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들어가며
Ⅱ. 부르심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자
1, 부르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2, 부르심에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3, 부르심에 “나를 보내소서”로 반응해야 합니다.
Ⅲ. 마치며
Ⅱ. 부르심을 받고 보내심을 받은 자
1, 부르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2, 부르심에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3, 부르심에 “나를 보내소서”로 반응해야 합니다.
Ⅲ. 마치며
본문내용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하나님 주신 직분을 감당하며, 위대하게 쓰임 받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부르심에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요나처럼 부르심을 거부하고,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도망하는 선지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구약 시대 많은 선지자 중에 예수님이 언급한 4명의 선지자 중에 요나가 포함됩니다. 엘리야, 엘리사, 이사야, 그리고 요나입니다. 요나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었습니다.
마12:40절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요나사건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만큼 요나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요나서 1장을 보면, 요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고 기록됩니다.
욘1:1“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가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나고, 바다에 던져지게 됩니다.
3절“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왜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했을까요?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했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가 싫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라는 도시가 구원 받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앗수르는 이스라엘의 원수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사악한 도시였기 때문입니다. 앗수르는 그 당시 가장 악랄하고 무자비한 민족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를 들면, 산헤립의 손자 아슈르바니팔은 사람들의 입술과 손을 찢는 잔혹함을 즐겼고, 티글랏 빌레셋은 자신에게 대항하는 자들을 산 채로 껍질을 벗겨서 그들의 뼈를 산더미로 쌓아 놓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사마리아’사람들을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기원전 722년 북이스라엘을 점령한 앗수르가 혈통을 중시하는 유대인들에게 강제로 ‘결혼’하게 해서 혼혈이 많은 곳이 곳 사마리아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관점에서 그들은 구원 받을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요나는 이런 잔혹한 민족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보았고, 회개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몇일 전에 3.1절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겪은 우리 나라 사람이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2, 부르심에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요나처럼 부르심을 거부하고,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도망하는 선지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구약 시대 많은 선지자 중에 예수님이 언급한 4명의 선지자 중에 요나가 포함됩니다. 엘리야, 엘리사, 이사야, 그리고 요나입니다. 요나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었습니다.
마12:40절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요나사건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만큼 요나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요나서 1장을 보면, 요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고 기록됩니다.
욘1:1“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가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나고, 바다에 던져지게 됩니다.
3절“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왜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했을까요?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했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가 싫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라는 도시가 구원 받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앗수르는 이스라엘의 원수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사악한 도시였기 때문입니다. 앗수르는 그 당시 가장 악랄하고 무자비한 민족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를 들면, 산헤립의 손자 아슈르바니팔은 사람들의 입술과 손을 찢는 잔혹함을 즐겼고, 티글랏 빌레셋은 자신에게 대항하는 자들을 산 채로 껍질을 벗겨서 그들의 뼈를 산더미로 쌓아 놓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사마리아’사람들을 유대인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기원전 722년 북이스라엘을 점령한 앗수르가 혈통을 중시하는 유대인들에게 강제로 ‘결혼’하게 해서 혼혈이 많은 곳이 곳 사마리아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관점에서 그들은 구원 받을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요나는 이런 잔혹한 민족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보았고, 회개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몇일 전에 3.1절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겪은 우리 나라 사람이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소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