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통속연의 제 35회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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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35회 36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송사통속연의 제 35회 신종이 잘못 왕안석을 등용하며 종악이 수명산이 거짓 항복하여 유혹당하였다
송사통속연의 제 36회 새로운 법을 논의하려고 조례사를 창설하여 옥사를 의심하고 논의하여 음모로 남편을 죽인 판결을 교활하게 빼내다

본문내용

예 염고희신적왕안석.
원래 이름을 팔고 명예를 낚는 예전을 싫어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왕안석이었다.
(安石一生,只此八字。)
왕안석의 일생은 단지 이 ‘고명조예 염고희신’의 8글자에 있다.
安石,臨川人,字介甫,少好讀書,過目不忘 過目不忘:=博聞强記, 눈에 스쳐 지나가면 잊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번 본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다.

안석 임천인 자개보 소호독서 과목불망.
왕안석은 임천 사람으로 자가 개보이며 어려서 독서를 좋아하여 눈에 지나 보면 잊지 않았다.
每一下筆,輒洋洋 洋洋 [yangyang] :가득하다, 풍부하다, 충만하다
千萬言。
매일하필 첩양양천만언.
매일 붓을 들면 곧 천만 말을 만들었다.
友人曾鞏曾安石文示歐陽修,修歎爲奇才,替他延譽 延 [yanyu]:명성을 널리 떨치다
,遂得擢進士上第 上第 :①과거(科擧)에서의 첫째 ②또는, 첫째로 급제(及第)한 사람
,授淮南判官。
우인증공증휴안석문시구양수 수탄위기재 체타연예 수득탁진사상제 수회남판관.
벗인 증공이 일찍이 왕안석의 문장을 구양수에 보여주니 구양수가 기이한 재주가 있다고 감탄하며 그를 명성을 떨치게 하며 곧 진사의 최상 급제로 발탁하여 회남판관을 제수하였다.
舊例判官秩滿 秩滿: 관직의 임기가 만료됨
,得求試館職 館職: 홍문관과 성균관 등의 전임 관원
,安石獨不求試。
구례판관질만 득구시관직 안석독불구시
예전예로 판관이 임기가 차면 관직을 구하는 시험을 하나 왕안석이 홀로 시험을 하지 않았다.
再調知縣 (땅 이름 은; -총14획; yin)縣:절강성 寧波
,起堤堰,決陂塘 陂(비탈, 보, 막다 피; -총8획; bei,pi,po)塘(못, 저수지 당; -총13획; tang)
,水陸咸利。
재조지은현 기제언 결파당 수륙함리.
다시 은현의 조지가 되어 왕안석은 제방을 세워 연못의 보를 터버리니 물과 육지가 다 이익이 났다.
又貸穀與民,立息令償,得新陳相易,邑民亦頗稱便。
우대곡여민 입식령상 비득신진상역 읍민역피칭편.
또 곡식을 대출해 백성에게 주어 곧 갚기를 그치게 하여 새로운 것과 묵은 것을 서로 바꾸게 하니 읍 주민이 또한 편하다고 칭했다.
安石自謂足治天下,人亦信爲言,相率稱頌。
안석자위족치천하 인역신위진언 상솔칭송.
왕안석 스스로 족히 천하를 다스릴만하다고 하며 사람들도 또한 진짜 말로 여기며 이어서 칭송하였다.
尋通判舒州,文博極力薦,乃召試館職,安石不至。
심통판서주 문언박극력천거 내소시관직 안석부지.
통판 서주인 문언박이 극력 천거하여 관직을 불러 소시를 치르게 하나 왕안석은 이르지 않았다.
歐陽修復薦爲諫官,安石又以祖母年高,不便赴京爲辭。
구양수부천위간관 안석우이조모년고 불변부경위사.
구양수는 다시 간관으로 천거되어 왕안석도 또한 조모의 나이가 많아서 곧 수도로 이르지 않고 사양했다.
修勖以祿養 [luyng] :녹봉으로 부모를 봉양하다
,請旨再召,授職群牧判官,安石復辭,且懇求外補 外補:지방관에 보하여 임명함
,因令知常州,改就提點 提点 [tidin] :일깨우다, 힌트를 주다, 주의를 환기시키다
江東刑獄。
수욱이녹양 병청지재소 수직군목판관 안석부사 차간구외보 인령지상주 개취제점강동형옥.
구양수는 녹봉으로 부모 봉양에 힘쓰게 하며 어지로 다시 부를 것을 청하여 여러 목의 판관에 제수하나 왕안석은 다시 사양하며 또 지방관 직책을 간절히 구하여 상주 지사로 하며 강동의 형옥을 제점하게 했다.
爲此種種做作,越覺聲名起。
위차종종주작 월각성명조기.
왕안석을 위하여 각종일을 만들어주니 더욱 명성이 시끄럽게 일어났다.
仁宗嘉佑三年,復召爲三司度支判官,安石總算入京就職。
인종가우삼년 부소위삼사탁지판관 안석총산입경취직.
인종 가우 3년(1058年)에 다시 불러 삼사탁지판관을 삼고 왕안석은 모두 수도에 들어가 취직하였다.
居京月餘,上萬言書,大旨在法古變今,理財 理 [l//cai] :재정을 관리하다, 재정, 재테크하다
足用等事。
거경월여 즉상만언서 대지재법고변금 이재족용등사.
수도에 한달여 있어서 만마디 말을 상소로 하여 큰 뜻은 고대를 본받고 지금 변화를 하게 하여 재물을 족히 쓰는 일의 등의 일을 했다.
仁宗也不加可否,但不過說他能文,命他同修起居注 起居注 [qjzhu] :황제의 일상 언행을 기록하는 사관, 황제의 일상 언행을 기록한 서류
,他又固辭不受。
인종야불가가부 단불과설타능문 명타동수기거주 타우고사불수.
인종은 가부를 하지 않고 단지 그가 문장을 잘함에 불과하다고 여기며 그를 구양수와 함께 그는 또 고사하고 받지 않았다.
閣門吏齎就付,他避匿所,吏置自去。
각문리재칙취부 타각피닉측소 리치칙자거.
각문리는 칙령을 가지고 부임하게 하니 그는 변소에 피해 숨어서 관리는 칙령을 두고 갔다.
他又封還命,上章至八、九次,有詔不許,方才受職。
타우봉환칙명 상장지팔 구차 유조불허 방재수직.
그는 또 칙명을 돌려 보내서 8,9차례에 상소를 올려 조서로 허락하지 않아서 겨우 직책을 받았다.
及升授知制誥,當拜命 拜命 :①명령(命令)을 삼가 받음 ②임명(任命)을 삼가 받음
,沒有推 推却 [tuque]:거절, 거부, 거절하다
等情。
급승수지제고 당즉배명 병몰유추각등정.
지제고로 제수받아 올라서 곧장 임명을 받아도 등의 정황이 없었다.
(其情已見。)
기정이현.
정황이 이미 나타난다.
旋命糾察 糾察 :적발하여 자세히 살핌
在京刑獄,適有鬪 (메추라기 순; -총19획; chun)
少年,殺死狎友一案,知開封府以殺人當死,按律申詳 申 [shnxiang]:문서로 상세히 설명하다, 황제에게 보고하다

산명규찰재경형옥 적유투순소년 살사압우일안 지개봉부이살인당사 안률신상.
이어서 수도의 형옥에 규찰을 보내 마침 메추리 싸움을 시키는 소년이 옥리 친구를 죽인 한 안건을 개봉부 지사가 살인으로 응당 죽어야 한다고 법률에 따라 황제에게 보고했다.
安石察視案牘,系一少年得鬪,有舊友向他索與,少年不許,友人恃去,少年追奪,竟將友人殺死,因此擬援例 援例[yuanli] :선례[전례]나 관례를 인용하다.
抵罪 抵罪[dzui] :죄를 지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다

안석찰시안독 계일소년득투순 유구우향타삭여 소년불허 우인시니창거 소년추탈 경장우인살사 인차의원례저죄.
왕안석이 안건을 살펴보니 한 소년이 싸움하는 메추리를 얻어서 예전 벗이 그에게 달라고 하나 소년이 허락하지 않아서 친구가 친함을 믿고 가져가서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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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2.02.24
  • 저작시기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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