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로마인의 경영키워드_ 영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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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로마인의 경영키워드_ 영미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목 차 -

Ⅰ. 들어가는 말
1.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
2. 간략한 책 소개

Ⅱ. 로마인의 경영 키워드
1.굴러들어온 돌이 정체된 조직을 살린다!
2.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패자부활의 기회를 준다!
3.로마인들은 시장의 힘을 이해하고 존중했다!
4.조직에 기여해야 사회적 자산인 명예를 얻는다!

Ⅲ.로마의 몰락에 대하여

Ⅳ.끝맺는 말

본문내용

\'오리발\'부터 내민다. 급하면 은근슬쩍 발부터 빼기 일쑤다.
이런 우리사회를 볼때 워렌 버핏이나 빌게이츠의 기부는 많은 감동을 준다. 그이유는 단순히 떠밀려서 기부를 하거나 생색내기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두분은 미국 부시 행정부가 상속세와 증여세 완화에 반대를 했다. 그분들의 논리는 재산의 사회 환원을 강조하고 가진자는 오히려 더내야한다는 것이다. 상속세, 증여세가 감세되면 서민이 피해 볼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대부분의 한국부자들은 상속세, 종부세를 낮추겠다는 한나라당을 열렬히 지지한다. 버핏의 경우에는 자신의 재산중 거의 대부분을 자신의 재단이 아닌 빌게이츠 부부가 운영하는 재단에 30조원을 기부했는데 미국에서도 이런 기부는 흔치 않은 일이고 보는 이로 하여금 경외심이 들 정도다. 이런 기부가 미국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힘이 아닌가 잠시 상념에 잠긴다.
다시 우리 사회를 살펴보자. 2년전인가 삼성에서 8천억원과 현대에서 1조원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삼성과 현대의 기부에 버핏과 빌게이츠의 기부에서 느끼는 감동을 찾을수가 없다. 왜인가?
그 들은 기부를 각종 법망을 피하기 위한 일종의 면죄부정도로 여기기 때문이다. 버핏과 빌게이츠는 진정으로 서민들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지만 삼성 현대는 국가적 차원의 수혜를 받아 성장해옴에도 불구하고 고작 한다는게 불법 비자금과 편법 경영권 승계, 탈세등으로 국민을 허탈하게 만든다.
삼성 현대의 재산 출연이 잘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국가에 그 운영을 맡겼다는데 그 돈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사용될수 있을지, 국가에서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기금 집행 절차를 만들어 낼수 있을지 의구심이 간다. 왜 버핏이 미국 정부에 재산 출연을 하지 않고 빌게이츠 재단에 내놓았는지 생각하면 그 답은 분명하다.
얼마전의 친박연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양정례를 보면 더욱더 암울하다. 밝혀진것만 20억이지 30억 공천헌금으로 줬을런지 모르겠다. 돈은 많고 쓸데는 없고 명예는 얻고 싶어서 그랬을까? 국회의원 금뱃지 달기위해 돈주고 관직을 사는 현대판 양반전이 따로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332-345페이지 요약) 개인이 기부행위를 통해 얻는 것은 명예였다. 로마인들은 전통적으로 법률 명칭에 제안자의 이름을 넣을 정도로 명예를 중시 해왔다. 가령 ‘농지에 관한 법률’이 아니라 ‘농지에 관한 셈프로니우스 법률’ ‘농지에 관한 율리우스 법률’ 이라는 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귀족, 집정관 등이 무조건 최전방에서 지휘를 했고 전쟁이 없을 경우에도 사회시설 확충에 사비를 털었으며 기부나 헌납등도 많았다. 워낙 전쟁이 계속되던 로마였기에 나중엔 귀족의 비중이 1/15로 줄어들기도 했으며 그만큼 전사자가 많았다는 얘기이다.
Ⅲ.로마의 몰락한 원인에 대하여
역사시간에 배우길 로마는 게르만족의 침략에 의해 멸망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찬란했던 역사를 가진 로마가 무너졌다고는 언뜻 이해가 잘가지 않았다. 찬란한 역사를 자랑한 로마를 무너지게한 이유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호기심도 들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로마 멸망하게된 원인에 대해서 연구, 논문, 학설이 다수 존재했다. 이런 사실이 제정 초중기에는 그만큼 로마는 강했다는걸 간접적으로 말해주는건 아닐까? 각종 학설이나 자료는 방대했지만 분량상 아주 간략히만 알아보기로 하겠다.
결론부터 말하면 게르만족의 침입이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로마가 몰락해갔다고 보는게 옳을 것이다. 차하순, 새로 쓴 서양사 총론 2002, 탐구당
단순히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멸망했다고 볼수는 없다. 게르만족은 항상 로마를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빈번하게 침입했었다. 그때마다 로마는 그 침입을 막아냈었다. 그러다가 내부적으로 취약해 있던 시기에 무너졌다고 볼수있다..
로마는 여러 가지 심각한 내부문제를 안고 있었는데 이러한 내부문제 가운데 하나는 제위계승에 관한 것이었다. 제위계승문제인데 황제 자리를 누가 계승하는가에 관한 명백한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쉽사리 정권의 공백상태가 왔고 결과적으로 군부가 국가권력을 찬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물론 팍스로마나라고 불리는 5현제 시대엔 황제가 재위중 똑똑한양자를 지명함으로써 제위계승에 문제도 없었고 별 어려움이 없었고 그 어느때보다 평화로운 로마를 유지할수 있었긴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로마제국 팽장 그자체가 쇠망의 요인으로 작용하였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볼때 노예와 인구수 감소등이 지적되었고 이상의 모든 요인을 감안할 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신적 문제들이 복합되어 로마의 몰락을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
Ⅳ.끝맺는 말
책을 읽다보면 로마를 완전무결한 이상사회같이 묘사됨을 느낄수 있다. 허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서두에 미리 말해둔다. 로마역시 인간사회와 조직이 가진 모든 부정적 측면을 가지고 잇었다고... 때로는 부정부패의 만연, 선동가의 득세, 빈부격차, 신분 차별에 따른 사회갈등이 폭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로마는 이러한 부정적 측면을 긍정적으로 되돌려 공동체의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하는 나름대로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다른 민족과 차별화된다.
장관 고시철회, 쇠고기 협상무효, 탄핵 시위등로 나라가 어지럽다. 취임후 국민을 섬기겠다던 이명박 정부는 말만 번지르르하고 정작 반대로 나아가고 있다. 이 정부는 앞으로 나아가기만하고 뒤돌아보지도 않고 국민들은 따라오라는 식이다. 국가를 기업으로 착각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다.
국민들도 무조건 잘못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부를 선택한 것은 바로 우리 국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정부가 요즘 하는 행동들을 보면 과연 21세기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이 맞나 싶을정도로 안타깝기만 하다.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우고 보통사람은 경험에서 배운다는 격언이 있지만, 우둔한 사람은 경험에서 조차 배우지 못한다. 불과 반세기의 눈부신 성장으로 절대빈곤을 벗어나기는 했어도 그 부작용으로 혹심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에 개방성과 실용정신으로 일궈낸 로마인의 성공스토리는 수십세기의 시공간을 뛰어 넘어 생생한 교훈이 되리라고 굳게 믿는다.

키워드

로마인,   로마,   경영,   영미법
  • 가격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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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1.09.03
  • 저작시기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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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69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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