래야 말씀을 볼 때 마다 지금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세 가지 놀라운 선물이 있다. 첫 번째는 그분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 두 번째는 성경을 인간의 언어로 기록하여 주신 것, 세 번째는 성령을 주신 것이다. 성령은 우리가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우리의 눈을 떠서 말씀을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서 말씀을 듣게 하시며, 마음으로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역사하신다.
하나님 음성의 특징
성경은 우리 삶의 방향을 가르키는 지침서이다(딤후 3:16-17). 교훈은 방향성이다.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가르킨다. 책망은 우리가 길을 잘못들어설 때 알려주는 알림장치이다. 정죄나 심판이 아니라, 더 이상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경고한다. 바르게 함은 잘못 들어선 길에서 원래의 길로 돌아갈 수있도록 제시하는 교정자의 역할이다. 의로교육함은 목적한 곳까지 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하며 후원하는 역할이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다. 성경은 우리를 하나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한다. 또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갖추게 한다는 것은 무장시킨다는 뜻이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군인으로 먼저 무장시킨 후, 전쟁터로 보내는 것처럼, 하나님 뜻에 따라 살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신다. 이것이 말씀의 특징이다.
로고스와 레마
문자적으로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 신구약 66권의 성경을 ’로고스‘라고 한다. 기록된 그 말씀이 내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실 때가 있다. 내게 힘을 주고, 생명과 능력이 된다. 이것을 ‘레마’라고 한다. 하나님 말씀은 로고스다(히34:12). 하지만,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한다면, 그 말씀은 레마이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은 레마다(마4:4).
송신기와 수신기
우리가 아나운서의 음성을 들으려면, 그 전파를 다시 처음 음성으로 전환하는 장치를 통해야 가능하다.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다. 하나님 말씀은 레마이다. 하나님 말씀은 힘이 있어서, 듣는 자들이 살아나고, 치유되고, 위로와 격려를 받고 세워진다. 레마의 말씀은 창조하는 힘이 있다. 우리를 자유케하고, 치료한다.
레마의 말씀이 성령에 의해 문자로 기록되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 로고스이다. 그리고, 우리가 기록된 로고스의 말씀을 읽거나 들을
하나님께서는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매일 가장 귀한 걸 나누어주신다. 우리가 풍성하게 살도록 기회를 주신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모두에게 하루 24시간을 주신다. 누구에게는 25시간을 누구에게는 20시간을 주시지 않는다. 공평하게 24시간을 주셨다. 엄청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굉장한 걸 공짜로 주셨다. 시간은 빚을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오늘 써야 될 시간을 안 쓰면 모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려면, 30시간, 60시간이 필요하다고 해도 24시간 밖에 없다. 주어진 24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는 ‘오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든다. 이 목록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사야한다. 내가 계획했던 것, 내가 이미 확보했던 시간과 맞바꿔야 한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을 사야 한다. 이것은 바로 사는 것이다.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예수님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눅5:15-16).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한계를 그으시고,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다. 동사인 ‘물러 가사’는 한번만이 아닌 습관적으로하신 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게 더 귀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배우는 아침기도
“아버지 오늘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주를 섬기게 하소서”
히브리어에는 ‘간절히’라는 단어가 없다. ‘새벽에’라는 단어를 대신 사용한다(시63:1,8).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산에 오른 첫날부터 말씀하실 수 있었지만, 엿새 동안 침묵하셨다. 모세의 갈급함을 보고 싶으셨던 것이다. 이것이 이후 모세의 사역에 열쇠가 되었다.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는 맹렬한 불같이 보였다(출24:17).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엿새 동안머물면서 기다리는 건 결코 쉽지 않다. 하나님과 갖는 친밀감 거리는 각각의 갈망함의 정도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것은 우선순위를 통해 알 수 있다(출33:18). 그분은 우리모두에게 은혜를 베푸려고 기다리시고, 긍휼히 여기시려고 일어나신다. 그러나 우리가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그분앞에 나가지 않으면, 그 은혜를 받을 수 없다(렘29:12-13).
품꾼도 아버지와 함께 있으면, 풍족히 먹는다(눅15:7). 우리 삶에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계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그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PART3.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Chapter4. 기록된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길.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어떤 경우에는 꿈이나 환상으로 말씀하신다. 시편을 살펴보면, 시편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그 당시보다 천년 전의 사건을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가사가 과거가 아닌 현재 시제로 되어있다. 지금 내 앞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노래 한다. 예를 들면, 홍해를 가르시고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시는 야훼를 찬양하라. 광야를 지나가는 동안에 만나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 하라‘ 말씀을 대할 때, 먼 나라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이며, 내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기대하는 믿는게 필요하다. 그래야 말씀을 볼 때 마다 지금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세 가지 놀라운 선물이 있다. 첫 번째는 그분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 두 번째는 성경을 인간의 언어로 기록하여 주신 것, 세 번째는 성령을 주신 것이다. 성령은 우리가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우리의 눈을 떠서 말씀을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서 말씀을 듣게 하시며, 마음으로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역사하신다.
하나님 음성의 특징
성경은 우리 삶의 방향을 가르키는 지침서이다(딤후 3:16-17). 교훈은 방향성이다.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가르킨다. 책망은 우리가 길을 잘못들어설 때 알려주는 알림장치이다. 정죄나 심판이 아니라, 더 이상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경고한다. 바르게 함은 잘못 들어선 길에서 원래의 길로 돌아갈 수있도록 제시하는 교정자의 역할이다. 의로교육함은 목적한 곳까지 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하며 후원하는 역할이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다. 성경은 우리를 하나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한다. 또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갖추게 한다는 것은 무장시킨다는 뜻이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군인으로 먼저 무장시킨 후, 전쟁터로 보내는 것처럼, 하나님 뜻에 따라 살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신다. 이것이 말씀의 특징이다.
로고스와 레마
문자적으로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 신구약 66권의 성경을 ’로고스‘라고 한다. 기록된 그 말씀이 내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실 때가 있다. 내게 힘을 주고, 생명과 능력이 된다. 이것을 ‘레마’라고 한다. 하나님 말씀은 로고스다(히34:12). 하지만,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한다면, 그 말씀은 레마이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은 레마다(마4:4).
송신기와 수신기
우리가 아나운서의 음성을 들으려면, 그 전파를 다시 처음 음성으로 전환하는 장치를 통해야 가능하다.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다. 하나님 말씀은 레마이다. 하나님 말씀은 힘이 있어서, 듣는 자들이 살아나고, 치유되고, 위로와 격려를 받고 세워진다. 레마의 말씀은 창조하는 힘이 있다. 우리를 자유케하고, 치료한다.
레마의 말씀이 성령에 의해 문자로 기록되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 로고스이다. 그리고, 우리가 기록된 로고스의 말씀을 읽거나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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