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영문자기소개서의 특징
2. 커버레터 작성 시 주의사항
3. 영문 이력서 작성방법
4. 레쥬메의 구성
5. 영어 면접 요령
6. 국내 영어면접 경향
7. 외국계 영어면접 경향
8. 면접관에 따른 경향
9. 면접시의 유의사항
10. 영어 인터뷰의 기본
11. 영어 인터뷰의 종류
12. 상황에 따른 영어표현
13. 간추린 영어 인터뷰
14. 영문 이력서 예제
15. 영문자기소개서 예제
2. 커버레터 작성 시 주의사항
3. 영문 이력서 작성방법
4. 레쥬메의 구성
5. 영어 면접 요령
6. 국내 영어면접 경향
7. 외국계 영어면접 경향
8. 면접관에 따른 경향
9. 면접시의 유의사항
10. 영어 인터뷰의 기본
11. 영어 인터뷰의 종류
12. 상황에 따른 영어표현
13. 간추린 영어 인터뷰
14. 영문 이력서 예제
15. 영문자기소개서 예제
본문내용
기술서)를 작성하여 첨부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매출액 증가, 거래처 확대, 경비절감, 능률개선 등 자기가 기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기술한다.
4. 학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리한다.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고 성적이 어땠는지를 명확하게 쓴다. 전공, 부전공, 과목 외에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 빠짐없이 적는다.
5. 특정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된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꾼다.
채용 담당자가 전문용어에 정통하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쓴다.
6. 약자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자주 나오는 말은 처음 나올 때 완전한 말과 약어를 함께 적어 놓는다.
예를 들어 Bank of Korea(BOK)라고 적고 , 그 이하에서는 BOK라고만 적으면 된다.
7. 자신의 세일즈 포인트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며 희망 직종이나 관련이 없는 사항,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8. 내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듬어서 A4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경력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경력기술서)로 요약해서 첨부한다.
5. 영어 면접 요령
① 상대방의 호의와 본인의 실수에 대하여
Thank you very much. (대단히 감사합니다.)
How kind(nice) of you to say so!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 고맙습니다.)
Excuse me. I am sorry. (실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A thousand pardons for ….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② 상대방의 감사에 대한 응답
You are (quite) welcome. (천만에 말씀이십니다.)
Don\'t mention it. (천만에요. 원 별 말씀을.)
Not at all. (뭘요.)
It\'s nothing at all.(뭐 아무것도 아닌 걸요.)
대답은 정중하게질문에 대한 대답은 ‘Yes/No’만으로 너무 간단하게 끝내는 것보다는 ‘Yes, I do’ 또는 ‘No, I don\'t’와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질문 자체가 간단할 경우에는 ‘Yes, sir / No, ma\'am’으로 해도 괜찮다.
‘What would you do, if ~? (만일 ~인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로 물을 때의 대답은 ‘I would ~ ’ 또는 ‘I\'d ~ ’로 시작해야 한다.
또 ‘모르겠습니다’는 ‘I don\'t know’만 해서는 무례한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어조에 따라서 ‘모르겠는데’, ‘모르겠어요’
정도로 들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모르겠습니다’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은, ‘I\'m afraid I don\'t (know)’ 또는 ‘I\'m afraid not’ 이다.
대답은 구체적으로 미국 어린이들에게 ‘너희 아버지는 부자니, 가난하니?’라고 물어보면, 그 대답이 상당히 구체적이다.
즉 ‘My father gets $250 a week (주급 250달러)’ 또는 ‘My father makes(earns) $15,000 a year(연봉 15,000달러)’ 등과 같이 대답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고 그런 말에 익숙한 미국인들에게는 무엇이든지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지 않으면 애매한 느낌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How is your typing? (타이프는 어느 정도 칩니까?)라고 물으면, I can type 45 words a minute. (1분에 45자 칩니다.)
라고 확실하게 대답하도록 한다. ‘조금 칠줄 압니다’라든가, ‘별로 잘 치지 못합니다’ 같은 애매한 대답은 피하는 게 좋다.
또 Would you be able to start working right away? (곧 일을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할 경우 No, I would be available after 20th of this month (이 달 20일이 넘어야 일할 수 있겠는데요)처럼 대답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을 때
영어로 면접을 받다보면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당황할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한 번 말해 달라고 부탁을 할 때는, Beg your pardon, sir(ma\'am)?↗ 라고 하면 된다.
면접이 상당히 진전되어 있을 때에 한 두마디의 말을 듣지 못했다면, Pardon, sir(ma\'am)?↗ 이라고만 해도 좋다. 물론 어느 경우나 말 끝을 올려야 한다.
또 잘못 들었으면 그 즉시 다시 물어야 된다. 생각하는 척 하다가 ‘What?’이라든가, ‘What did you say?’ 하고 천연덕스럽게 묻는 것은 면접관에게 불쾌한 인상을 주게 된다. 단어나 발음을 알아듣지 못했거나 문장이 어려워서 질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I\'m sorry I couldn\'t follow you.
I\'m afraid didn\'t understand your question.
Would you mind repeating it, sir(ma\'am)?
이라고 하면 되고, 또 다음과 같이 말해도 같은 뜻이 된다.
I didn\'t quite catch what you said.
Would you please say that again, sir(ma\'am)?
이러한 표현들은 발음연습을 잘 해 두었다가, 어떤 경우에라도 곧 입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게 되면 누구라도 머뭇거리게 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답변을 준비하는 동안 질문을 한 면접위원에 대해 전혀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면접위원은 대답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 판단해 버리고 다른 질문을 진행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답을 하겠다는 의도를 어떠한 형태로든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한 테크닉을 2~3개 정도 소개해 본다.
우선 잠자코 있지 말고 ‘er[ ;]’라고 하면서 대답할 말을 찾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 식의 ‘에 ’라든가, 이 사이로 ‘스 -
예를 들어, 매출액 증가, 거래처 확대, 경비절감, 능률개선 등 자기가 기여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기술한다.
4. 학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리한다.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고 성적이 어땠는지를 명확하게 쓴다. 전공, 부전공, 과목 외에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 빠짐없이 적는다.
5. 특정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된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꾼다.
채용 담당자가 전문용어에 정통하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쓴다.
6. 약자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자주 나오는 말은 처음 나올 때 완전한 말과 약어를 함께 적어 놓는다.
예를 들어 Bank of Korea(BOK)라고 적고 , 그 이하에서는 BOK라고만 적으면 된다.
7. 자신의 세일즈 포인트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며 희망 직종이나 관련이 없는 사항,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8. 내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듬어서 A4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경력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경력기술서)로 요약해서 첨부한다.
5. 영어 면접 요령
① 상대방의 호의와 본인의 실수에 대하여
Thank you very much. (대단히 감사합니다.)
How kind(nice) of you to say so!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 고맙습니다.)
Excuse me. I am sorry. (실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A thousand pardons for ….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② 상대방의 감사에 대한 응답
You are (quite) welcome. (천만에 말씀이십니다.)
Don\'t mention it. (천만에요. 원 별 말씀을.)
Not at all. (뭘요.)
It\'s nothing at all.(뭐 아무것도 아닌 걸요.)
대답은 정중하게질문에 대한 대답은 ‘Yes/No’만으로 너무 간단하게 끝내는 것보다는 ‘Yes, I do’ 또는 ‘No, I don\'t’와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질문 자체가 간단할 경우에는 ‘Yes, sir / No, ma\'am’으로 해도 괜찮다.
‘What would you do, if ~? (만일 ~인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로 물을 때의 대답은 ‘I would ~ ’ 또는 ‘I\'d ~ ’로 시작해야 한다.
또 ‘모르겠습니다’는 ‘I don\'t know’만 해서는 무례한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어조에 따라서 ‘모르겠는데’, ‘모르겠어요’
정도로 들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모르겠습니다’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은, ‘I\'m afraid I don\'t (know)’ 또는 ‘I\'m afraid not’ 이다.
대답은 구체적으로 미국 어린이들에게 ‘너희 아버지는 부자니, 가난하니?’라고 물어보면, 그 대답이 상당히 구체적이다.
즉 ‘My father gets $250 a week (주급 250달러)’ 또는 ‘My father makes(earns) $15,000 a year(연봉 15,000달러)’ 등과 같이 대답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고 그런 말에 익숙한 미국인들에게는 무엇이든지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지 않으면 애매한 느낌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How is your typing? (타이프는 어느 정도 칩니까?)라고 물으면, I can type 45 words a minute. (1분에 45자 칩니다.)
라고 확실하게 대답하도록 한다. ‘조금 칠줄 압니다’라든가, ‘별로 잘 치지 못합니다’ 같은 애매한 대답은 피하는 게 좋다.
또 Would you be able to start working right away? (곧 일을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할 경우 No, I would be available after 20th of this month (이 달 20일이 넘어야 일할 수 있겠는데요)처럼 대답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을 때
영어로 면접을 받다보면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당황할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한 번 말해 달라고 부탁을 할 때는, Beg your pardon, sir(ma\'am)?↗ 라고 하면 된다.
면접이 상당히 진전되어 있을 때에 한 두마디의 말을 듣지 못했다면, Pardon, sir(ma\'am)?↗ 이라고만 해도 좋다. 물론 어느 경우나 말 끝을 올려야 한다.
또 잘못 들었으면 그 즉시 다시 물어야 된다. 생각하는 척 하다가 ‘What?’이라든가, ‘What did you say?’ 하고 천연덕스럽게 묻는 것은 면접관에게 불쾌한 인상을 주게 된다. 단어나 발음을 알아듣지 못했거나 문장이 어려워서 질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I\'m sorry I couldn\'t follow you.
I\'m afraid didn\'t understand your question.
Would you mind repeating it, sir(ma\'am)?
이라고 하면 되고, 또 다음과 같이 말해도 같은 뜻이 된다.
I didn\'t quite catch what you said.
Would you please say that again, sir(ma\'am)?
이러한 표현들은 발음연습을 잘 해 두었다가, 어떤 경우에라도 곧 입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게 되면 누구라도 머뭇거리게 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답변을 준비하는 동안 질문을 한 면접위원에 대해 전혀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면접위원은 대답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 판단해 버리고 다른 질문을 진행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답을 하겠다는 의도를 어떠한 형태로든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한 테크닉을 2~3개 정도 소개해 본다.
우선 잠자코 있지 말고 ‘er[ ;]’라고 하면서 대답할 말을 찾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 식의 ‘에 ’라든가, 이 사이로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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