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서 론
- 논 의 방 향
- 농악의 기원, 유래, 종류
- 농악에 사용되는 악기
● 본 론
- 영남 지방 농악의 형태와 특징
경북 농악 VS 경남 농악
- 영남 지역의 지역별 농악의 종류와 특징
- 농악과 풍물 굿
- 농악의 사회적 기능 및 종교적 특성
- 현대 사회에서의 풍물굿과 농악
- 농악을 현대에 되살릴 방안
● 결 론
- 논 의 방 향
- 농악의 기원, 유래, 종류
- 농악에 사용되는 악기
● 본 론
- 영남 지방 농악의 형태와 특징
경북 농악 VS 경남 농악
- 영남 지역의 지역별 농악의 종류와 특징
- 농악과 풍물 굿
- 농악의 사회적 기능 및 종교적 특성
- 현대 사회에서의 풍물굿과 농악
- 농악을 현대에 되살릴 방안
● 결 론
본문내용
하는 데 있어서는 몇 가지의 인식상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첫째 : 마당판에서 연희되던 풍물굿을 무대 위로 끌어올렸다. 전통적으로 열린 공간에서 행해지던 풍물굿 이 \'놀이\'의 성격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면 사물놀이는 그것을 좀 더 예술적으로 집중화된 형태고 전환시켰다.
둘째 : 사물놀이에서는 음악적 특성이 강조가 됩니다. 각 레파토리들은 일정하게 짜여진 형태로 연주되며 연주시간 또한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다.
셋째 : 지방이나 전승자에 얽매이지 않는 창작의 길을 열었다. 그전까지는 전해 내려오는 가락이나 춤사위 등에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덧붙여지는 식으로 변화 되어왔던 풍물굿이 가락의 해체, 재조립 등의 과정을 통해 전면적인 재창조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다.
* 농악을 현대에 되살릴 방안
① 창작의 출발점
확보와 기초다지기
현재 전문 풍물굿패의 기량 수준을 고려해볼 때 전문창작을 보다 문예 운동적으로 하기 위하여서는 다음 두 가지의 출발점을 시급히 잡아내고 훈련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창작과제는 연구하여 계속될 전문창작과 인민창작의 조건을 확보해 주는 실천지침을 만들어내야 함은 물론이다.
첫째 무엇보다 하나의 정서를 구성해 들어갈 수 있는 풍물굿 어법으로서의 짜임새를 개발 훈련해야 한다. 이는 대안 없는 요소분해가 풍물굿이 만들 수 있는 정서의 의미망을 전혀 형성하지 못하고 타 장르와 구별 없는 서술적 의미요소의 결합으로 나타나 점점 예술적 발전으로부터 멀어지는 현상을 극복해내기 위해서이다.
둘째 가락구성의 치밀한 연구 훈련을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고 죽 끄는 소리 톡 튀어 받고 위와 먼데 아래로 부딪치고 가죽 밥 때 쇠가 사그라 들고 맞물려 가빠지고 북 잦아들며 열채소리 들리고 등 정도는 표현할 수 있어야 주제와 정서를 뽑아내기 위해 있는 가락도 제대로 잘 써먹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다음의 기초가 충실히 다져져야 한다.
기초①: 현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전문패의 일상훈련 프로그램을 짜고 그 체계의 치밀함과 지속성을 강화해 들어가는 일이다. 그리고 우선 무지막지한 기량훈련이 요구된다. 중급정도의 기량이 되면 사임하거나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는 물론 자기훈련도 거의 하지 않는다. 있는 가락도 제대로 써먹지 못할 뿐 아니라 제대로 쇠소리 가죽소리도 못 내고 있는 창피한 실정이다.
기초②: 풍물굿은 아무런 신체조건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전문패는 공연인으로서의 신체훈련에 힘써야한다. 특히 도약무를 중심으로 하는 진풍이는 여러모로 체력과 날랜 신체가 필요하다. 탈춤과 한국춤 디딤과 춤을 결합한 창작연습 등의 일상 신체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기초③: 가락구성의 원칙은 내고 ‘달고 맺고 푼다.’ 이나 핵심은 긴장과 이완의 변환이다. 특히 이완의 효용을 극대화시켜야 한다. 그렇다고 단지 강약고저의 변화가 되지 않도록 쉽게 얘기하자면 항상 세게 두드린다고 정서적으로 크게 들리거나 힘있게 들리지 않는다. 가락의 성질을 잘 헤아려 정서의 구축을 위해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② 노급 문예적장르
발전을 위한 연구
노동자 풍물굿패에 대한 예술지도안은 기본적으로 창작의 과정에서 그 출발점이 찾아진다. 문예대중조직에 대한 교안의 적용 결과는 물론 인식 가치평가 중심의 사상수준 제고이며, 이는 지도의 목적이 된다. 이때 조직동기 부여와 조직활동의 핵심은 창작의 재미를 갖는 것이다. 그를 핵심으로 조직 훈련 교육 등이 연관되어져야 실제적 실천이 조직되며 조직력이 생겨난다.
결 론
지금까지 영남농악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일반적으로 영남농악을 분류하면 빠른 쇠가락이 특징인 경북지방의 풍물 굿과 가락이 다채로운 경남지방의 풍물 굿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 농악을 접할 기회도 없을 뿐더러 젊은이들의 기피현상으로 소멸될 위기에 처해있다.
이미 농악의 우수성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농악은 자연 발생적으로 어디서나 마을마다 자신만의 특색을 드러내는 다양함을 가지고 있고 특별한 전문가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민중의 음악이다. 또 농악은 주로 농업과 함께 하며 고통과 시름을 덜어주는 우리의 음악이다. 이런 농악이 요즘 소외를 받고 있는 듯 해 매우 안타깝다.
요즘사회는 농업이 기계화되면서 농사의 고통을 위로해 주는 농악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사물놀이와 같이 농악도 형식화 되면서 농악의 발전 가능성이 사라지고 전문가들에 의해서 점점 복잡하고 어려운 가락으로 변질되고 있다. 또 농촌 기피현상으로 농악의 대를 이어줄 젊은 사람들이 없어져서 이런 우리 음악 농악의 위기가 왔다.
그래서 농악을 현대사회에서 이어갈 방안을 찾아 봐야 한다. 현재처럼 다변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전통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개발을 위한 노력은 절실한 것이며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먼저 비디오 촬영 등 기록이 쉬운 현대의 특성상 농악을 기록으로 보존할 필요가 있다. 지금 농악의 대를 이어갈 청년이 부족한 이 시점에 기록으로 보전하여 농악이 후세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농악이나 풍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지금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조차 제대로 교육이 안 이루어져서 농악이 제대로 발전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순일 수밖에 없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까지 우리의 풍물과 농악을 익히게 하는 것도 절실하다. 지금 농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전무한 실정이다. 또 TV나 라디오 등 대중매체에서도 우리의 음악을 자주 접할 수 있게 농악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한 가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농악은 우리 선조들이 기쁠 때나 슬플 때를 막론하고 같이 살아온 예술이다. 우리민족 기층문화의 핵심인 농악이 이렇게 소외받고 있다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며 어떤 의미로 보면 우리문화에서 우리나라 예술에서 유일하게 공동체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농악은 단순한 오락예술이 아닌 농민정신이 박힌 종합 민족 예술인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배워야 할 의무도 있으며 이것을 보전해야 하는 의무도 가지고있다. 그리고 우리 지방인 영남농악에 대해 먼저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영남농악을 사랑해야 한다.
첫째 : 마당판에서 연희되던 풍물굿을 무대 위로 끌어올렸다. 전통적으로 열린 공간에서 행해지던 풍물굿 이 \'놀이\'의 성격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면 사물놀이는 그것을 좀 더 예술적으로 집중화된 형태고 전환시켰다.
둘째 : 사물놀이에서는 음악적 특성이 강조가 됩니다. 각 레파토리들은 일정하게 짜여진 형태로 연주되며 연주시간 또한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다.
셋째 : 지방이나 전승자에 얽매이지 않는 창작의 길을 열었다. 그전까지는 전해 내려오는 가락이나 춤사위 등에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덧붙여지는 식으로 변화 되어왔던 풍물굿이 가락의 해체, 재조립 등의 과정을 통해 전면적인 재창조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다.
* 농악을 현대에 되살릴 방안
① 창작의 출발점
확보와 기초다지기
현재 전문 풍물굿패의 기량 수준을 고려해볼 때 전문창작을 보다 문예 운동적으로 하기 위하여서는 다음 두 가지의 출발점을 시급히 잡아내고 훈련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창작과제는 연구하여 계속될 전문창작과 인민창작의 조건을 확보해 주는 실천지침을 만들어내야 함은 물론이다.
첫째 무엇보다 하나의 정서를 구성해 들어갈 수 있는 풍물굿 어법으로서의 짜임새를 개발 훈련해야 한다. 이는 대안 없는 요소분해가 풍물굿이 만들 수 있는 정서의 의미망을 전혀 형성하지 못하고 타 장르와 구별 없는 서술적 의미요소의 결합으로 나타나 점점 예술적 발전으로부터 멀어지는 현상을 극복해내기 위해서이다.
둘째 가락구성의 치밀한 연구 훈련을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고 죽 끄는 소리 톡 튀어 받고 위와 먼데 아래로 부딪치고 가죽 밥 때 쇠가 사그라 들고 맞물려 가빠지고 북 잦아들며 열채소리 들리고 등 정도는 표현할 수 있어야 주제와 정서를 뽑아내기 위해 있는 가락도 제대로 잘 써먹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다음의 기초가 충실히 다져져야 한다.
기초①: 현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전문패의 일상훈련 프로그램을 짜고 그 체계의 치밀함과 지속성을 강화해 들어가는 일이다. 그리고 우선 무지막지한 기량훈련이 요구된다. 중급정도의 기량이 되면 사임하거나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는 물론 자기훈련도 거의 하지 않는다. 있는 가락도 제대로 써먹지 못할 뿐 아니라 제대로 쇠소리 가죽소리도 못 내고 있는 창피한 실정이다.
기초②: 풍물굿은 아무런 신체조건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전문패는 공연인으로서의 신체훈련에 힘써야한다. 특히 도약무를 중심으로 하는 진풍이는 여러모로 체력과 날랜 신체가 필요하다. 탈춤과 한국춤 디딤과 춤을 결합한 창작연습 등의 일상 신체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기초③: 가락구성의 원칙은 내고 ‘달고 맺고 푼다.’ 이나 핵심은 긴장과 이완의 변환이다. 특히 이완의 효용을 극대화시켜야 한다. 그렇다고 단지 강약고저의 변화가 되지 않도록 쉽게 얘기하자면 항상 세게 두드린다고 정서적으로 크게 들리거나 힘있게 들리지 않는다. 가락의 성질을 잘 헤아려 정서의 구축을 위해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② 노급 문예적장르
발전을 위한 연구
노동자 풍물굿패에 대한 예술지도안은 기본적으로 창작의 과정에서 그 출발점이 찾아진다. 문예대중조직에 대한 교안의 적용 결과는 물론 인식 가치평가 중심의 사상수준 제고이며, 이는 지도의 목적이 된다. 이때 조직동기 부여와 조직활동의 핵심은 창작의 재미를 갖는 것이다. 그를 핵심으로 조직 훈련 교육 등이 연관되어져야 실제적 실천이 조직되며 조직력이 생겨난다.
결 론
지금까지 영남농악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일반적으로 영남농악을 분류하면 빠른 쇠가락이 특징인 경북지방의 풍물 굿과 가락이 다채로운 경남지방의 풍물 굿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 농악을 접할 기회도 없을 뿐더러 젊은이들의 기피현상으로 소멸될 위기에 처해있다.
이미 농악의 우수성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농악은 자연 발생적으로 어디서나 마을마다 자신만의 특색을 드러내는 다양함을 가지고 있고 특별한 전문가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민중의 음악이다. 또 농악은 주로 농업과 함께 하며 고통과 시름을 덜어주는 우리의 음악이다. 이런 농악이 요즘 소외를 받고 있는 듯 해 매우 안타깝다.
요즘사회는 농업이 기계화되면서 농사의 고통을 위로해 주는 농악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으며, 사물놀이와 같이 농악도 형식화 되면서 농악의 발전 가능성이 사라지고 전문가들에 의해서 점점 복잡하고 어려운 가락으로 변질되고 있다. 또 농촌 기피현상으로 농악의 대를 이어줄 젊은 사람들이 없어져서 이런 우리 음악 농악의 위기가 왔다.
그래서 농악을 현대사회에서 이어갈 방안을 찾아 봐야 한다. 현재처럼 다변화 되어가는 사회에서 전통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개발을 위한 노력은 절실한 것이며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다. 먼저 비디오 촬영 등 기록이 쉬운 현대의 특성상 농악을 기록으로 보존할 필요가 있다. 지금 농악의 대를 이어갈 청년이 부족한 이 시점에 기록으로 보전하여 농악이 후세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농악이나 풍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지금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조차 제대로 교육이 안 이루어져서 농악이 제대로 발전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순일 수밖에 없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까지 우리의 풍물과 농악을 익히게 하는 것도 절실하다. 지금 농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전무한 실정이다. 또 TV나 라디오 등 대중매체에서도 우리의 음악을 자주 접할 수 있게 농악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한 가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농악은 우리 선조들이 기쁠 때나 슬플 때를 막론하고 같이 살아온 예술이다. 우리민족 기층문화의 핵심인 농악이 이렇게 소외받고 있다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며 어떤 의미로 보면 우리문화에서 우리나라 예술에서 유일하게 공동체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농악은 단순한 오락예술이 아닌 농민정신이 박힌 종합 민족 예술인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배워야 할 의무도 있으며 이것을 보전해야 하는 의무도 가지고있다. 그리고 우리 지방인 영남농악에 대해 먼저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영남농악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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