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h 전립선 비대증
본 자료는 5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해당 자료는 5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5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bph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원인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진단적 사정
5) 치료
(1) 비수술 요법
(2) 수술 요법
6) 간호과정

(1) 간호사정
(2) 간호진단
(3) 간호진단에 따른 간호중재

본문내용

매우 검음.
-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여 풍선이 30ml이상의 물을 주입하고 카테터를 가만 히 출혈부위를 압박하여 출혈을 멈추게 함.
- 압박은 4~8시간 정도 유지함.
- 풍선의 압박은 방광경련을 유발 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경 련제 투여(심장질환이나 녹내장을 악화시키므로 주의)
- 절제 후 계속하여 0.9% 생리식염수로 방광을 세척하여 카테터의 혈괴형 성과 막힘 예방함
- 수술후 24시간 동안 3way 카테터를 이용해 1.5% 글라이신용액으로 세척 하기도 함
- 수술말기에는 대새 20~40mg의 furosemide(lasix)를 정맥주사하여 이뇨를 증진시킴
- 항섬유소 용해제인 epsilonamino-caproic acid(EACA)를 토여하면 소변내 의 urokinase의 활동을 방해하여 출혈을 감소시킬 수 있음
수술후 합병증
- 무기폐나 폐경색증 도는 다른 호흡기 합병증, 요로감염, 방광경련, 요도협 착등이 올수 있음
- 수술하는 동안 취한 쇄석위로 인해 심부 정맥혈전증이 발생할 가능성이높음
- 세척액의 흡수로 저나트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음
- 수술 2주 후 전기소작한 조직이 탈라할 때 2차 출혈이 올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교욱히고 즉시 병원을 찾도록 함
- 환자들은 대부분은 60세 이상이기 때문에 심혈관계, 호흡기, 신장 또는 간 기능에 문제를 동반할 수 있음
- 전립샘절제술 후 발기부전 때문에 성생활에 장애가 올수 있음
- 수술후 6주간 심한 활동을 피하고 4~6주간 성관계를 금하도록 함
◎ 수술 전 간호
- 전립샘절제술의 종류에 관계없이 환자는 발기부전, 남성적 매력상식, 불임, 실직, 소변조 절능력 상실 등에 대해 근심하게 됨
- 수술 전에 충분한 정보 제공하여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환자의 알권리를 보장함
- 수술 후 직면하게 될 활동제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불안 표현하도록 격려함
- 수술 전 검사
→ 혈액형과 교차반응, 신기능검사, 요로조용술, 배뇨중 방광촬영술, 방광계 검사등이 있음
- 요로감염이 있는 경우 소변 배양과 민감성 검사를 실시하며 수술전 항생제 투여함
- 요로감염이 치료되지 않으면 수술을 연기하며 경우에 따라 예방적으로 광범위 항생제를 투여함
- 수술 전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경우 엄격한 무균법을 적용하고 도뇨관이 막히지 않고 잘 배액되도록 함
- 수술 전 수분공급을 증가시키고 정맥으로 적절한 수액을 공급함
- 수술 전 주의사항으로 호흡기나 심혈관계 문제병력을 확인함
- 방광경련은 항경련제로 완화시킬수 있음
- 하지혈전 형성 예방위해 수술 전 다리에 탄력붕대를 감아주거나 항색전 스타킹을 신게함
◎ 수술 후 간호
간호사정
- 활력징후는 수술후 안정될때까지 측정
-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움직일 수 있는 정도, 의식수준 등을 사정함
- 전해질, BUN, Creatinine치도 함께 측정함
운동
- 수술 후 첫날부터 기동하게 하고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함
- 수술 후 의식이 혼돈스러우면 도뇨관을 잡아당길수 있으므로 환자의 움직임 제한
- 자주 체위를 변경하고 수술 당일 저녁부터 도움을 받아 다리 운동 실시
- 요실금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닥에 누워 회음부 근육을 약 5초 동안 힘껏 조였다 풀어주는 운동을 매시간 5~10번 정도 시행함
- 소변이 흐를 때 잠깐 소변을 참는 것도 괄약근의 힘을 강화시켜줌
수분공급
- 수술 첫날까지는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하며 수술 당일 저녁부터 경구로 수 분섭취 할 수 있음
- 수술 후 보통 2~5일간은 매일 2~3L의 수분섭취를 격려함
- 계속적인 방광세척을 시행 할 때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측정해야 하는 데 특히 세척용액을 포함시켜 계산해야 함
- 소변에 혈액이 섞이거나 카테터를 오래 삽입하고 있으면 세척용액량을 증가 시킴
- 혈장증가나 저나트륨혈증으로 수술후 24시간 이내에 뇌부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세히 사정
- 방광세척에 쓰이는 용액은 등장성 용액이어야 하며 수분중독 환자는 수분과 나트륨의 섭취를 제한함
출혈과 혈괴예방
- 출혈과 혈괴 형성을 관찰함
- 도뇨관을 제거한 후 출혈이 늦게 낱타나면 도뇨관을 재삽입하고 혈괴를 씩 내며 견인장치를 재삽입하고 정맥으로 이뇨제 투여
- 혈괴 형성을 긴박뇨의 느낌과 도뇨관 주위의 소변 누출로 알수 있음
-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배변시 힘을 주지 않도록 배변완화제를 투여함
통증 완화
- 방광경련시 통증이 생기고 방광 수축이 촉진되어 도뇨관 주위로 소변이 됨
- 강하게 요의를 느끼는 것은 튼 풍선과 견인 때문임을 설명하고 소변을 보지 않아도 됨을 교육함
- 약울요법으로 belladona, opium 등의 항경련제를 투여함
감염 예방
- 유치도뇨관은 감염 위험성이 높음
- 감염예방위해 수분섭취 증가시켜 요정체를 예방함
- 엄격함 무균법과 밀폐된 배액체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함
- 발열, 탁하고 냄새나는 소변, 소변내 점액성분 등이 있으면 요로감염을 의 미하므로 이를 관찰하고 기록하도록 함
- 전립샘절제술 후 감염의 위험이 클 때에는 예방적으로 항생제 투여
배뇨조절
- propantheline, bromide(pro-banthine)는 방광을 이완시켜 배뇨반사를 감
소시킴
- ephedrine은 괄약근 긴장을 증가시킴
- 수술 후 6개월이 지나도 요실금 현상이 계속되면 외부 소변배액장치나 인 공괄약근을 장치함
- 소변을 볼때 힘을 주거나 소변 줄기가 약해지면 요도협착을 의심할 수 있음
혈전예방
- 수술 시 체위는 수술 후 회복에 영향을 미침
- 쇄석위는 심부 정맥혈전의 소인이 높아 폐색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예 방적으로 헤파린 8~12시간마다 4000~5000 IU 투여함
- 탄력붕대나 항색전 스타킹을 교환할 때마다 피부상태 확인
- 초기이상과 매 시간마다 기침과 심호흡, 발목운동도 중요함
- 무릎 뒤나 종아리에 압박을 피하고 다리를 꼬거나 무릎 아래의 침대부분
을 올리지 않도록 하며 폐색전을 예방하기 위해 종아리 마사지를 피함
신체상
증진
- 수술 후 발기부전은 심각한 문제
- 남성의 매력상실과 신체상의 위험에 대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줌
- 단순 전립샘 수술 후 발기부전이 지속 된다면 사회 심리적인 원인이 있는 지 확인함
환자
  • 가격1,500
  • 페이지수15페이지
  • 등록일2019.02.17
  • 저작시기2019.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058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