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인재상과 정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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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맹자의 인재상과 정명사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scene #1 춘추전국 시대의 시대상

scene #2 현자(맹자가 생각하는 인재상)와의 만남

scene #3 맹자의 가르침

scene #4 어지러운 세상에 나서는 현자

scene #5

정명(正名)사상의 개념과 그 요체

본문내용

자가 생각하는 인재상)와의 만남
맹자가 떠돌던 중 어느 날, 길을 가던 도중 다급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바로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고 하는 것이었다. 그 우물 주위에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어느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못하고, 이 상황을 지켜만 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아이 하나가, 그 어린아이를 구하려고 뛰어들었다.
맹자: 측은지심 [惻隱之心]을 지닌 아이로군.
이에, 공자는 그 아이를 눈여겨보고, 그 아이의 뒤를 따라가기 시작하였다.
맹자 : 나에게 가르침을 받을 생각이 있느냐?
현자 : 유명하신 맹자선생님이 아니십니까? 저에게 그런 영광을 주시다니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현자\'로, 나이는 어렸지만 어려운 상황에 쳐해 있는 사람들을 도울 줄 알았고, 불의를 보면 부끄러워 할 줄 알았다. 또, 양보를 할 줄 알았으며 공경하는 법도 알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능력도 갖추고 있었다.
scene #3 맹자의 가르침
(산속 계곡에서)
맹자: 上善若水라는 말을 아느냐?
현자: 무슨 뜻이옵니까?
맹자: 물은 항상 아래에 머물기를 좋아하고 다툼을 피한다... 라는 뜻이다. 너는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겠느냐?
현자: 글쎄요.. 물이라는 자연의 단순한 현상을 인간의 행동윤리로 연결 하는 건 왠지 좀 억지스럽지 않습니까?
맹자: 잘 생각해 보거라. 우리들은 항상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이런 생각은 일단은 자신의 발전을 이끄는 추동이 될 수는 있으나 우릴 불행하게 하는 면이 더 많다. 스스로 누군가의 판단에 맡긴다는 것은 행복을 보장하지 못한다. 외부의 시선에 신경을 쓰다보면 사람들을 미워하게도 되고, 자신을 학대하게도 되고 하는 것이다. 이러기 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자신에게 정말로 의미가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미덕이 어디 있겠으며,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진다는 그 자체로도 이미 그것은 의미 있는 일이 되는 것이다.
현자: 아... 물과 같이 자연의 흐름대로 살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맹자: 그리고 사람의 본성은 원래부터 착하게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사람의 본성자체는 의지적인 확충작용에 의해 덕성으로 높일 수 있는 단서를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
현자: 그것이 무엇이옵니까?
맹자: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는것은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운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것이다. 이 네가지를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라고 하는데 너는 이 네가지를 마음속에 고이 품고 높은 인격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거라.
현자: 마음속으로는 생각하고 있어도 실천한다는게 어려울거 같습니다.
맹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것이다. 누구나 생각은 바로이 하고 있지만 그 바른생각을 실천하느냐 실천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되고 바름이 분명해지는것이다.
너는 실천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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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8.04.25
  • 저작시기2008.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4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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