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 론
1. 속담의 개념과 발생
1) 속담의 개념
2) 속담의 발생
2. 속담의 특징 및 격언류와의 차이
3. 속담의 형태
4. 속담의 세계관
5. 속담의 기능에 따른 분류
6. 수수께끼의 개념과 어원
7. 수수께끼의 발생과 분류
8. 수수께끼의 형태
9. 수수께끼 기능
Ⅲ. 결론
<참고문헌>
Ⅱ. 본 론
1. 속담의 개념과 발생
1) 속담의 개념
2) 속담의 발생
2. 속담의 특징 및 격언류와의 차이
3. 속담의 형태
4. 속담의 세계관
5. 속담의 기능에 따른 분류
6. 수수께끼의 개념과 어원
7. 수수께끼의 발생과 분류
8. 수수께끼의 형태
9. 수수께끼 기능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물, 또는 자연물의 외형 동작 성질 등을 묘사하여 대상을 정의하는 수수께끼로 문항의 묘사 방식은 주로 은유를 쓴다.
- 머리에 입이 있는 것은? 병
- 죽 장군이 3인자를 데리고 태자를 치니, 태자가 감투를 벗고 달아나는 것은? 콩타작
- 세 살에 나서 열다섯 살까지 자라서 서른 살에 죽는 것은? 달
2) 소리(音)에 관한 수수께끼
동음이의어(同音異議語)의 이용과 생략의 원어를 찾는 수수께끼들이다.
- 못 사오게 했더니 사온 것은? 못
- 끓어도 차다고 하는 것은? 차
- 장 밑에 장은? 뗏장 밑에 송장
- 투 안에 투는? 감투 안에 상투
3) 문자(字)에 관한 수수께끼
한자(漢字)의 외형을 묘사한 것이나 음의 상사(相似)를 이용한 수수께끼 및 말놀이들이다.
- 제일 키가 작은 자는?
- 하늘보다 더 높은 자는? 夫
- 점을 찍으면 굳고, 점을 안 찍으면 흐르는 자는? 水->氷
- 작은 달이 달아나는 자는? 趙
- 어떤 사람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낭떠러지 나무에 걸려 매달려 있는데 그 밑에 네 가지 똥이 있는 것은? 떨어질똥 말똥, 죽을똥 살똥
- 콩은 콩인데 먹지 못하는 콩은? 홍콩
- 콩은 콩인데 못 먹는 콩은? 베트콩
- 사람 죽은 고을은 어디냐? 곡성(谷城)
- 술 먹고 돈 안 주는 데는? 공주(公州)
4) 슬기(智慧)에 관한 수수께끼
수사법상, 시늉과 소리에 고나한 수수께끼의 문항은 은유법을 구사하고 답항은 단답형이 대부분인데 비해, 슬기에 관한 수수께끼의 문항은 비은유적이고, 답항은 설명성을 띠는 것이 많다. 그리고 문항에는 ‘무엇’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방법을 묻는 ‘어떻게’, 이유를 묻는 ‘왜’, 선택과 촌수를 묻는 ‘어느(것)’ ‘누구’, 방향을 묻는 ‘어디’ ‘어느 쪽’, 수를 묻는 ‘몇’, 때를 묻는 ‘언제’ ‘어느 때’ 등이 쓰인다.
- 배하고 바둑돌하고 어느 것이 더 무거우냐? 바둑돌-배는 물에 뜨고 바둑돌은 가라앉아서
- 자기의 장인하고 매부의 장인이 함께 물에 빠졌을 때 누구(어느 장인)을 먼저 건져 올리겠는가? 매부의 장인-매부의 장인은 자기의 아버지이니까
- 남자 뒤에 여자, 여자 뒤에 남자가 섰으면 모두 몇 사람인가? 두 사람
5)물미(物謎)
설문에 응한 해답이 어떤 물건을 들어 설명하고 있는 수수께끼를 말한다.
- 밤낮 없이 새끼 낳는 것이 무엇이냐? 문
- 목 베이고 창자 내인 후에도 소리하는 것이 무엇이냐? 꽈리
- 이름은 보배요, 안팎 곱사등이가 무엇이냐? 산호
- 종이는 종이인데 종이 아닌 것이 무엇이냐? 지전
- 청천백일에 천둥하며 구름이 모여들며 소나기 오는 것이 무엇이냐? 씨아
6) 사미(事謎)
사건이나 행위를 주 내용으로 하는 수수께끼를 말한다.
- 열 놈이 바지를 두르는 것이 무엇이냐? 망건 쓰는 것
- 군사는 부지기수인데 그 중에 운수 나뿐 놈을 가려 죽이는 것이 무엇이냐? 씨 속이는 것
- 만리를 가되 뒤도 돌아보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흐르는 물
- 귀가 귀를 물고 귀에 가 먹는 것이 무엇이냐? 까마귀가 뼈다귀를 물고 밭귀에 가먹는 것
- 천하에 제일 설운 것이 무엇이냐? 눈에 고춧가루 넣는 것
7) 자미(字謎)
자미는 지적(知的) 활동을 요구한느 글자 수수께끼로, 한자에 관한 수수께끼와 한글에 고나한 수수께끼의 두 종류가 있다. 대개는 한자를 풀이하는 글자 유희형식(遊戱形式)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이 미신과 합하면 자점(字占)이 생긴다.
한자로 된 수수께끼는 한문글자풀이(단어맞추기)가 주가 되고 있는데, 물음말의 문체는 다음 두 경우로 나누어 고찰할 수 있는 점이 독특하다.
(1) 순 한글로 묻는 경우
- 곰배팔이 사람 치는 것이 무슨 글자냐? 似字
- 아흔 아홉이란 글자가 무엇이냐? 白字
- 어머니가 갓을 쓰고 조개를 줍는 글자가 무슨 글자냐? 實字
- 주인이 달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 무슨 글자냐? 請字
- 열한 촌 친척이 사는 곳이 어디일까? 寺字
- 하늘보다 높은 글자는? 夫字④
(2) 한문에 현토한 경우
- 上八下人에 王人이 在中한 것이 무슨 글자냐? 美字
- 左七右七에 橫山이 倒出한 글자가 무슨 글자냐? 婦字
한글식 수수께끼로는 음을 가지고 만든 동음이의식(同音異意式) 자미와, 운을 걸고 이어지는 압운식(押韻式) 자미와, 중의식(重義式) 자미가 있다.
①동음이의식 자미
- 집은 집이나 사람 살지 못하는 집이 무엇이냐? 짚
- 종일 걸어도 오리, 삼십분 걸어도 오리, 서도 오리, 앉아도 오리가 무엇이냐? 오리
- 끓어도 차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차
- 사방 중 어디를 향하든지 북이 무엇이냐? 북
- 하늘에는 총이 둘이요, 땅에는 침이 둘이 무엇이냐? 별 총총 어둠 침침
②압운식 자미
- 건 안에 칼이 무엇이냐? 망건 안에 머리칼
- 천에 파리가 무엇이냐? 개천에 깜파리, 개천에 사금파리
- 집 안에 집이 무엇이냐? 집안에 갓집
- 목에 사리가 무엇이냐? 다리목에 송사리
③중의식 자미
이는 동일음을 사용하여 한 해답 속에 두 뜻이 숨겨져 있게 하는 자미법을 이름인데, 이외에 동의이사적(同意異辭的)인 것도 존재한다.
- 아침에 엿 냥 저녁에 닷 냥이 무엇이냐? 문
- 죽은 것을 살았다 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선
- 장은 장이라도 떠놓고 못 먹는 장이 무엇이냐? 뗏장
- 술 먹고 돈 안 주는 데가 어디냐? 공주
8) 인미(人謎)
사람에 관한 수수께끼를 인미라 부른다. 이것의 소재범위는 인체의 모든 부분을 총망라한 것이 그 대상이 되고 있다.
- 혀로 밭 가는 것이 무엇이냐? 교사
- 깡통에서 춤추는 것이 무엇이냐? 교통순경
- 두더지가 아닌 두더지가 무엇이냐? 농부
- 흰 돌 밭에 부채가 무엇이냐? 혀
9) 시미(詩謎) 시문미(詩文謎)
시문비는 언어, 곧 속담에 요언이 있듯이, 시가에 접근한 수수께끼를 말한다. 우리 시미도 시적 향기가 드높은 것이 상당수에 달한다. 다만 자수에서 정형이 못됨이 험이나 무정형 속에서 풍미하는 사미의 멋은 그런대로 문학적 방향을 함유하고 있다 하겠다.
- 별은 뚝뚝 떨어지고, 구름은 뭉게뭉게 일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씨아
- 두루 병풍에 여닫이 생선이 무엇이냐? 달팽이
- 나갈 때는 소고 소리요, 들어올 때는 북소리가 무엇인가? 물동이
- 종이와 대가 배합하여 낳은
- 머리에 입이 있는 것은? 병
- 죽 장군이 3인자를 데리고 태자를 치니, 태자가 감투를 벗고 달아나는 것은? 콩타작
- 세 살에 나서 열다섯 살까지 자라서 서른 살에 죽는 것은? 달
2) 소리(音)에 관한 수수께끼
동음이의어(同音異議語)의 이용과 생략의 원어를 찾는 수수께끼들이다.
- 못 사오게 했더니 사온 것은? 못
- 끓어도 차다고 하는 것은? 차
- 장 밑에 장은? 뗏장 밑에 송장
- 투 안에 투는? 감투 안에 상투
3) 문자(字)에 관한 수수께끼
한자(漢字)의 외형을 묘사한 것이나 음의 상사(相似)를 이용한 수수께끼 및 말놀이들이다.
- 제일 키가 작은 자는?
- 하늘보다 더 높은 자는? 夫
- 점을 찍으면 굳고, 점을 안 찍으면 흐르는 자는? 水->氷
- 작은 달이 달아나는 자는? 趙
- 어떤 사람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낭떠러지 나무에 걸려 매달려 있는데 그 밑에 네 가지 똥이 있는 것은? 떨어질똥 말똥, 죽을똥 살똥
- 콩은 콩인데 먹지 못하는 콩은? 홍콩
- 콩은 콩인데 못 먹는 콩은? 베트콩
- 사람 죽은 고을은 어디냐? 곡성(谷城)
- 술 먹고 돈 안 주는 데는? 공주(公州)
4) 슬기(智慧)에 관한 수수께끼
수사법상, 시늉과 소리에 고나한 수수께끼의 문항은 은유법을 구사하고 답항은 단답형이 대부분인데 비해, 슬기에 관한 수수께끼의 문항은 비은유적이고, 답항은 설명성을 띠는 것이 많다. 그리고 문항에는 ‘무엇’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방법을 묻는 ‘어떻게’, 이유를 묻는 ‘왜’, 선택과 촌수를 묻는 ‘어느(것)’ ‘누구’, 방향을 묻는 ‘어디’ ‘어느 쪽’, 수를 묻는 ‘몇’, 때를 묻는 ‘언제’ ‘어느 때’ 등이 쓰인다.
- 배하고 바둑돌하고 어느 것이 더 무거우냐? 바둑돌-배는 물에 뜨고 바둑돌은 가라앉아서
- 자기의 장인하고 매부의 장인이 함께 물에 빠졌을 때 누구(어느 장인)을 먼저 건져 올리겠는가? 매부의 장인-매부의 장인은 자기의 아버지이니까
- 남자 뒤에 여자, 여자 뒤에 남자가 섰으면 모두 몇 사람인가? 두 사람
5)물미(物謎)
설문에 응한 해답이 어떤 물건을 들어 설명하고 있는 수수께끼를 말한다.
- 밤낮 없이 새끼 낳는 것이 무엇이냐? 문
- 목 베이고 창자 내인 후에도 소리하는 것이 무엇이냐? 꽈리
- 이름은 보배요, 안팎 곱사등이가 무엇이냐? 산호
- 종이는 종이인데 종이 아닌 것이 무엇이냐? 지전
- 청천백일에 천둥하며 구름이 모여들며 소나기 오는 것이 무엇이냐? 씨아
6) 사미(事謎)
사건이나 행위를 주 내용으로 하는 수수께끼를 말한다.
- 열 놈이 바지를 두르는 것이 무엇이냐? 망건 쓰는 것
- 군사는 부지기수인데 그 중에 운수 나뿐 놈을 가려 죽이는 것이 무엇이냐? 씨 속이는 것
- 만리를 가되 뒤도 돌아보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흐르는 물
- 귀가 귀를 물고 귀에 가 먹는 것이 무엇이냐? 까마귀가 뼈다귀를 물고 밭귀에 가먹는 것
- 천하에 제일 설운 것이 무엇이냐? 눈에 고춧가루 넣는 것
7) 자미(字謎)
자미는 지적(知的) 활동을 요구한느 글자 수수께끼로, 한자에 관한 수수께끼와 한글에 고나한 수수께끼의 두 종류가 있다. 대개는 한자를 풀이하는 글자 유희형식(遊戱形式)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이 미신과 합하면 자점(字占)이 생긴다.
한자로 된 수수께끼는 한문글자풀이(단어맞추기)가 주가 되고 있는데, 물음말의 문체는 다음 두 경우로 나누어 고찰할 수 있는 점이 독특하다.
(1) 순 한글로 묻는 경우
- 곰배팔이 사람 치는 것이 무슨 글자냐? 似字
- 아흔 아홉이란 글자가 무엇이냐? 白字
- 어머니가 갓을 쓰고 조개를 줍는 글자가 무슨 글자냐? 實字
- 주인이 달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 무슨 글자냐? 請字
- 열한 촌 친척이 사는 곳이 어디일까? 寺字
- 하늘보다 높은 글자는? 夫字④
(2) 한문에 현토한 경우
- 上八下人에 王人이 在中한 것이 무슨 글자냐? 美字
- 左七右七에 橫山이 倒出한 글자가 무슨 글자냐? 婦字
한글식 수수께끼로는 음을 가지고 만든 동음이의식(同音異意式) 자미와, 운을 걸고 이어지는 압운식(押韻式) 자미와, 중의식(重義式) 자미가 있다.
①동음이의식 자미
- 집은 집이나 사람 살지 못하는 집이 무엇이냐? 짚
- 종일 걸어도 오리, 삼십분 걸어도 오리, 서도 오리, 앉아도 오리가 무엇이냐? 오리
- 끓어도 차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차
- 사방 중 어디를 향하든지 북이 무엇이냐? 북
- 하늘에는 총이 둘이요, 땅에는 침이 둘이 무엇이냐? 별 총총 어둠 침침
②압운식 자미
- 건 안에 칼이 무엇이냐? 망건 안에 머리칼
- 천에 파리가 무엇이냐? 개천에 깜파리, 개천에 사금파리
- 집 안에 집이 무엇이냐? 집안에 갓집
- 목에 사리가 무엇이냐? 다리목에 송사리
③중의식 자미
이는 동일음을 사용하여 한 해답 속에 두 뜻이 숨겨져 있게 하는 자미법을 이름인데, 이외에 동의이사적(同意異辭的)인 것도 존재한다.
- 아침에 엿 냥 저녁에 닷 냥이 무엇이냐? 문
- 죽은 것을 살았다 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선
- 장은 장이라도 떠놓고 못 먹는 장이 무엇이냐? 뗏장
- 술 먹고 돈 안 주는 데가 어디냐? 공주
8) 인미(人謎)
사람에 관한 수수께끼를 인미라 부른다. 이것의 소재범위는 인체의 모든 부분을 총망라한 것이 그 대상이 되고 있다.
- 혀로 밭 가는 것이 무엇이냐? 교사
- 깡통에서 춤추는 것이 무엇이냐? 교통순경
- 두더지가 아닌 두더지가 무엇이냐? 농부
- 흰 돌 밭에 부채가 무엇이냐? 혀
9) 시미(詩謎) 시문미(詩文謎)
시문비는 언어, 곧 속담에 요언이 있듯이, 시가에 접근한 수수께끼를 말한다. 우리 시미도 시적 향기가 드높은 것이 상당수에 달한다. 다만 자수에서 정형이 못됨이 험이나 무정형 속에서 풍미하는 사미의 멋은 그런대로 문학적 방향을 함유하고 있다 하겠다.
- 별은 뚝뚝 떨어지고, 구름은 뭉게뭉게 일어나는 것이 무엇이냐? 씨아
- 두루 병풍에 여닫이 생선이 무엇이냐? 달팽이
- 나갈 때는 소고 소리요, 들어올 때는 북소리가 무엇인가? 물동이
- 종이와 대가 배합하여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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