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디지털시대의 정의
2. 포스트코로나시대 정의
3. 미래 예측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Ⅱ. 본론
1. 디지털시대의 정의
2. 포스트코로나시대 정의
3. 미래 예측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간이 아닌 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그렇기에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거주지와 거리가 있어도 이동이 편리하거나 주차가 쉽다는 등의 조건을 통해 자신만의 독립된 공간, 즉 아지트 같은 공간을 만들려고 하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동이 불편하고 왕복에 몇 시간이 들어 출퇴근이나 다른 일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피로나 불편함을 계속 느끼게 된다면 그 공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버려진 공간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곽으로 인구를 빼려 한다면 도심과 완전히 똑같을 수 없지만 최대한 비슷하게라도 그 조건을 만족하는 시설이나 구역들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도시의 저밀평탄화는 잠깐 일어났다가 가라앉게 되는 현상을 초래한다. 또한 이를 목적으로 시설 등을 만든다는 정책이나 제도를 만들게 된다면 단순히 도시와 똑같은 모습을 만드는 것이 아닌 독립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구분하여 공간을 쓰려는 사람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공간을 꿈도 못 꾸는 이들도 존재한다. 그들을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도 생각해야 한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라면 자신이 살고 있는 방이나 방의 일부를 꾸면 공간을 만들면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이런 쉽게 할 수 있는 말들은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 이들에게 막연하게 던지는 말들이라 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신의 독립된 공간을 만들어 코로나 우울을 견디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그럴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다. 코로나로 인해 생계조차도 제대로 꾸려나가지도 못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제대로 된 거주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거주문제는 과거에도 이미 있었던 현상이지만 해결하지 못했고 지금에 와서는 더 심해지게 되고 결국엔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물론 기초수급제도가 있고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원금이 나온다고 하지만 이 제도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이고 있는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알기가 어렵다. 다시 말해 거주 공간을 확대하고자 하는 욕구도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기는 하나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최대한 해결하면서 이러한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 진행되는 일들이 일정 부분 마무리가 되어야 다음의 미래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본다. 그렇지 않고는 변화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계속 삶의 여유를 지닌 이들에게만 지속적인 평안을 주는 것이고 그로 인해 양극화는 점점 심해지고 상황은 점점 안 좋아질 거라 생각된다. 사람의 욕구를 풀어주는 일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지만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다음에 일어날 욕구는 생각해볼 수도 없다. 코로나 우울을 이겨내기 위해 집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 소소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반복적이다 보면 다른 것을 원하고 다른 것을 하다가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점점 커질 수 있다. 그러다보면 자신만의 독립된 공간을 원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욕구를 해소하고자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려 한다. 자신의 욕구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계획과 실행이 이루어지는 것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문제가 되진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신의 수준에 맞게 욕심내지 않고 실행하는 것이라면 이를 만족할 수 있는 충족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런 여유도 없는 사람들에게 최소한만이라도 적절한 처우가 필요하다.
3) 온택트 사회 가속화
온택트(Ontact)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Untact)’와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 연결을 의미하는 ‘온(On)’을 합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대면하는 방법을 말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나타난 새로운 흐름이라 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 연결하고 각종 활동을 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뜻한다. 이처럼 비접촉으로 인한 원격화와 관련된 기술이 늘어나면서 원격파티 등과 같은 물리적인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 방법을 지향하고 있지만 그로인해 소외되는 것은 원치 않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 언제나 연결되는 ‘온택트(Ontact)’가 강화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처럼 서로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소외감이나 우울감이 증폭하게 되면 이에 대한 반작용의 하나로 나타난 결과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편의중심적인 원격방식의 선택과 함께 감정중심적인 교감방식의 선택이라는 모순적인 방향성을 기술을 통해 이루어가고자 하는 특별한 사회로 나아가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이전에는 온라인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여 원하는 물건을 직접 발품을 팔아 구매했다. 하지만 외출을 하여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며 원하는 물건을 찾기에는 어려워진 지금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언택트의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장기간으로 지속되다보니 새로운 온택트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롯데렌탈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 렌탈 플랫폼인 묘미를 통해 개인화 경험을 향상시키고 그 비용을 절감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온택트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면서 묘미를 통해 판매는 물론 단기나 장기 렌탈, 써보고 구매하는 방법, 소유권 이전형 렌탈 등 고객마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에서는 지난 5월 그룹 내 고객기반과 디지털, 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젊은 실무진급으로 구성하여 정기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 간담회에서 조직문화 전문가와 독서토론을 통해서 그룹의 온택트 소통 방향성에 대해서 토론하고 그룹이 앞으로 해야 할 소통 문화에 대해 시사하는 온택트 소통방안에 대해 연구 활동을 통한 결과물을 발표하기도 했다. 삼양사도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식품 사업 브랜드별로 온택트 마케팅을 진행했다. 삼양사 큐원의 프리미엄 당 브랜드인 트루스위트에서는 제철맞은 매실을 공식 홈페이지에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3) 온택트 사회 가속화
온택트(Ontact)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Untact)’와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 연결을 의미하는 ‘온(On)’을 합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대면하는 방법을 말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나타난 새로운 흐름이라 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 연결하고 각종 활동을 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뜻한다. 이처럼 비접촉으로 인한 원격화와 관련된 기술이 늘어나면서 원격파티 등과 같은 물리적인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는 방법을 지향하고 있지만 그로인해 소외되는 것은 원치 않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 언제나 연결되는 ‘온택트(Ontact)’가 강화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처럼 서로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소외감이나 우울감이 증폭하게 되면 이에 대한 반작용의 하나로 나타난 결과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편의중심적인 원격방식의 선택과 함께 감정중심적인 교감방식의 선택이라는 모순적인 방향성을 기술을 통해 이루어가고자 하는 특별한 사회로 나아가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이전에는 온라인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여 원하는 물건을 직접 발품을 팔아 구매했다. 하지만 외출을 하여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며 원하는 물건을 찾기에는 어려워진 지금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언택트의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장기간으로 지속되다보니 새로운 온택트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롯데렌탈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 렌탈 플랫폼인 묘미를 통해 개인화 경험을 향상시키고 그 비용을 절감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온택트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면서 묘미를 통해 판매는 물론 단기나 장기 렌탈, 써보고 구매하는 방법, 소유권 이전형 렌탈 등 고객마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에서는 지난 5월 그룹 내 고객기반과 디지털, 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젊은 실무진급으로 구성하여 정기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 간담회에서 조직문화 전문가와 독서토론을 통해서 그룹의 온택트 소통 방향성에 대해서 토론하고 그룹이 앞으로 해야 할 소통 문화에 대해 시사하는 온택트 소통방안에 대해 연구 활동을 통한 결과물을 발표하기도 했다. 삼양사도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식품 사업 브랜드별로 온택트 마케팅을 진행했다. 삼양사 큐원의 프리미엄 당 브랜드인 트루스위트에서는 제철맞은 매실을 공식 홈페이지에 트루스위트 자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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