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학] 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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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의약학] 고지혈증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고지혈증의 개요와 선택배경
 - 고지혈증의 개요
 - 고지혈증 선택배경

Ⅱ. 영양교육 실시
 1.대상의 진단
  - 영양문제 발견
  - 영양문제의 원인과 관련요인 분석
 2.계획
  - 목적 및 목표설정
  - 고지혈증의 진단
  - 고지혈증의 치료
 3.실행(영양교육시연)
 4.평가
  - 행동
  - 건강상태
  - 지식
  - 태도

본문내용

과학자들은 스트레스, 긴장 등이 혈중으로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분비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⑧ 약물
- 어떤 종류의 약물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높아 병원에 갈 때는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을 의사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⑨ 기타
- 당뇨병, 갑상선 기능저하, 만성간질환 등에서도 볼 수 있다.
3) 고지혈증 분류(WHO)
형태
지단백
지질농도
유도조건
원인
발생시기
Cholesterol
TG
C/TG

chylomicron증가
↑~
↑↑↑
<0.2
고지방식
Lipoprotein
Lipase결핍
10세이하
Ⅱa
LDL증가
↑↑↑
~↑
1.5<
고콜레스테롤식
고포화지방식
LDL수용체 이상
LDL 합성 항진
30세전후
Ⅱb
LDL과
VLDL증가
↑↑
↑↑
>0.5
고콜레스테롤식
고지방식
LDL수용체이상
VLDL, LDL 합성 항진
30세전후

IDL증가
↑↑
↑↑
≒1.0
고지방 및 고당질식
아포단백질 E 이 상으로 간에서의 IDL 결합저하
성인후

VLDL증가
~↑
↑↑
<0.2
고당질식
VLDL 합성항진
VLDL 처리장애
성인후

킬로미크론과 VLCL증가

↑↑↑
0.15~0.6
고지방 및 고당질식
VLDL 합성항진
chylomicron,
VLDL 의 처리장애
성인후
① 제Ⅰ형
혈액 내 카일로마이크론이 증가한 상태로 고중성지방혈증을 나타낸다. 주원인은 카일로마이크론의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인 지단백 분해효소(LPL)가 선천적으로 결핍되어 있거나 활성이 저하된 것인데, 발생빈도는 드물다. 고지방 식사 후에 생기기 때문에 외인성 고지혈증이라고 하며 식사요법에서는 지방과 알코올 섭취를 제한한다.
② 제Ⅱa형
혈액 내 LDL의 증가로 인해 혈중 콜레스테롤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형태이다. 원인은 LDL수용체의 선천적인 결핍으로 인해 간이나 말초조직에서 LDL의 제거가 불충분하게 일어나거나,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의 증가로 인해 LDL의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어나는데, 관상동맥경화를 발생할 위험성이 크다.
③ 제Ⅱb형
혈액중 LDL과 VLDL이 함께 증가한 상태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둘 다 높은 경우를 말한다. 원인은 Ⅱa형과 같고 간에서 아포단백질 B의 합성 항진이 있어 VLDL의 합성도 함께 증가하는 복합형 고지혈증이다.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절하며 열량, 포화지방, 단순당, 알코올의 섭취를 제한하도록 한다.
④ 제Ⅲ형
VLDL이 LDL로 대사되는 과정에 장애가 생겨 중간 산물인 IDL의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혈청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농도가 모두 증가하는 경우이다. VLDL의 과잉 생산, 간 중성지방 분해효소의 활성 저하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고지방 및 고당질식에 의해 나타난다. 식사요법은 제Ⅱb형과 같이 열량, 지방, 알코올을 제한한다.
⑤ 제Ⅳ형
간에서의 VLDL 합성 증가와 혈액 내에서 VLDL의 대사 저하로 인해 VLDL의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혈중 중성지방이 증가하는 경우이다. 고지혈증 중 가장 흔히 나타나고 당뇨병, 동맥경화와 관련이 있다. 주로 선천적인 것이 원인이 되나 고당질 식사나 비만, 당뇨병, 알코올의 과잉 섭취로 인해 기인하기도 한다. 식사요법에서는 열량, 탄수화물, 알코올을 제한한다.
⑥ 제Ⅴ형
카일로마이크론과 중성지방의 농도가 증가된 형태로 혈중 지단백 분해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으로 카일로마이크론 및 VLDL이 대사되지 못하여 나타난다. 유전과 관련성이 높으며 보통 당뇨병, 심장질환, 췌장염, 알코올 중독에 의해 수반되는 이차적인 경우가 많다. 고지방 및 고당질식 이후에 나타나므로 열량, 지방, 알코올을 제한한다.
2. 고지혈증 선택배경
1) 고지혈증은 심장질환, 각종 심혈관계 질환과 중풍 등 성인병의 원인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도 증가
→ 심뇌혈관 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지속적 증가추세.
2004년 사망원인 2, 3, 5, 9위인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연48000명)이 전체 사 망의 28.1%로 사망원인 1위인 암의 26.3%를 상회
1위
1위
3위
4위
5위

(26.3%)
뇌혈관질환
(13.9%)
심장질환
(7.3%)
당뇨병
(4.8%)
고혈압성질환
(2.1%)
→ 단일질환으로는 뇌졸중이 사망원인 1위이며, 허혈성심질환 사망률은 최근 10년간 2배 이상 증가 : 인구 10만명당 12.6명(1994)에서 26.3명(2004)으로 증가
♣ 급속한 고령화 및 생활습관의 변화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뇌혈관 질환의 선행질환 증가
→ 30세 이상 인구의 고혈압 유병률: 22%(1995)에서 30%(2001)
♣ 30세 이상 성인의 1/3 이상이 심뇌혈관 질환 고위험군(2005)
→ 30세 이상 성인 중 32.3%가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의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3~4 배 이상 증가)
♣ 심뇌혈관계 돌연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가
→ 사회 저명인사들이 심뇌혈관계 돌연사로 사망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국민적 관심증가
♣ 고지혈증이 심하면 중풍 전조증이 생긴다.
콜레스테롤 고지혈 수치가 높아지면 중풍전조증이 나타난다. 몸이 몹시 과로한 상태에서 가끔씩 눈꺼풀이 자기도 모르게 파르르 하게 떨리는 경우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지속적으로 떨릴 때는 전해질 부족이나 뇌에 병변이 있어 병이 되기 때문에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또 손가락이나 근육이 떨리는 경련이 자주 일어나거나 피부에 벌레나 이가 기어 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있거나 머리카락이 붙은 것처럼 근질근질 하거나 한쪽 팔 다리가 힘이 없거나 저릴 때 나 손이 떨리는 수전증이 오면 중풍이 오기 전에 나타나는 전조증이기 때문에 바로 전문의나 한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런 증상과 함께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프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귀에 소리가 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중풍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비만의 증가와 관련된 심각성
♣ 외식문화, 입맛의 서구화 등 사회적 배경이나 지역사회 여건에 따른 비만의 증가
→ 혈중지질 증가의 원인이자, 성인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 비만도(BMI)가 높을수록 암 발병률은 남녀 평균 1.5배 증가(신장암은 3.5배)하고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이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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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10.19
  • 저작시기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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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88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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