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 서론
II. 푸르덴셜 생명보험 기업소개
1. 한국 보험시장의 변화.
1) 국내 보험 산업의 양적, 질적 변화
2) 외국계 보험사들의 성장
2. 푸르덴셜생명보험.
1) 경영이념
2) 연혁
3) 경영 전략
4) 상품 차별화 전략
5) 경영 성과
III. 이론적 배경
1. 인적자원관리(HRM)
1) 인적자원관리의 정의
2) 인적자원관리의 대두
3) 인적자원관리의 종류
2. 학습과 강화 이론..
1) 학습
2) 강화이론
IV. 사례연구
1. 푸르덴셜 생명보험 선택
2.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LP)
1) 모집관리
2) 선발관리
V. 결론.
1. 사례의 시사점과 한계점
2. 결론
참고문헌
별첨
II. 푸르덴셜 생명보험 기업소개
1. 한국 보험시장의 변화.
1) 국내 보험 산업의 양적, 질적 변화
2) 외국계 보험사들의 성장
2. 푸르덴셜생명보험.
1) 경영이념
2) 연혁
3) 경영 전략
4) 상품 차별화 전략
5) 경영 성과
III. 이론적 배경
1. 인적자원관리(HRM)
1) 인적자원관리의 정의
2) 인적자원관리의 대두
3) 인적자원관리의 종류
2. 학습과 강화 이론..
1) 학습
2) 강화이론
IV. 사례연구
1. 푸르덴셜 생명보험 선택
2.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LP)
1) 모집관리
2) 선발관리
V. 결론.
1. 사례의 시사점과 한계점
2. 결론
참고문헌
별첨
본문내용
유하고 세미나를 갖고 자기 계발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특히 LP는 회사의 직원이라기 보다는 개인 사업자의 개념이 강하다. 각 LP마다 등록번호가 존재한다. 때문에 상호간의 공유의 문화 나눔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또한 도제식 교육을 수행한다. 이는 사부와 제자의 개념인데 이는 단체교육을 통해서는 교육의 효과가 저하 된다고 판단하여 1:1 교육을 하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선후배간의 조언을 해주는 멘토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한다.
LP들은 자신이 푸르덴셜에서 일한다는데 차별성, 자부심 사명감 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그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에 가치를 느끼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푸르덴셜의 이념으로 무장된 LP들의 이직률은 타 보험사에 비해 낮은 편이다. 매년 LP의 잔류 비율은 70%정도인데 타 보험사의 40~60%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이직한 사람들의 50%이상은 타 보험사에 스카웃 되어 나간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만큼 푸르덴셜의 LP들은 상당한 능력을 지닌 인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보수체계
일반적으로 푸르덴셜의 보수에 대한 기본은 \"C=C\"로 대표되는 개념으로 회사에 대한 공헌(Contribution)에 비례하여 보수(Compensation)가 결정된다. 그러므로 보수에 대한 상한선은 없으며, 입사 초기에는 회사로부터 일정액의 금액을 2년 동안 보조받으며 개인 커미션(Commission)을 적립해 나가다가 2년이 지나면 생산성 및 계약유지율과 연동하여 분기별로 보너스를 지급받게 된다. 또한 타보험사가 계약 건수에 대한 커미션을 초기에 몰아서 주는 반면 푸르덴셜은 장기적으로 일정한 커미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수에 대한 지속적인 안정성을 추구하기 유리하다.
Q 현재 방카슈랑스라든지, AIG처럼 통신판매로 보험상품 판매의 채널이 다변화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푸르덴셜의 보험이 주로 중상층을 타겟으로 하는 것에 비해 앞서 말한 보험 상품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타겟층으로 삼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보험이 각 고객의 생활수준 등에 대해 충분히 상담을 하고 보험상품을 짜는 이른바 맞춤복과 같은 고가의 상품이라면 앞서 말한 상품들은 틀을 정해놓고 일괄적으로 판매하는 이른바 기성복과 같은 보험 상품입니다. 푸르덴셜에서는 목표하는 시장층, 타겟층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별한 대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푸르덴셜이 추구하는 방향과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푸르덴셜은 주식회사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판매 채널을 늘릴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구잡이로 판매 채널을 늘린다면 푸르덴셜이 추구하는 이념이 변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판매채널을 다양화 할 계획은 없습니다. 푸르덴셜의 상품을 충분히 교육받지 못한 은행 여직원이 판다고 가정했을 때 고객에게 회사의 이념에 맞게 보험상품을 설명하고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한 푸르덴셜은 양적 성장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Q 푸르덴셜은 사회봉사활동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도 홍보로 봤을 때 푸르덴셜은 상대적으로 타 보험사에 비해 광고가 적은 것 같습니다. 광고를 늘릴 계획은 없는지?
보험이란 상품은 그 특성상 재화와는 다르게 광고를 많이 한다고 해서 판매가 촉진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푸르덴셜에서 조사를 했을 때도 광고를 통해서 그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습니다. 푸르덴셜에서 조사를 했을 때 사람들이 광고에 대한 평가가 좋더라도 직접적인 보험가입은 타 회사에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누군가의 접촉이 있었을 때 그 Agent를 통해 구매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보험이란 상품이 그 회사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마구잡이식으로 푸르덴셜의 보험 상품을 판다면 여러 문제나 민원이 발생할 것이고 이는 푸르덴셜의 신뢰성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를 더 하지 않아도 영업이 가능하다면 광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스코 같은 회사가 요즘은 기업이미지를 높이는 차원의 광고를 하지만 상품자체에 대해서는 광고를 하지 않는 것처럼 푸르덴셜은 푸르덴셜만의 고유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광고활동을 하지 않아도, 현재와 같은 LP들의 활동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제조업체와 비교해서 보험회사는 자산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자산은 고객의 돈으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무리한 광고나 경영을 해서 회사가 파산하게 되면 푸르덴셜을 믿고 보험에 들었던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를 많이 할 생각이 없습니다. 올해 푸르덴셜이 광고로 사용한 비용은 50억 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타보험사는 광고비용으로 과연 얼마를 사용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푸르덴셜의 경영진들은 놀라울 정도로 양적 성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푸르덴셜의 목표는 오로지 고객을 위한 공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이념을 철저하게 따를 것입니다.
Q LP가 다른 보험아줌마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고객의 어떤 부분까지 care 하는 건가요?
일반적으로 보험에 가입했을 때 고객들이 갖게 될 불안들에는 무엇을 있을까요? 현재 회사는 재정적으로 안정적인지, 그리고 내가 죽었을 때 과연 보험금을 줄 것인지, 현재까지의 납입금은 얼마나 되는지 회사가 정말 나를 인지하고 있는 지 등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LP는 이러한 불안들을 해소코자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고객의 보험상품에 대해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고 고객의 현재 상황을 검토해서 납입금의 확대 혹은 축소와 같이 상품을 재설계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서 회사가 고객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주소나 계좌번호 보험금 수령자의 변화 등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입자의 사망 시 책임을 지고 보험금을 지급하고, 사후 유족들을 돌봐주는데, 예를 들면 아들에게 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보험에 가입을 했고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직접 방문해서 알려줍니다.
LP들은 자신이 푸르덴셜에서 일한다는데 차별성, 자부심 사명감 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그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에 가치를 느끼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푸르덴셜의 이념으로 무장된 LP들의 이직률은 타 보험사에 비해 낮은 편이다. 매년 LP의 잔류 비율은 70%정도인데 타 보험사의 40~60%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이직한 사람들의 50%이상은 타 보험사에 스카웃 되어 나간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만큼 푸르덴셜의 LP들은 상당한 능력을 지닌 인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보수체계
일반적으로 푸르덴셜의 보수에 대한 기본은 \"C=C\"로 대표되는 개념으로 회사에 대한 공헌(Contribution)에 비례하여 보수(Compensation)가 결정된다. 그러므로 보수에 대한 상한선은 없으며, 입사 초기에는 회사로부터 일정액의 금액을 2년 동안 보조받으며 개인 커미션(Commission)을 적립해 나가다가 2년이 지나면 생산성 및 계약유지율과 연동하여 분기별로 보너스를 지급받게 된다. 또한 타보험사가 계약 건수에 대한 커미션을 초기에 몰아서 주는 반면 푸르덴셜은 장기적으로 일정한 커미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보수에 대한 지속적인 안정성을 추구하기 유리하다.
Q 현재 방카슈랑스라든지, AIG처럼 통신판매로 보험상품 판매의 채널이 다변화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푸르덴셜의 보험이 주로 중상층을 타겟으로 하는 것에 비해 앞서 말한 보험 상품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타겟층으로 삼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보험이 각 고객의 생활수준 등에 대해 충분히 상담을 하고 보험상품을 짜는 이른바 맞춤복과 같은 고가의 상품이라면 앞서 말한 상품들은 틀을 정해놓고 일괄적으로 판매하는 이른바 기성복과 같은 보험 상품입니다. 푸르덴셜에서는 목표하는 시장층, 타겟층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별한 대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푸르덴셜이 추구하는 방향과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푸르덴셜은 주식회사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판매 채널을 늘릴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구잡이로 판매 채널을 늘린다면 푸르덴셜이 추구하는 이념이 변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판매채널을 다양화 할 계획은 없습니다. 푸르덴셜의 상품을 충분히 교육받지 못한 은행 여직원이 판다고 가정했을 때 고객에게 회사의 이념에 맞게 보험상품을 설명하고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한 푸르덴셜은 양적 성장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Q 푸르덴셜은 사회봉사활동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도 홍보로 봤을 때 푸르덴셜은 상대적으로 타 보험사에 비해 광고가 적은 것 같습니다. 광고를 늘릴 계획은 없는지?
보험이란 상품은 그 특성상 재화와는 다르게 광고를 많이 한다고 해서 판매가 촉진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푸르덴셜에서 조사를 했을 때도 광고를 통해서 그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습니다. 푸르덴셜에서 조사를 했을 때 사람들이 광고에 대한 평가가 좋더라도 직접적인 보험가입은 타 회사에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누군가의 접촉이 있었을 때 그 Agent를 통해 구매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보험이란 상품이 그 회사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마구잡이식으로 푸르덴셜의 보험 상품을 판다면 여러 문제나 민원이 발생할 것이고 이는 푸르덴셜의 신뢰성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를 더 하지 않아도 영업이 가능하다면 광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스코 같은 회사가 요즘은 기업이미지를 높이는 차원의 광고를 하지만 상품자체에 대해서는 광고를 하지 않는 것처럼 푸르덴셜은 푸르덴셜만의 고유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광고활동을 하지 않아도, 현재와 같은 LP들의 활동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제조업체와 비교해서 보험회사는 자산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자산은 고객의 돈으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무리한 광고나 경영을 해서 회사가 파산하게 되면 푸르덴셜을 믿고 보험에 들었던 고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를 많이 할 생각이 없습니다. 올해 푸르덴셜이 광고로 사용한 비용은 50억 정도 입니다. 그렇다면 타보험사는 광고비용으로 과연 얼마를 사용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푸르덴셜의 경영진들은 놀라울 정도로 양적 성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푸르덴셜의 목표는 오로지 고객을 위한 공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이념을 철저하게 따를 것입니다.
Q LP가 다른 보험아줌마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고객의 어떤 부분까지 care 하는 건가요?
일반적으로 보험에 가입했을 때 고객들이 갖게 될 불안들에는 무엇을 있을까요? 현재 회사는 재정적으로 안정적인지, 그리고 내가 죽었을 때 과연 보험금을 줄 것인지, 현재까지의 납입금은 얼마나 되는지 회사가 정말 나를 인지하고 있는 지 등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LP는 이러한 불안들을 해소코자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고객의 보험상품에 대해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고 고객의 현재 상황을 검토해서 납입금의 확대 혹은 축소와 같이 상품을 재설계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서 회사가 고객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주소나 계좌번호 보험금 수령자의 변화 등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입자의 사망 시 책임을 지고 보험금을 지급하고, 사후 유족들을 돌봐주는데, 예를 들면 아들에게 아버지가 어떤 마음으로 보험에 가입을 했고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직접 방문해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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