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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적 동물이라는 점이다. 사람은 절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물리적으로는 결국 혼자서 외롭게 살수야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행복하지 않다. 외로움이 우울증으로 병이 되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복한 세상은 우리가 함께하는 더불어 가는 세상일 것이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면 우리 마음에는 반드시 ‘배려’라는 것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 한간에서는 G20이 성황리에 치러지기는 했지만 이틀간 많은 사람들이 삼성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겪었다면 각자의 불편함을 국가에 호소하고 있다. 이런 순간에도 배려심 깊은 선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관용정신, 똘레랑스의 정신을 발휘하여 국가의 중대사를 이해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세상에 이해가 된다면 미움과 원망 같은 것이 생겨날 이유는 없을 것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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