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중에 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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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찬양중에 거하시는 하나님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내용
2. 감상

본문내용

. 찬양이 결여 되어 있음은 단순히 하나님께 대한 올바른 관점이 없음을 뜻하는 것이다 . 그분은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찬양할 때 우리는 하늘나라와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찬양 속에서 역시 편안함을 느끼신다. 따라서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찬양의 관점이란 이 우주의 왕실과 그 보좌에 앉아계신 하나님을 보는 눈 그 자체인 것이다.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찬양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본연의 자세인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 다스리시네!
우리 하나님이 다스리시네!
제2장 찬양의 예고편
이 땅은 하나님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에 찬양으로 감싸 있었다. 이 때에 창조된 모든 것들은 찬양의 합창에 함께 가담하였다. 하나님은 사랑의 실험실을 지으시고 자기 자신의 영원한 가족을 만드실 참이었다. 이 태초에 온 세상은 찬양으로 가득 차 있었다.
모든 것이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같다. 그리고 모든 만물은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창조의 목적은 찬양인 것이다. 인류의 역사가 찬양과 함께 시작되었듯이 찬양이 역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다. 찬양은 하나님이 살고 계시는 거처이다. 하나님은 찬양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는 찬양중에 보좌에 앉으시고 찬양중에 그 전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존재하시는 분이지만 모든 곳에서 그분은 편안함을 느낄 때 하나님으로서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찬양은 본질적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그 보답으로 받으시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축복이다. 하나님은 찬양을 통해서 축복을 받으시는 것이다. 나는 인간의 마음에 이보다 더 복된 생각은 없으리라고 확신한다.
찬양은 곧 우리의 힘이요 힘은 찬양이라는 것이다(시 8:2). 하나님이 가장 단순한 어린 아이와 젓먹이들의 입에까지 찬양을 세워주신 것은 찬양이야말로 본질적으로 마귀를 그 추격일로에서 꼼짝 못하게 저지시키는 것이다. 사단과 귀신들은 찬양이 있은 후에는 그 어떤 저항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제3장 찬양의 과정
찬미의 제사는 어떤 하나의 관점을 드리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것들이나 여러 의견들과는 상관되게 나가도록 하는 행위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역대하 20장을 다루되 찬양이 역사하는 과정이라는 차원에서 다루려고 한다. 여호사밧의 찬양의 과정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하나님은 높은 위치에 계신다. 그리고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행사에 대한 회상, 하나님의 가능케하시는 능력에 대한 의탁과 함께, 찬양이 역사하는 기본적인 과정이 있다. 문제의 핵심부터 출발과 인간적인 방법에 대한 모든 신뢰 중단 그리고, 하나님께만 온전히 관심 집중, 하나님의 진리 선포, 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위기로 부터 건짐과 보상을 받게된다. 이것들은 여호사밧에게 적용되어 그 효과가 있었고, 이제 당신에게 유효할 것이다. 찬양이 열쇠이다.
찬양이 역사하는 기본적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그는 문제의 핵심에서부터 출발했다. 문제의 심각성을 미화해 보려는 그 어떤 시도도 없었다. 그 무엇을 첨가하거나 합리화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는 문제를 있는 그대로 직시했다.
둘째로, 그는 인간적인 방법에 대한 모든 신뢰를 중단하였다. 이것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육신적인 것은 자주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우리의 유일한 힘의 원천으로 바라 볼 수 없도록 만든다.
셋째로, 그는 하나님에게만 온전히 관심을 집중하여 매어 달렸다. 육신의 능력에 의지하지 않는 것만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그 다음의 올바른 행동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찬양은 문제중심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중심도 아니다. 찬양은 하나님 중심이다.
넷째로, 그들은 하나님의 응답을 계속 기다렸다(대하 20:13). 이것은 우리를 승리로 인도하는 과정에서 항상 필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그분에게만 관심을 집중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한 노력에서는 시간 낭비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다섯째로, 그는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였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단계 사이에 매우 중대한 일이 있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것이었다. 백성들과 지도자 간에는 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응답에 대한 완전한 의견 일치를 이루어졌다. 그들의 찬양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큰 소리로 “아멘”하고 외치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섯째와 마지막은 그들에게는 순종해야할 의무가 있었다는 것이고, 그들은 위기로부터 많은 보물을 거두어 들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찬양하기에 앞서 선행되어야 하는 행동이며, 찬양에 대한 보상이다. 찬양은 우리로 하여금 생존하게 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한다.
제4장 찬양에 대한 약탈
우리의 영적방어는 계속 쇠약해져 왔다. 영적인 쇠퇴가 온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금 대신에 놋에 만족하여 왔다. 그러나 금은 놋과는 다르다. 거의 모든 사회에서 금은 가치의 기준이며, 수세기동안 그래왔다. 찬양도 그와같은 것이다. 하늘나라는 끊임없이 찬양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방패는 전투에서 방어를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금 방패들은 전쟁이 아니라 징표를 위한 것이다. 방패들은 영화와 축복의 상징이엇다. 그 방패들은 의식적인 행사나 축제일, 또는 왕이 국빈들과 향차할 때 사용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삭이 와서 금 방패들을 포함하여 그 밖의 값진 보물들을 빼앗아 갔고, 금 방패대신 놋방패를 만들었다. 오래된 배인 교회는 시간이라는 대양 위를 항해하다가 해적의 회생물이 되었다. 마귀가 찬양을 약탈해 간 것이다. 우리는 금 대신에 놋으로 만족하여 왔다. 교회가 그러한 상태로 있는 것은 개인적인 안일과 타협을 조장하는 것이다.
교회에게 있어서 찬양은 좋은 것과 축복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방어를 위한 우리의 중요한 무기이다. 찬양을 회복하기 위해 개인적인 회개가 필요하다. 그것을 회복하기만 하면 수 많는 문제 거리들이 해결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 주실 것이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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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2.03.13
  • 저작시기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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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77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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