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언약의 의미
Ⅱ. 언약의 분류
1. 에덴의 언약
1) 땅을 다시 채우는 것(Replenish, 창1:28)
2) 땅을 정복하라는 것(창1:28)
3) 동물들에 대한 지배권을 갖는 것
4) 음식물은 식물로 한정함(창1:30)
5) 하나님께서 주신 동산을 관리하는 것(창2:15)
6) 동산 중앙에 있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는 것은 금지됨(창2:17)
7) 불순종에 대한 대가는 육체의 죽음이었다(창2:17)
2. “아담”과의 언약
1) 뱀과 관련하여
2) 여자와 관련하여
3) 남자에 관련하여
4) 땅과 관련하여
3. “노아”와의 언약
4. 아브라함과의 언약
1)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2) 너를 축복하고
3)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리니
4) 너는 축복이 되리라
5)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리라
6)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
5. “모세”와의 언약
6. “다윗”과의 언약
1) 다윗의 집(13절)
2) 다윗의 보좌(13절)
3) 다윗의 왕국
4) 끝이 없을 것이다
7. 팔레스타인의 언약
8. 새로운 언약
Ⅲ. 언약의 원리
1. 언약
1) 속죄의 언약
2) 은혜의 언약
2. 옛 언약
1) 성막 제사
2) 구약
3. 새 언약
1) 예수 그리스도
2) 신약
Ⅳ. 언약의 체결
1. 언약의 당사자
2. 약정 및 언약의 목적 : 하나님의 백성됨
3. 백성됨의 길 : 하나님의 법으로 삶
4. 언약의 법
5. 상급과 형벌
Ⅴ. 언약의 폐기
Ⅵ. 언약과 다락방 언약
1. 계2:1-8
2. 행1:1-8
3. 마24:14
4. 마28:16-20
5. 행1:3-4
6. 행1:14
7. 행2:1-6
8. 행2:40-47
Ⅶ. 언약과 교육
참고문헌
Ⅱ. 언약의 분류
1. 에덴의 언약
1) 땅을 다시 채우는 것(Replenish, 창1:28)
2) 땅을 정복하라는 것(창1:28)
3) 동물들에 대한 지배권을 갖는 것
4) 음식물은 식물로 한정함(창1:30)
5) 하나님께서 주신 동산을 관리하는 것(창2:15)
6) 동산 중앙에 있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는 것은 금지됨(창2:17)
7) 불순종에 대한 대가는 육체의 죽음이었다(창2:17)
2. “아담”과의 언약
1) 뱀과 관련하여
2) 여자와 관련하여
3) 남자에 관련하여
4) 땅과 관련하여
3. “노아”와의 언약
4. 아브라함과의 언약
1)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할 것이며
2) 너를 축복하고
3)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리니
4) 너는 축복이 되리라
5)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리라
6)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
5. “모세”와의 언약
6. “다윗”과의 언약
1) 다윗의 집(13절)
2) 다윗의 보좌(13절)
3) 다윗의 왕국
4) 끝이 없을 것이다
7. 팔레스타인의 언약
8. 새로운 언약
Ⅲ. 언약의 원리
1. 언약
1) 속죄의 언약
2) 은혜의 언약
2. 옛 언약
1) 성막 제사
2) 구약
3. 새 언약
1) 예수 그리스도
2) 신약
Ⅳ. 언약의 체결
1. 언약의 당사자
2. 약정 및 언약의 목적 : 하나님의 백성됨
3. 백성됨의 길 : 하나님의 법으로 삶
4. 언약의 법
5. 상급과 형벌
Ⅴ. 언약의 폐기
Ⅵ. 언약과 다락방 언약
1. 계2:1-8
2. 행1:1-8
3. 마24:14
4. 마28:16-20
5. 행1:3-4
6. 행1:14
7. 행2:1-6
8. 행2:40-47
Ⅶ. 언약과 교육
참고문헌
본문내용
모세에게 십계명과 다른 율법들과 함께 성막의 설계도를 주셨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성막을 만들었고, 그 성막은 하나님의 거하시는 곳이 되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성막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그분에게 제사를 드렸다. 이 성막의 제도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제사장을 통해서 희생제물을 드리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2) 구약
(1) 구약은 온전케 못한다.
구약의 제사는 드릴 때마다 희생제물을 바쳐야 했다. 그리고 구약은 더 좋은 언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2) 구약은 때로 제한되어 있다.
첫 언약은 시간적으로 새 언약이 이루어질 때까지만 효력이 있고, 그 다음에는 폐지된다는 것이다.
3. 새 언약
1)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은 사람의 피로 죄의 값을 치러야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죄가 있기 때문에 죄의 값을 대신 치를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속죄의 언약에 의하여서 성자께서 죄 없는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 하였다.
(1) 새 언약의 중보자
성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의 자손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심을 강조하고 있다.
(2) 새 언약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 드림은 단번이었지만, 영원한 것이다. 그러므로 피를 흘리어 희생제물을 드리는 제사는 이제 폐지된 것이다.
2) 신약
십자가 구속과 직접적인 연결은 특별히 새 언약으로 말씀하신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만찬인 것이다. 예수께서도 자신의 십자가의 희생을 세례와 성만찬을 관련시켜서 암시하시었다.
Ⅳ. 언약의 체결
하나님이 지으신 특별 조물은 하나님의 축소된 복사물이므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이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기의 경륜을 알리기를 기뻐하셨고,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셨고, 또 영원한 생명을 인간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셨다. 하나님은 이 모든 복을 아담에게 허락하시기로 하셨으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며 섬기는 길에서 허락하시기로 하셨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하나님이 되심은 피조물이 창조주를 자기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섬기는 데 성립한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들에 준해서 살고, 준행하는데 성립한다. 이렇게 하나님은 피조물의 하나님이 되시고, 피조물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로 약정하기로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담에게 체결하신 언약이다.
1. 언약의 당사자
하나님은 피조물을 자기 언약의 당사자로 삼으셨다. 언약의 주로서 하나님은 전능자의 자리에서 아담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주(the Lord)가 되시고 야웨가 되셨다. 여호와는 자기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셨고, 시간 내에서 바로 인류의 역사 내에서 일하시기 시작하셨다.
2. 약정 및 언약의 목적 : 하나님의 백성됨
첫 언약의 실패 후 체결된 언약들은 다 언약 체결의 목적이 언약을 체결받은 당사자가 하나님의 백성됨,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이 진리를 후속되는 언약 체결들이 분명히 한다. 그러므로 구약과 신약에 체결된 언약들의 목표가 하나님의 백성됨이었음을 살피려고 한다. 처음 언약 체결의 목적은 아담과 그 후손이 하나님의 백성되기로 한 협정임을 바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생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섬김에 대한 보상이라고 해야 바르다. 노아와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 회복을 위한 생존 근거를 마련하심이다. 또한 창세기 17장 아브라함과 체결한 언약장에서 분명히 한 것은 하나님은 언약을 체결하시므로 자기의 백성을 만들어 내시고, 그들의 하나님 되심이다. 그러므로 낙원에서의 첫 언약 체결의 목적은 백성을 만드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되고 언약의 주는 그들의 하나님 되시는 것임이 분명하고 확실하다.
3. 백성됨의 길 : 하나님의 법으로 삶
하나님께서 첫 사람과 언약을 맺으심으로, 그 사람과 자손들이 그 언약의 말씀을 지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되고, 하나님의 법도에 행하는 거룩한 백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약의 목표는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되는 것이다.
새 언약에서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체결되었고, 그 피로 백성이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례식은 주 그리스도에 대한 공적인 신앙고백이지만 또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의 회복이다. 이 세례식은 수세자가 창조주 하나님의 백성되겠다는 자발적인 서약이다. 이 첫 언약으로 목표하신 것이 종말에서 성취된다. 이 새 인류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피로 죄에서 속량하시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영적 백성이 되게 만드시고, 훈련시키시사 종말에서 완성을 보신다.
4. 언약의 법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과 사망의 법으로 삼고 사는 데 성립한다. 이것이 선악과의 금령으로 나타났다. 선악과는 그 자체로 선악을 알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인정하고 사느냐 하는 것의 표호이다. 그러므로 선악은 물리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윤리적으로 결정된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순종 여부가 선과 악이다.
5. 상급과 형벌
하나님께서 언약을 맺으시사 피조물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만드시기로 하셨으니, 이에서 벗어날 때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심이 당연하다. 언약 체결은 아담과 그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며, 그의 법도대로 살도록 한 약정이고, 영생은 그 보상으로 주시기로 한 하나님의 호의로 보아야 맞다.
Ⅴ. 언약의 폐기
신약성서는 시내산 계약을 아브라함이나 다윗과 맺은 언약과는 다르게 예수 그리스도가 제정한 ‘새 언약‘과 대조되는 위치에 놓는다. 그리스도인과 이방인에게까지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토대로 모세의 율법 하에 놓여있지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규정된 의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모세의 율법과 성령의 새로운 통치 사이의 비교는 고린도후서 제 3장에 잘 나타나고 있다. 신약성서 안에서 새 언약에 대한 주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히브리서이다. 기자는 그리스도가 모세의 율법에 속한 대제사장이 아니라(히 7:14)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계통)를
2) 구약
(1) 구약은 온전케 못한다.
구약의 제사는 드릴 때마다 희생제물을 바쳐야 했다. 그리고 구약은 더 좋은 언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2) 구약은 때로 제한되어 있다.
첫 언약은 시간적으로 새 언약이 이루어질 때까지만 효력이 있고, 그 다음에는 폐지된다는 것이다.
3. 새 언약
1)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은 사람의 피로 죄의 값을 치러야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죄가 있기 때문에 죄의 값을 대신 치를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속죄의 언약에 의하여서 성자께서 죄 없는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 하였다.
(1) 새 언약의 중보자
성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의 자손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심을 강조하고 있다.
(2) 새 언약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 드림은 단번이었지만, 영원한 것이다. 그러므로 피를 흘리어 희생제물을 드리는 제사는 이제 폐지된 것이다.
2) 신약
십자가 구속과 직접적인 연결은 특별히 새 언약으로 말씀하신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만찬인 것이다. 예수께서도 자신의 십자가의 희생을 세례와 성만찬을 관련시켜서 암시하시었다.
Ⅳ. 언약의 체결
하나님이 지으신 특별 조물은 하나님의 축소된 복사물이므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존재이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기의 경륜을 알리기를 기뻐하셨고,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셨고, 또 영원한 생명을 인간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셨다. 하나님은 이 모든 복을 아담에게 허락하시기로 하셨으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며 섬기는 길에서 허락하시기로 하셨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하나님이 되심은 피조물이 창조주를 자기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섬기는 데 성립한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들에 준해서 살고, 준행하는데 성립한다. 이렇게 하나님은 피조물의 하나님이 되시고, 피조물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로 약정하기로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담에게 체결하신 언약이다.
1. 언약의 당사자
하나님은 피조물을 자기 언약의 당사자로 삼으셨다. 언약의 주로서 하나님은 전능자의 자리에서 아담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주(the Lord)가 되시고 야웨가 되셨다. 여호와는 자기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셨고, 시간 내에서 바로 인류의 역사 내에서 일하시기 시작하셨다.
2. 약정 및 언약의 목적 : 하나님의 백성됨
첫 언약의 실패 후 체결된 언약들은 다 언약 체결의 목적이 언약을 체결받은 당사자가 하나님의 백성됨,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이 진리를 후속되는 언약 체결들이 분명히 한다. 그러므로 구약과 신약에 체결된 언약들의 목표가 하나님의 백성됨이었음을 살피려고 한다. 처음 언약 체결의 목적은 아담과 그 후손이 하나님의 백성되기로 한 협정임을 바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생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섬김에 대한 보상이라고 해야 바르다. 노아와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 회복을 위한 생존 근거를 마련하심이다. 또한 창세기 17장 아브라함과 체결한 언약장에서 분명히 한 것은 하나님은 언약을 체결하시므로 자기의 백성을 만들어 내시고, 그들의 하나님 되심이다. 그러므로 낙원에서의 첫 언약 체결의 목적은 백성을 만드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되고 언약의 주는 그들의 하나님 되시는 것임이 분명하고 확실하다.
3. 백성됨의 길 : 하나님의 법으로 삶
하나님께서 첫 사람과 언약을 맺으심으로, 그 사람과 자손들이 그 언약의 말씀을 지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되고, 하나님의 법도에 행하는 거룩한 백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약의 목표는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되는 것이다.
새 언약에서 언약은 그리스도의 피로 체결되었고, 그 피로 백성이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례식은 주 그리스도에 대한 공적인 신앙고백이지만 또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의 회복이다. 이 세례식은 수세자가 창조주 하나님의 백성되겠다는 자발적인 서약이다. 이 첫 언약으로 목표하신 것이 종말에서 성취된다. 이 새 인류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피로 죄에서 속량하시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영적 백성이 되게 만드시고, 훈련시키시사 종말에서 완성을 보신다.
4. 언약의 법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과 사망의 법으로 삼고 사는 데 성립한다. 이것이 선악과의 금령으로 나타났다. 선악과는 그 자체로 선악을 알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인정하고 사느냐 하는 것의 표호이다. 그러므로 선악은 물리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윤리적으로 결정된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순종 여부가 선과 악이다.
5. 상급과 형벌
하나님께서 언약을 맺으시사 피조물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만드시기로 하셨으니, 이에서 벗어날 때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심이 당연하다. 언약 체결은 아담과 그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며, 그의 법도대로 살도록 한 약정이고, 영생은 그 보상으로 주시기로 한 하나님의 호의로 보아야 맞다.
Ⅴ. 언약의 폐기
신약성서는 시내산 계약을 아브라함이나 다윗과 맺은 언약과는 다르게 예수 그리스도가 제정한 ‘새 언약‘과 대조되는 위치에 놓는다. 그리스도인과 이방인에게까지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토대로 모세의 율법 하에 놓여있지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규정된 의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모세의 율법과 성령의 새로운 통치 사이의 비교는 고린도후서 제 3장에 잘 나타나고 있다. 신약성서 안에서 새 언약에 대한 주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히브리서이다. 기자는 그리스도가 모세의 율법에 속한 대제사장이 아니라(히 7:14)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계통)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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