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하차와 관련한 연예인,방송인의 정치적의사 표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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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제동하차와 관련한 연예인,방송인의 정치적의사 표현에 대하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①서론*********************************************************3p
②방송인의 정치적의사표현 찬성입장*********************5p
③방송인의 정치적의사표현 반대입장*********************9p
④후기********************************************************11p

본문내용

한국의 이익이 무엇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얼마전에 식코를 봤습니다. 의료보험이 민영화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선진국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보험 민영화 뉴스를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까 앞에 이야기한 젊은 고등학생들의 말도 이해가 가요. 0교시에 일찍가서 수업을하고 급식시간에 미친소를 먹고 죽어서 대운하에 뿌려지고... 저는 제 후배인 어린친구들이 그런일을 안당하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이 말하는 와중에 촛불집회 참석자들은 “꺄악”, “잘생겼어요”등등 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바람이 불면 통나무장수가 돈을 번다”는 이야기도 믿을 기세다. 정찬의 말은 다소 선동적이고, 과격하다. 정찬이 전문정치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감정적인 말이 연예인이란 영향력하나로 젊은이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결국은 이런 영향을 받은 젊은이들이 유권자가 되는 것이다. 보수가 옳은가 진보가 옳은가를 떠나서 한 개인의 이념형성에 연예인이 영향을 끼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청소년의 하루는 어른의 한달보다 소중하다.”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청소년기는 인격형성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특정 정치적성향의 연예인의 말에 동조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반대의견을 가진 국민들의 권리도 무시되지 않을까?
2. 정치인들의 정치적 행보에 연예인을 동원한다.
2008년 제18대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후보자들 진영이 연예인들을 전면에 내세워 표심잡기에 나섰다. 인지도와 대중성을 겸비한 연예인들의 선거운동 참여는 유권자들의 흥미를 끌고 친근함을 심어주면서 각 후보의 연예인들 동행 선거유세가 날로 늘어갔다. 금보라, 남궁원, 김흥국, 김부선, 손숙 등의 중견스타부터 노현정, 하리수, 김승수, 문소리 등의 젊은 각계 스타들까지 선거 유세에 참여 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주로 소녀시대를 동원한다. 대선 때도 소녀시대와 유세를 했고, 올해 추석 때 사랑나눔콘서트에 소녀시대 옆에서 연설을 했다. 그리고 올해 5월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에서 소녀시대 멤버중 하나인 유리양과 자전거를 탔다.
국회 문광위 소속 박찬숙 한나라당 의원은 “연예인의 지명도를 이용해 자신을 알리고 싶은 건 정치인들의 인지상정”이라며 “정치인이 자신이 지향하는 정책과 성향에 공감하는 연예인과 함께하려는 건 나무랄 게 없다”고 옹호했다. 하재봉 문화평론가도 “정치와 대중 사이가 가깝지 않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대중적 지명도가 높은 연예인들을 통해 대중에게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하는 것”이라며 “대중 정치에서는 초창기부터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나쁘게 볼 이유가 없다”고 두둔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공약과 지금까지 정치생활을 하며 일구어낸 성과로 평가 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이 연예인을 내세워 표를 끌어 모은다면, 선거는 초등학교 반장선거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중앙대 최정일 연극영화과 교수도 “선거에 효과가 있으니까 정치인들이 연예인을 활용하려는 것 아니냐”며 “국민들은 연예인을 우상으로 여기기 때문에 정치성향이나 투표 연령층에 상관없이 유세장에 모여든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은 자신들이 선거운동에 나옴으로써 국민의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신중히 행동해야 할 것이다.
3. 연예인이 정치인이 된다.
폴리테이너(politainer)는 정치인(politician)과 연예인(entertainer)의 합성어다. 연예인 출신 정치인을 의미한다. 미국 햄린대학 정치학과 데이비드 슐드 교수가 1999년 미디어의 발달로 인한 ‘이미지 정치 현상’을 대변하기 위해 처음 사용했다. 정책보다는 후보자의 이미지가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를 예단한 것이다.
지금까지 연예인의 정치적인 영향력을 우려 했지만, 정치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연예인이 직접 선거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연예인이 선거에 나서는 경우, 인기있는 사람이면 대부분이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 TBC 동양방송에서 활약했던 탤런트 홍성우가 첫 ‘폴리테이너’다. 그는 1978년 연예인 최초로 국회의원이 된 후 3선까지 지냈다. 이외 영화배우 강신성일·최무룡을 비롯해 탤런트 이낙훈·이순재·최불암·강부자·정한용·신영균, 코미디언 이주일, 가수 최희준 등 많은 연예인들이 국회에 진출했다.
그러나 이런 연예인들의 정치적 수명은 길지 않다. 왜 그들은 ‘반짝’하고 만 것일까. 중앙대 최정일 연극영화과 교수는 “정치인들은 연예인들의 정치역량을 높이 사기보다는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대중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려고 할 뿐”이라며 “이 같은 인식이 팽배한 현 정치 상황에서는 연예인들이 정치에 진출해도 성공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결국 인지도로 국회의원은 됐지만, 국회의원 역할을 해내지 못한 것이다.
나는 위의 3가지 이유로 연예인의 정치적인 행보는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정치적인 전문성은 떨어지면서 영향력은 큰 연예인이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후기>
이번 사안은 연예인이 관련된 만큼 인터넷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제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부터 20대 그리고 언론과 예능분야 교수들까지도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성격의 문제는 가치판단 문제이기 때문에, 쉽사리 결론이 나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의를 세분화해서 하나하나 합의해 간다면, 서로 만족할만할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찬성측과 반대측 모두 해당방송에서 정치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으면, 해당프로그램에서의 퇴출은 반대했다. 만약에 방송인이 사회의 물의를 일으킬 정도의 큰 일을 따로 저질렀다면, 그 때는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방송의 정부비판기능과 관련한 문제에 있어서, 100분토론과 같은 시사 프로그램에서의 비판은 의사표현반대입장도 동의 한다. 양측의 의견을 균형있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촛불집회 참석과 같이 연예인의 일방적인 정치적의사전달은 반대를 고수하고 있다.
우리조는 월요일 발표에서 다른 조원과의 토론을 통해 좀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다. 우리조의 욕심이지만, 질의응답시간에 찬성과 반대입장 모두 최대한의 합의를 이루어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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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5.26
  • 저작시기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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