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태양이 머무는 집 (kbs 세계의 흙집 1부) - 다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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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바람과 태양이 머무는 집 (kbs 세계의 흙집 1부) - 다큐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는다. 이들은 사냥이나 전쟁 등으로 생계를 이어나지 않고 농경부족이었다. 이들의 집은 입구는 좁으나 안을 넓으며 내부는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농경민족의 특성인 보관도구와 취사도구들의 살림살이들이 많다.
이 다큐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들의 집짓는 모습이다. 이들은 집을 지을 때 마을사람들이 모두 나서는데 먼저 흙반죽을 할 때는 우선 흙이 중요하지만 소의 배설물이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 요소로 쓰인다. 이들을 같이 넣어 반죽하면 소똥의 유기질이 흙의 결집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 반죽은 방크(또는 반크)라 불린다. <↑반죽하는 모습>
이들은 또한 이곳에서 자라는 콩깍지 같은 나무의 열매 껍질을 이용해 천연 방수제(또는 천연니스)를 만들어 쓴다.
<천연 니스> →
이들의 건축 방식은 먼저 미리 만들어진 흙벽돌을 쌓아 대부분의 집 형상을 만든 후 방크와 천연니스를 그 위에 발라서 미장하여 마무리를 하는 것이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은 흙집을 짓고 살았으며 아직도 세계 인구의 30%는 흙집에서 살고 있다. 또한 이러한 흙집을 건설하는 것은 태양과 바람이 머물고 모든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곳을 찾아가는 긴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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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6.02.06
  • 저작시기2006.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3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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